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떨어지는 낙옆처럼.. 내 마음도 어느 한구석에 떨어집니다.. 낙옆이 지나가는 사람들..자동차들에게 짓밟히듯이.. 나를 스쳐가는 사람들이 내마음을 짓밟힙니다.. 낙옆이 짓밟혀 흙이되어 흩어지듯이.. 내마음도 짓이겨져 갈기갈기 흩어집니다.. 만신창이된 내 마음보다.. 더 아파하고있을 그대 생각에.. 내마음은 한번더 어느 구석에 떨어집니다.. writer. 수현..
낙옆처럼..
길가에 떨어지는 낙옆처럼..
내 마음도 어느 한구석에 떨어집니다..
낙옆이 지나가는 사람들..자동차들에게 짓밟히듯이..
나를 스쳐가는 사람들이 내마음을 짓밟힙니다..
낙옆이 짓밟혀 흙이되어 흩어지듯이..
내마음도 짓이겨져 갈기갈기 흩어집니다..
만신창이된 내 마음보다..
더 아파하고있을 그대 생각에..
내마음은 한번더 어느 구석에 떨어집니다..
writer.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