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높게 나타난 수치인 탈의실 에 대해선 저는 남자고등학교를 다녔음으로 별로 와닿지 않고,
1. 두발규제 - 이거 솔직히 번드르하게 변명을 하지만 조목조목 따져보면 말도 안되는소리죠
' 청소년 범죄율이 증가한다 : 범죄율은 사회가 흘러가는 흐름을 보여주는,일종의 사회 구조상의 문제이지, 머리를 길르고 깎고, 옷을입고 벗고가 아님을 알만한 양반들이 이런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더군요. ' 학습태도가 나빠지고 면학분위기에 영향 : 어차피 할놈들은 하고 안할놈들은 안하고, 머리길이가 성적순은 아닐텐데.. ' 학생신분에 맞지않다 : 이게 제일 말도 안됨, 본인 할일 척척다 하면서 즐기는 청소년들도 꽤있을텐데, 게다가 뭔놈의 학생신분이 단순히 머리 기른거 때문에 어긋난다 그러는건지
그런고로 : 지들도 당했으니, 니들도 당해라, + 통제하기 편해서, 등등의 이유,,라고 밖에 게다가 일제의 잔재이기도 하고 남의 집 귀한자식 머리를 바리캉으로 처내릴 권리가 있나
2. 계절변화에 따른 교복선택 제한 - 위 내용과 마찬가지 실제로 교복폐지 됐을때 별문제 없었죠.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교복회사들이 목구멍 찢어진다고 발광 결국 이해관계에 의해 교복부활
3. 아니 수업시간에 핸드폰 사용하여 수업방해하는 경우 처벌이 필요하겠으나 휴식시간 핸드폰 만진게 뭐가 그리 큰 문제가 되는지,,존나 개념없네,,
4. 겨울에 화장실 온수 사용금지 - 요새 이런가..우리때도 옛날에도 그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5. 학교 급식에 대한 불만 - 거야 뭐 요즘 언론을 통해 많이들 붉어져 나오니
6. 강제적인 0교시와 야간자율학습 - 0 이라는 숫자는 말그대로 존재하지 않음을 말하는데 0교시는 그럼 존재하지 않는 수업 이란 말인가. 야간자율학습 강제적이라면 "자율"학습이 아닌게 되잔아.라고생각
7. 고민상담 교사의 부재 - 헐,,,
8. 처벌받을 때 변호기회 없음 - 사실 이게 제일 큰문제일 터인데 왜 저밑에서 두번째에 짱박혀 있는 지, 이미 세뇌 될대로 세뇌되어 지들 두들겨 맞는 것도 이제 납득한다 라는 건가 본인은 체벌은 폭력이라 생각하고 이미 받는쪽에서 사랑이라 느끼지 않으니, 사랑의 매는 개소리라고 생각하며 사랑의 매를 주장하면 스토킹도 인정해줘야 할듯,,"니들 잘되라고 팬다."라고 하면 반쯤 정신이나가 범죄계획을 짜고있는 부모 잘되라고 자식놈이 부모 두들겨 패도 "음 사랑하니까..잘되라고 그런거군 좋은 아들" 그럴건가? 체벌없어지면 학교질서 혼란 = 아니 그럼 학생들은 안맞으면 안된다. 뭐 그런말 인가보지, 선생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지들이 애들 팼기때문에 애들이 깊이반성하고 행동을 고쳤다"는 줄아는데 사실 애들은 "맞았기때문에 공포심을 집어먹고 행동을 고친것일텐데." 딱히 존경심이나 경외감,에 의해 깊은 반성을해서 언행을 고친다 라기보다 공포감을 집어먹고 다시한번 그 수치심을 살까봐 두려워 설설 긴다 라고 밖에 더 이야기하면 끝이없으니 이쯤에서 생략
9. 간부선출시 성적의 중요 작용 - 이건 간부들이 모은 학생들의 의견이 무시 당한다 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게 옳은 것 같은데,,
딱히 간부를 한다해도 가산점1점의 가치밖에 없으니,,
------------------------------- 여하간 오늘날에도 이러한 일들이 지속되고 있답디다.. 학교질서란게 누구를위해 존재하는지 모르겠군요,, 학생을위해 존재하는건지, 교사를 위해 존재하는건지,
나이좀 드셨으면 "요즘 젊은 것들은 안돼" 라고 하기전에 요즘 젊은 것들 고충도 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9살까지는 똥오줌 못가리는 고등학생이라서 저런 인권침해적 통제가 필요하고 1년만 지나고나서 스무살 나이만 차면 이제 그때부턴 너희 좆 대로 해도 된다 이말인지,,
본인이 학교다닐때만 해도 저러한 것들을 견디다 못해 차라리 검정고시를 택하자 해서 , 자퇴내고 검정고시를 쳤었거든요,, 아직까지 저 지랄이니 뭔 발전이 있겠나.. 입시제도 밥먹듯 바뀌면 나아지는게 있는 줄 아나..
