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본다면.... 너희들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나는 쓰레기 였는지도 모른다... 남들보다 훌륭하게 살았던적은 없다... 훌륭하게 살겠다고 생각한적 역시 없다.... 나는 모든것을 부정한다... 모든것을 저주하며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 이 세상에 긍정적인것은 없다.... 모든것을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나 에게 도움이 되냐 안되냐에 따라... 그 사람에 가치가 판단되야 하고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의 존재의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을 대하는 취급이 달라져야 한다... 이 세상이 나를 변하게 만들었다... 아니... 태어나면서 부터... 내 몸속에 유전자가 그렇게 되었을수도 있다... 모든것을 부정하라... 이 세상은 썩어버렸다... 물질이 모든것을 지배 하는 세상이 되버렸고 학력과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버리는... 더티하고도 거지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았는데..... 나 역시도... 이런 현실에 변해버린것일까..?
不正....
어찌본다면....
너희들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나는 쓰레기 였는지도 모른다...
남들보다 훌륭하게 살았던적은 없다...
훌륭하게 살겠다고 생각한적 역시 없다....
나는 모든것을 부정한다...
모든것을 저주하며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
이 세상에 긍정적인것은 없다....
모든것을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나 에게 도움이 되냐 안되냐에 따라...
그 사람에 가치가 판단되야 하고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의 존재의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을 대하는 취급이 달라져야 한다...
이 세상이 나를 변하게 만들었다...
아니... 태어나면서 부터...
내 몸속에 유전자가 그렇게 되었을수도 있다...
모든것을 부정하라...
이 세상은 썩어버렸다...
물질이 모든것을 지배 하는 세상이 되버렸고
학력과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버리는...
더티하고도 거지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았는데.....
나 역시도... 이런 현실에 변해버린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