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또 아파서 괴롭고 또 괴로워 그래서.. 굳게 닫힐 수 밖에 없었던 내맘.. 두드리고 또 두드려도 그렇게 열기 힘들었던 내맘.. 그런 내맘을 열어준 그대.. 하지만 이 문이 또 굳게 닫힐까봐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또 바라볼수밖에.. - YJ -
닫혀있던 문이 열리는 순간에..
아프고 또 아파서
괴롭고 또 괴로워
그래서..
굳게 닫힐 수 밖에 없었던 내맘..
두드리고 또 두드려도
그렇게 열기 힘들었던 내맘..
그런 내맘을 열어준 그대..
하지만 이 문이 또 굳게 닫힐까봐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또 바라볼수밖에..
- Y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