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소녀(Miracle Girls)[Opening]

김태은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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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의 판타지적인 느낌보다는 학원물에 가깝다.

 

십대소녀들의 혼란스러운 감정들과 학창시절의 갈등들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중간중간 흐르는 테마곡들이 무척 좋았었다는..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에 예약녹화까지 하며 봤었지만

 

마지막회는 특별히 연달아 방송하는 바람에 못봤었고

 

다시 방영해줄때에는 마지막회때 야구방영때문에

 

시간이 바뀌어 녹화를 못해서 또 못봤다.ㅜㅜ

 

그 당시 인터넷만 있었어도 MBC에 엄청나게 항의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