p.s:뭇 중년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경험 지식을 흡수하고자
마음먹은지 어언 1년 반 그동안 얻은 그들의 경험 지식을 통해
그리고 내또래 새파란놈들과의 대화를 통해 여러가지를 배우고 얻어 내공을 쌓아온 본인
"기성세대는 꽉꽉 막혀서 우리들을 이해를 안해준다"
라는 말은 하지않습니다.
저는 그들의 경험과 자식 그리고 연륜을 결코 얕잡아보지 않고,
그들을 존중해주고 다 받아들이고 이해합니다.
그랬더니 어른들도 저를 이해하고 인정해주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니까 요지는 이겁니다.
"제발 고집부리지말고 아닌건 아니라 그래라.."
-하헌기 왈 :광복이후 대구경북 지방 최고의 쿨가이 인 본인이 하는 소리니 아마도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농담ㅋㅋ)-
청소년 인권침해 실태
어제 100분 토론의 영향인지 이런게 눈에 확띄는군요
-가장높게 나타난 수치인 탈의실 에 대해선 저는 남자고등학교를 다녔음으로 별로 와닿지 않고,
1. 두발규제 - 이거 솔직히 번드르하게 변명을 하지만 조목조목 따져보면 말도 안되는소리죠
' 청소년 범죄율이 증가한다 : 범죄율은 사회가 흘러가는 흐름을 보여주는,일종의 사회 구조상의 문제이지, 머리를 길르고 깎고, 옷을입고 벗고가 아님을 알만한 양반들이 이런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더군요.
' 학습태도가 나빠지고 면학분위기에 영향 : 어차피 할놈들은 하고 안할놈들은 안하고, 머리길이가 성적순은 아닐텐데..
