_NoThInG_

김선미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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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NoThInG_

아픈 기억을 되세기며,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 다집했는데.....

 

다시금

 

행복했던 기억을 되세기면서

사랑을 준비하고 있다.

 

그에대한 적당한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