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대수사선!!!재미있음

최준식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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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대수사선!!!재미있음

 97년 후지tv에서 방영한 드라마이다.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함께함께 한다.

일본 드라마답게 만화적 특유의 표현이 묻어나오며 (감독이 만화 같이 만들었다고 하는 후담이 있었음.) 각 케릭의 특성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총 드라마 11편으로 되어있으며 스폐셜 3편 ... 영화 4편 .. 캠페인 식으로 나온 소개편이 3편이 있다.

 

1 - 셀러리맨 형사와 최초의 난사건
2 - 사랑과 복수의 택배
3 - 사라진 조서와 그녀의 사건
4 - 소녀의 눈물과 형사의 프라이드
5 - 그녀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다.
6 - 그녀의 사랑과 진실
7 - 타임리미트는 48시간
8 - 와쿠형사여. 영원히!
9 - 완간 경찰서 대패닉! 아오시마 순사쿠, 위기일발!
10 - 흉단, 비에 사라진 형사의 눈물
11 - 아오시마 형사여 영원히.

 

춤추는 대수사선 DS

(Drama Special)


1. 춤추는 대수사선 DS - 연말 특별경계 스페셜

2. 춤추는 대수사선 - DS 초여름의 교통안전 스페셜

3. 춤추는 대수사선 - DS 가을 범죄박멸 스페셜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1편 - 완간서 최악의 3일

 

2편 -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

 

3편 -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4편 - 용의자 무로이신지

 

그외

 

1. 심야에도 춤추는 대수사선

                 - (부제) 완간서 사상최악의 3인

 

2. 춤추는 대서울선

(월드컵 특집 )

 

3. 도망자 키지마 조이치로(그외 3편은 못봤다 아쉽게도....)

 

주인공 아오시마 슌사쿠는 컴퓨터 셀러리맨을 하다가 영업자체에 회의를 느껴  경찰이 된 인물로 현실의 경찰과 거리감이 있는 역활로 나온다.

수사를 하고 싶어, 잠복근무가 즐거워서 못견디는 그를 주위의 동료들은 한심하게 또는 한때의 분위기라고 여기지만 그는 변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길. 의지의 길을 나아간다. 그리고 주위의 동료들 역시 그의 영향을 받아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사건에 중요하고 덜 중요하고가 어디있어!"

살인 사건등 강력 사건만 중요시 여기는 경시청의 관료에게 맞서는 아오시마!!(꺄~~~)

그에게는 시민의 평온함과 안전함이 우선이 될뿐. 자신의 출세나 명예에는 전혀 신경을 안쓴다. 그러다보니 주변 동료나 상관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도 빈번하여 완간서의 말썽꾸러기로 낙인찍히고 항상 희안한 사건이 피해가지않는 그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는 인간미가 너무너무 넘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