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이 따로 없을시 배우자가 죽으면 배우자재산의 50%를 가질수 있는건데..
남편이 죽으면 남편이 가졌던 재산의 절반은 아내꺼..
아내가 죽으면 아내가 가졌던 재산의 절반은 남편꺼.
서로 아주 공평한 법인데..이것도 불평불만이라고 또 걸고 넘어지네..
참나, 자식한테 주는 돈도 아깝단다.
그럼 애한명놓으면 재산을 50%말고 60%를 달라는거냐?
이렇게 자식을 위할줄 모르니 한국은 세계최저의 출산국가가 될수밖에 없는게 당연하지.
부부공동재산제를 도입해야 된다고?
그럼 배우자가 죽으면 남은 재산을 몽땅 다 차지할수도 있다는거자나.
평소 돈많은 남자밝히고, 돈많은 남자하고만 결혼하고 싶어하는 한국여자들은 살맛나겠구나.
그럼 남편이 사망한뒤에 아내가 재산나눠주기 싫타고 욕심부리면..
자식이나 시부모,시부모 가족들은 재산을 한푼도 못받겠네.
의무는 제대로 하지않으면서 이것저것 권리들만 챙기려고드는 한국페미들 정말 너무 심하다.
지들이 중동지방보다도 더 차별받는줄 안다니까..차라리 여성국가 세워달라고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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