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잡은 두 손절대로 놓치 마세요다시는 붙잡지 못할수도 잇어요그래서 그 작은 촉감조차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어요홀로 서있는 나무가 되진 마세요그 사람에게 나무가 되어주세요언제나 당신 곁에서 쉴 수 있도록 말이에요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세요받지 못하는 사랑에 불평해하지 말고더 주지 못하는 사랑에 불평하세요그렇게 사랑은감사로 시작하는 거겠지요
지금 잡은 두손,,,
지금 잡은 두 손
절대로 놓치 마세요
다시는 붙잡지 못할수도 잇어요
그래서 그 작은 촉감조차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어요
홀로 서있는 나무가 되진 마세요
그 사람에게 나무가 되어주세요
언제나 당신 곁에서 쉴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세요
받지 못하는 사랑에 불평해하지 말고
더 주지 못하는 사랑에 불평하세요
그렇게 사랑은
감사로 시작하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