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부분 대상 /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2003
1st Prize People in the news Singles
작 가 명 Jean Marc Bouju
소 속 명 France, AP
작품소개 2003년 3월 31일 남부 이라크 나자프 시에 있는 美 101 공수사단 3여단 內의 포로수용소., 한 이라크 포로가 겁에 질린 4살난 자신의 아들을 안고서 달래는 모습. 이 사진을 찍은 부지 기자는 전쟁의 참혹함을 전달하기보다 전쟁속에서 피어난 부자간의 애뜻함과 그를 지켜보던 병사의 동정심 등을 한컷에 담았다. 사진 찍은 이후 이 두 부자의 거취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작가소개 1961년 생으로 프랑스 르사블레지방에서 태어났다. 2001년 현재 AP 소속기자로서 L.A 에서 살고 있다. 1993년부터 니카라과 AP 소속으로 중남미와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등에서 다양한보도사진을 취재해왔다. 1994년 르완다 인종학살과 난민촌 학살등을 취재하기 위하여 아프리카로 옮겼다. 르완다 에서 취재한 사진들은 1995년 feature 부분 퓰리쳐 상을 받는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그이후 줄곧 아프리카의 분쟁지역을 취재하러 다녔다. 르완다, 시에라리온, 에디오피아, 라이베리아 등… 오사마빈 라덴 추종자에 의하야 동아프리카에 이는 미국대사관 폭발사건의 사진은 1999년 news 부분 퓰리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03년 이라크 전쟁 중에는 미군 동행기자로 참전했다. 가족으로는 4살 난 딸 로렌과 아내 카린 데이비스 있다.
세계의 보도사진전_01
수상부분 대상 /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2003 1st Prize People in the news Singles 작 가 명 Jean Marc Bouju 소 속 명 France, AP 작품소개 2003년 3월 31일 남부 이라크 나자프 시에 있는 美 101 공수사단 3여단 內의 포로수용소., 한 이라크 포로가 겁에 질린 4살난 자신의 아들을 안고서 달래는 모습. 이 사진을 찍은 부지 기자는 전쟁의 참혹함을 전달하기보다 전쟁속에서 피어난 부자간의 애뜻함과 그를 지켜보던 병사의 동정심 등을 한컷에 담았다. 사진 찍은 이후 이 두 부자의 거취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작가소개 1961년 생으로 프랑스 르사블레지방에서 태어났다. 2001년 현재 AP 소속기자로서 L.A 에서 살고 있다. 1993년부터 니카라과 AP 소속으로 중남미와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등에서 다양한보도사진을 취재해왔다. 1994년 르완다 인종학살과 난민촌 학살등을 취재하기 위하여 아프리카로 옮겼다. 르완다 에서 취재한 사진들은 1995년 feature 부분 퓰리쳐 상을 받는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그이후 줄곧 아프리카의 분쟁지역을 취재하러 다녔다. 르완다, 시에라리온, 에디오피아, 라이베리아 등… 오사마빈 라덴 추종자에 의하야 동아프리카에 이는 미국대사관 폭발사건의 사진은 1999년 news 부분 퓰리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03년 이라크 전쟁 중에는 미군 동행기자로 참전했다. 가족으로는 4살 난 딸 로렌과 아내 카린 데이비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