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자유 아놔 !! ㅋㅋ 고!때 이랬지요 ㅎ

박태용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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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럿 안되는 학교에서 두발자유화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발 자유화가 안되는 많은 학교가 있습니다.

저희 학교도 두발규제가 있습니다..

물론 삭발은 아니지만, 선생님마다 수위가 다르죠..

제가 원하는건 두발 규제 완화지만, 두발 자유화를 외치는 학생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니 99.9%로가 두발규제를 반대할꺼라 생각합니다.

사회는 점점 다원화 되어 가는데, 학교 선생님들은 제자리에서 학생들을 잡는것 같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건 눈에서 눈물이나듯, 코에서 콧물이나듯, 키가자라고, 배가 고픈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인데,

왜 학교에서 그 수위를 만들어놓고 규제 하는지 알 수 가 없습니다.

나중에 말씀 드릴꺼지만 교육부에서는 두발 규제를 완화하라고 지시 한다는데, 그것을 학교에서 묵살합니다.

학교에서는 교육 이외에 사회성 같은 것들을 배운다고 들었는데 도대체 두발 규제가 학생에게 주는 장점이 뭠니까?

선생님들이 보기에 만족스럽게 만들어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선생님들은 공부하고 학교생활하는데 머리가 길면 안좋다고 하는데, 전 오히려 머리를 잘 못 깎어나반강제적으로 짧게 깎은 머리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2000년 신문의 학생들이 교육부 장관이된다면 의 대한 설문조사가가 있습니다.

이조사의 따르면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이 교육부 장관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할 일로 두발 자유화를 가장 많이 꼽을 정도로 두발 자유화에 관한 찬성 의견은 압도적 이었습니다.

  두발 자유화 논의는 인터넷 토론 게시판과 TV 토론회 등에서  끊이지 않는 논쟁으로 비화되다가 교육 당국으로부터 전면 자율화라는 선언을 받아냈습니다. 교육부는 2000년 10월 4일, 대회의실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회의를 열고 "이 달 안으로 시·도별, 학교별로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두발, 교복과 관련한 새로운 학생 선도 규칙을 자율적으로 만들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리하여 몇몇 학교에서는 두발길이를 자유화하거나크게 완화 시키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대한 발발도 적지 않았습니다. 교사와 학부모들이 학생지도가어렵고 교외 생활지도가어려워진다면서 반대의견을 제시합니다.

 

학생의 두발자유화를 못하게하는이유는 무엇 입니까?

머리기르고 염색한다는것을 못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 입니까?

선생님들꼐서 우리의 두발을 자유롭지 못하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단지 학생다워야한다는 것입니까?

그럼학생답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학생다움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개성과다양성을 표출하는 것입니다.

청소년기에 중요한 건 자율성의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두발 규제는 불필요하다.  규제 위주의 교육은 새로운 세기에서는 옳지 않다. 그 동안 우리 교육은 지나칠 정도로 규제 중심적이었습니다. 과연 규제 중심적 교육의 효과가 어떨까요? 규제가 청소년들에게 인내심을 키워주지 않습니다. 규제는 규제 입니다. 청소년기의 규제는 청소년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억압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두발규제는 엄연한 인권침해입니다!

여기가 무슨 공산당입니까, 하나하나 다 똑같이 하게.

여선생님들 보면, 치렁치렁한 머리, 웨이브파마 한 머리, 염색 몇번이고 한 머리등 ;;

현란한(?) 머리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구 두발규제를 하라는것은 모순입니다.

두발은... 학생들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자르는 일이 없어 졌으면 합니다,

 

ㅎㅎ 고1때 말하기 대회 나간 글입니다 ㅎㅎ

 

중고등학생 분들은 공감 무지 가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