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해줘!! " " 뭘? " " 내가 겨우253일만에 너완벽히잊은거!! " "..너 참 할 일도 없다. 헤어진날짜나 기억하고있었냐 " 화가났다.... 내가 또 당했구나 싶었다 역시 우린 아니구나 싶었다 이렇게라도 해서 너와 다시 말하려 했던 내가 바보같아 조용히 전화를 끊으려 했다. 그때,조그맣게울려퍼진 잠긴 너의 목소리 " 근데 멍청아, 253일이아니라... 254일이다 " http://www.cyworld.com/yujin01197
슬픈이야기 ,,,,
" 축하해줘!! "
" 뭘? "
" 내가 겨우253일만에 너완벽히잊은거!! "
"..너 참 할 일도 없다.
헤어진날짜나 기억하고있었냐 "
화가났다....
내가 또 당했구나 싶었다
역시 우린 아니구나 싶었다
이렇게라도 해서 너와 다시 말하려 했던
내가 바보같아 조용히 전화를 끊으려 했다.
그때,조그맣게울려퍼진
잠긴 너의 목소리
" 근데 멍청아,
253일이아니라... 254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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