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난 잊혀질 만큼 잊혀졌을테고 너에게 난 지워질 만큼 지워졌을테고 너에게 난 버려질 만큼 버려졌을테고 너에게 난 멀어질 만큼 멀어졌을테고 너에게 난 이제 더이상 소중하지도 않을테지만... 내게 넌 여전히 잊혀지지 않은, 버릴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사람이기 때문에... 이제 더이상 네가 날 떠 밀어낼 자린 없을테니... 이제 난 더이상 두려울게 없다..1
◀두려울게 없다▶
너에게 난 잊혀질 만큼 잊혀졌을테고
너에게 난 지워질 만큼 지워졌을테고
너에게 난 버려질 만큼 버려졌을테고
너에게 난 멀어질 만큼 멀어졌을테고
너에게 난 이제 더이상 소중하지도 않을테지만...
내게 넌 여전히
잊혀지지 않은, 버릴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사람이기 때문에...
이제 더이상 네가 날 떠 밀어낼 자린 없을테니...
이제 난 더이상 두려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