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
이광주
2006.07.08
조회
47
고수경 김두리 이광주
송촌고앞에
방방 오백원내고
김두리는 발이땅에
닿을때까지
나눈 오줌쌀때까지
수경이는 배꼽빠질때까지
탓당
방방
고수경 김두리 이광주
송촌고앞에
방방 오백원내고
김두리는 발이땅에
닿을때까지
나눈 오줌쌀때까지
수경이는 배꼽빠질때까지
탓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