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대수사선 온다 스미레

최준식2006.07.07
조회117
춤추는 대수사선 온다 스미레

온다 스미레 [恩田すみれ] - 후카츠 에리

 

생년월일: 1971년 1월 11일
출신지: 토쿄도
주소: 토쿄도 코토구
가족: 부모님, 조모, 남동생 (현재 독신으로 가족과는 떨어져 생활하고 있음)
혈액형: O
현직: 경시청 완간경찰서 형사과 도범계
계급: 순사부장
특기: 유도 2단, 육상(장거리), 초상화(몽타주) 그리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여배우이자 좋아하는 배역이다.

온다 스미레는 먹는 것을 무지 좋아하는 인물로 초반에는 무표정과 무관심을 일관하지만 일단 먹을 것에 대해서는 과민반응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히 반응을 나타낸다.

 

"왜 그렇게 화가 나 있는데?"

아오시마가 물어보자 스미레의 대답은?

"저 여자! 5천엔짜리 백화점제 도시락을 먹고 있단 말이야! 나도 먹어보지 못한건데."

 

아오시마가 막되먹은 증인의 행동에 화가 나있었다면 스미레는 그저 도시락을 먹지 못해 화가 날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의 인기는 완간서내에서 매우 높은데 그녀가 다친 일이 있은 후 완간서 남성들이 모두 분개하여 범인을 XXX하려는 장면도 나온다.

 

아오시마와의 러브러브 모드는 극장판 2편이 나올때까지 끝나지 않았는데 ... 그때까지 질질 끌고 다니는 온다 스미레양 ...

 

그녀에게 먹을 것 이외에 흥분하는것이 있다면 여성을 상대로 하는 범죄에 있어서는 용서가 없다.

 

"여자가 약하다고 그녀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놈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잡아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되."

 

그녀 역시 .. 남자 범인에게 당한 일이 있어 그 상처가 마음 속 깊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귀여움과 가녀림... 그리고 터프함을 겸비한 완간서의 매력녀...!!

그녀가 있기에 춤추는 대수사선을 보시는 남자분들을 더 붙잡아 두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