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소속 타워호텔 노동조합은 3일 호텔 옥외 수영장에서 장애아동 40여 명을 초대해 자유롭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소속 타워호텔 노동조합이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사측과 노동조합이 함께 행사를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센터와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자원봉사 물결운동의 일환으로서 현재 8주차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충현 복지관 소속 장애아동 40명(유아부 10명, 초등부 30명)은 호텔 차량을 이용해 오전 10시에 수영장에 모여 단체 티셔츠와 점심, 간식 등을 제공받고 직원들의 안전한 관리 하에 2개 조로 나뉘어 물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자원봉사물결운동은 올해 연말까지 총 36개 단위노조 400여 명이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12월에는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자원봉사단이 발족되고, 타워호텔 노동조합은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타워호텔 노조, 자원봉사물결운동 펼쳐
충현복지관 장애아동들, 물놀이로 즐거운 한때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소속 타워호텔 노동조합은 3일 호텔 옥외 수영장에서 장애아동 40여 명을 초대해 자유롭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소속 타워호텔 노동조합이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사측과 노동조합이 함께 행사를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센터와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자원봉사 물결운동의 일환으로서 현재 8주차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충현 복지관 소속 장애아동 40명(유아부 10명, 초등부 30명)은 호텔 차량을 이용해 오전 10시에 수영장에 모여 단체 티셔츠와 점심, 간식 등을 제공받고 직원들의 안전한 관리 하에 2개 조로 나뉘어 물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자원봉사물결운동은 올해 연말까지 총 36개 단위노조 400여 명이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12월에는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자원봉사단이 발족되고, 타워호텔 노동조합은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코리아월드뉴스 한송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