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 Ready For Love

장권영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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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과 베이비빡쓰에 가려서 군부대 위문 공연이나 다닌 클레오.

심지어 1,2집 사이엔 맴버를 교체. 그래도 못 뜸.

아쉽다.. 노래도 좋고 스타일도 좋고 다 좋은데 운대가 안맞았다.

한현정 되게 좋아했었다. 역시 돈주고 앨범 다샀다.

이쁘면서도 어딘가 모를 중성적임이 끌렸다고나할까.. 데미무어 같은 뭐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