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째서 나이먹을수록 더 혈기왕성해지니 ㅜㅜ

미치겟다ㅜㅜ2006.07.01
조회635

음.. 그냥 눈팅만 하다가 민망하지만 ... 글을 올립니다 --;

 

 

 

어렷을적 우연히 본 신체관련 운세?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거기에

이렇게 써 있더군요..

 

"당신은 끊이지 않는 '정력의 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어린나이에 저게 뭔말이야 하면서 그냥 기억만 해두고 있었는데...

 

 

얼마 크지 않아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모님 제가 15살때부터 보신탕집을 개업 --;;;;;;;;;;;;;;;;;;;

 

전 하루가 멀다하고 하루 3끼 보신탕과 함께 무려 23살까지 8년 정도를

먹고야 말았습니다 흑흑 ㅠㅠ

 

 

중학생때는 몰랐던 그것...

 

대학을 가고 먹을때부터 뭔가 이상해짐을 느꼇던 나 --;;;

 

정말 참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착하고 순진하게 살아왔기에..

 

그래도 나름 저의 순진함을 좋아해주시는

여성분들을 뒤로하고 --;;

 

제 그것을 손양에게 의지 하였으나...

 

 

사창가나 그런곳을 안가는 제게는 지금 죽을 맛입니다.

 

이젠 보신탕집도 안하고, 흥분될만한 일도 없는데...

 

하루에 몇번이나 몸이 달궈지는지 미칠것 같습니다.

 

 

보신탕을 못먹은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가는데...

 

제 그것은 점점더 길어지고;;; 굵어지고;;; 왜그리 탱탱한지;;;

 

터질것 같이 쭉쭉 뻣는게;;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환장하겠습니다 으앙 ㅜ_ㅜ

 

 

 

이런이야기 하긴 민망하지만...

 

어쩌다 톡톡에 나오는 섹파? 이야기를 보면...

나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휴................................... 보신탕 8년이 너무 파동이 크다...

 

만약...

 

보신탕집을 안했더라면 난 지금 흥분해도 2cm 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