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알을 깨고...(내가 ㅡㅡ;;;) 사진촬영차 알을 보니.. 먹을 때는 몰랐는데...넘 신기하다..생명이란~ 그냥..노랑과 하얀 액체에서...저렇게 병아리가 생기다니... 쩝 암튼...껍찔을 벗기는데...한참 걸렸다...혹 병아리가.. 다치지는 않을까...하고...알속에 투명한 막속에...병아리가 들어 있는데.. 드문드문 피도 보였고...알벽 전체적으로..가느다란 실 핏줄들이 있었다... 아참 글구 병아리두 탯줄이 있었다...
알을 반쯤 깨고..(병아리 부화)
반쯤 알을 깨고...(내가 ㅡㅡ;;;) 사진촬영차 알을 보니..
먹을 때는 몰랐는데...넘 신기하다..생명이란~
그냥..노랑과 하얀 액체에서...저렇게 병아리가 생기다니...
쩝 암튼...껍찔을 벗기는데...한참 걸렸다...혹 병아리가..
다치지는 않을까...하고...알속에 투명한 막속에...병아리가 들어 있는데..
드문드문 피도 보였고...알벽 전체적으로..가느다란 실 핏줄들이 있었다...
아참 글구 병아리두 탯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