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을 반쯤 깨고..(병아리 부화)

조지영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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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반쯤 깨고..(병아리 부화)

반쯤 알을 깨고...(내가  ㅡㅡ;;;)  사진촬영차 알을 보니..

먹을 때는 몰랐는데...넘 신기하다..생명이란~

그냥..노랑과 하얀 액체에서...저렇게 병아리가 생기다니...

쩝 암튼...껍찔을 벗기는데...한참 걸렸다...혹 병아리가..

다치지는 않을까...하고...알속에 투명한 막속에...병아리가 들어 있는데..

드문드문 피도 보였고...알벽 전체적으로..가느다란 실 핏줄들이 있었다...

아참 글구 병아리두 탯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