' 학생신분에 맞지않다 : 이게 제일 말도 안됨, 본인 할일 척척다 하면서 즐기는 청소년들도 꽤있을텐데, 게다가 뭔놈의 학생신분이 단순히 머리 기른거 때문에 어긋난다 그러는건지
그런고로 : 지들도 당했으니, 니들도 당해라, + 통제하기 편해서, 등등의 이유,,라고 밖에 게다가 일제의 잔재이기도 하고 남의 집 귀한자식 머리를 바리캉으로 처내릴 권리가 있나
2. 계절변화에 따른 교복선택 제한 - 위 내용과 마찬가지 실제로 교복폐지 됐을때 별문제 없었죠.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교복회사들이 목구멍 찢어진다고 발광 결국 이해관계에 의해 교복부활
3. 아니 수업시간에 핸드폰 사용하여 수업방해하는 경우 처벌이 필요하겠으나 휴식시간 핸드폰 만진게 뭐가 그리 큰 문제가 되는지,,존나 개념없네,,
4. 겨울에 화장실 온수 사용금지 - 요새 이런가..우리때도 옛날에도 그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5. 학교 급식에 대한 불만 - 거야 뭐 요즘 언론을 통해 많이들 붉어져 나오니
6. 강제적인 0교시와 야간자율학습 - 0 이라는 숫자는 말그대로 존재하지 않음을 말하는데 0교시는 그럼 존재하지 않는 수업 이란 말인가. 야간자율학습 강제적이라면 "자율"학습이 아닌게 되잔아.라고생각
7. 고민상담 교사의 부재 - 헐,,,
8. 처벌받을 때 변호기회 없음 - 사실 이게 제일 큰문제일 터인데 왜 저밑에서 두번째에 짱박혀 있는 지, 이미 세뇌 될대로 세뇌되어 지들 두들겨 맞는 것도 이제 납득한다 라는 건가 본인은 체벌은 폭력이라 생각하고 이미 받는쪽에서 사랑이라 느끼지 않으니, 사랑의 매는 개소리라고 생각하며 사랑의 매를 주장하면 스토킹도 인정해줘야 할듯,,"니들 잘되라고 팬다."라고 하면 반쯤 정신이나가 범죄계획을 짜고있는 부모 잘되라고 자식놈이 부모 두들겨 패도 "음 사랑하니까..잘되라고 그런거군 좋은 아들" 그럴건가?
체벌없어지면 학교질서 혼란 = 아니 그럼 학생들은 안맞으면 안된다. 뭐 그런말 인가보지,
선생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지들이 애들 팼기때문에 애들이 깊이반성하고 행동을 고쳤다"는 줄아는데 사실 애들은 "맞았기때문에 공포심을 집어먹고 행동을 고친것일텐데."
딱히 존경심이나 경외감,에 의해 깊은 반성을해서 언행을 고친다 라기보다 공포감을 집어먹고 다시한번 그 수치심을 살까봐 두려워 설설 긴다 라고 밖에
더 이야기하면 끝이없으니 이쯤에서 생략
9. 간부선출시 성적의 중요 작용 - 이건 간부들이 모은 학생들의 의견이 무시 당한다 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게 옳은 것 같은데,,
딱히 간부를 한다해도 가산점1점의 가치밖에 없으니,,
-------------------------------
여하간 오늘날에도 이러한 일들이 지속되고 있답디다..
학교질서란게 누구를위해 존재하는지 모르겠군요,, 학생을위해 존재하는건지, 교사를 위해 존재하는건지,
나이좀 드셨으면 "요즘 젊은 것들은 안돼" 라고 하기전에 요즘 젊은 것들 고충도 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9살까지는 똥오줌 못가리는 고등학생이라서 저런 인권침해적 통제가 필요하고
1년만 지나고나서 스무살 나이만 차면 이제 그때부턴 너희 좆 대로 해도 된다 이말인지,,
본인이 학교다닐때만 해도 저러한 것들을 견디다 못해 차라리 검정고시를 택하자 해서 ,
자퇴내고 검정고시를 쳤었거든요,, 아직까지 저 지랄이니 뭔 발전이 있겠나..
입시제도 밥먹듯 바뀌면 나아지는게 있는 줄 아나..
p.s:뭇 중년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경험 지식을 흡수하고자
마음먹은지 어언 1년 반 그동안 얻은 그들의 경험 지식을 통해
그리고 내또래 새파란놈들과의 대화를 통해 여러가지를 배우고 얻어 내공을 쌓아온 본인
"기성세대는 꽉꽉 막혀서 우리들을 이해를 안해준다"
라는 말은 하지않습니다.
저는 그들의 경험과 자식 그리고 연륜을 결코 얕잡아보지 않고,
그들을 존중해주고 다 받아들이고 이해합니다.
그랬더니 어른들도 저를 이해하고 인정해주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니까 요지는 이겁니다.
"제발 고집부리지말고 아닌건 아니라 그래라.."
-하헌기 왈 :광복이후 대구경북 지방 최고의 쿨가이 인 본인이 하는 소리니 아마도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농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