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장면 중에서 정태성(강동원)이 정한경(이청아) 우산 속으로 들어간후 도망갈 때.. 1. "누나 내 이름은 태성이에요 정태성, 이번에 꼭 기억해줘야되요 꼭이요." 2. 반해원 : "머하는거야 비켜" 정한경 : "못 비켜, 때리지마" 반해원 : "남의학교 왔으면 이정도는 감소해야지, 비켜" 정한경 : "싫어, 치사하게뭐야 여럿이서, 우리 태성이 때리지마." 우리 태성이 때리지마 이 한마디에 반해원이 아무 말 못하고 물러서더라구요.. 3. 정한경 : "해원아, 나 밉지?" 반해원 : "미워도 어떡하냐?, 너 보니깐 웃음밖에 안나오는데" 반해원 : "아,, 나도 븅신이지" 정한경 : "미안해, 내가 앞으로 진짜 잘해줄께" 반해원 : "어떻게 잘할껀데?" 정한경 : "그러니깐... 너 맞을일 있을때 나 불러 내가 대신 맞을께" 이부분도 별로명대사는아닌데 그냥 정한경 대사가 귀여워서 써봅니다,^^;; 4. 반해원 : "오늘보니깐 나보다 정태성이 더 잘어울린다." 정한경 : "해원아. 반해원! 해원아..." 정한경 : "저기... 태성아" 정태성 : "주제넘는짓해서... 미안해요,," ← 정한경 : "미안해" 화살표 친 부분은 개인적으로 명대사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5. 반해원 : "그리니깐 , 왜 이런옷을 입었냐구...?" 정한경 : "제희한테 안꿀릴려구." 반해원 : "야, 잘봐" 명대사는 아닌데 그 다음 반해원이 모든 사람들 보는 곳에서 정한경에게 키스를 해주죠 ^^;; 6. 정한경 : "해원아, 집에 잘들어갔어?" 정태성 : "나,, 태성이 해원이 만났군아" "해원이 어디가 그렇게 좋아 난 이렇게 힘든데.." "누나 나쁘다.." 전화끊은 후 " 나 누나 보고싶은데.." " 누나 정말 많이 보고싶었는데.." 7. 정태성 : "누난 내가 동생같애?" 정한경 : "그럼, 내 예쁜 동생이지" 정태성 : "정말 내가 친동생 같애?" 정한경 : "너 지금 밥 안준다고 시위하는거지? 그렇지 않아도 하고 있으니깐 좀만 기달려" 정태성 : "누난 내가 힘들면 누나도 힘들고 그래?" 정한경 : "응, 고양아 우리 맘마먹자" 정태성 : "누난 내가 딴 여자랑 웃고있으면 화나서 아무 것도 못하고, 그래?" 정한경 : "그런가? 응" 정태성 : "그럼 누난 내가 누나 친동생이라는거 죽도록 원망하고 그래?" 정한경 : "태성아," 정태성 : "난, 니가 내누나인가 짜증나 널 누나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고 지금 니가 내 앞에서 있는 것도 짜증나," " 난, 하루에도 백번천번도 넘게 우리 이렇게 만나게해준 하늘 저주하고 원망하고 그래" 정한경 : "왜그래 태성아.." 정태성 : "누나 사랑하니까..." 정태성 : "내가 정한경 사랑하니까.." 이부분은 늑대의유혹 최고의 명대사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아주멋있죠.. 친누나를 사랑하는데 이뤄질 수 없는게 절실하죠.. 8. 정태성 : "저새끼가.." 이보정 : "혜원아" 반해원 : "같이 밥먹어줬으면 됐잖아." 정태성 : "야 !" 반해원 : "어? 정태성" 정태성 : "너,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야" 반해원 : "아,, 얘 한경이 친구야" 이보정 : "어,, 맞어 나 한경이 친구야 오해하지마" 정태성 : "니가 누나 친구냐? 근데, 왜 우리누나가 이런 표정으로 널 보는건데.." 반해원 : "너 그 손 안치워?" 정태성 : "니가 뭔데?" 반해원 : "뭐?" 정태성 : "니가 뭐냐고?" 정태성 : "동생이 누나 어깨에 손두르는데 그게 왜?? 니 눈엔 이게 뭘로 보이는데?" 반해원 : "손 치우라고 이새끼야!!!" 정태성 : "난, 우리누나 너 못줘. 아니 안줘 차라리 내가 데리고가" 정태성 : "누나, 가자" 이보정 : "안돼, 태성아 이건 니가 한 얘기랑 틀리잖아" 정태성 : "너 뭐야? 나 알아?" 이보정 : "어..? 아.. 맞다.. 아니야 나 너 몰라.. 미안해" 반해원 : "아이 씨뎅이들 저리 안꺼져?" 반해원 : "니들이 오해하는거야" 이보정 : "미안해 한경아.. 난 단지, 우연히 만난건데.. 흑흑" 반해원 : "정한경, 너까지 날 안 믿는거냐?" 정한경 : "내일 예기하자" 반해원 : "야 내 말 안끝났어 정한경 ! 정한경 !" 후 길군요^^;; 한대사만 꼽기는 좀머해서 전부다 적어봤습니다, 9. 반해원 : "어제 그렇게 가버린 널... 믿으라고?" 정한경 : "이보정한테 속고있는거라구.." 반해원 : "이보정이 어떤얘인데? 걔가 무슨 마음을 품고 나에게 접근했든" "나에게 관심없는사람한테는 상관없어. 내가 화나는건 너야 정한경 너라고!" 정한경 : "너,, 지금도 태성이에대한 내 마음 의심하는거야?" 정한경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몰라서 이러는거야?" 반해원 : "나! 너랑 태성이보는거 솔찍히 정말 힘들어," 정한경 : "그렇게 못믿겠니?" "정말날,," "그렇게 못믿겠어?" 반해원 : "니가 진짜로 좋아하는사람한테 있어 그게 너랑 나랑 덜 힘들어.." 정한경 : "알았어 자꾸 나랑 태성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진짜 힘들고 지쳐.." "너가 좋아한다는 보정이한테로 가.." 이부분은 (그렇게 못믿겠니 정말날 그렇게 못믿겠어)가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3번째 명대사라고 생각합니다 ^^;; 10. 정한경 : "너,, 정말 내가 아는 정태성 맞아?" 정한경 : "어떻게,, 어떻게 니가 누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정태성 : "아니 해원이하고 헤어진건 뭐고, 이 문자는 다 뭐야?" 정한경 : "니가 아무리 날 누나 이상으로 좋아해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정태성 :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몰르겠다고! 누나!" 정태성 : "누나.. 누나!" 정태성 : "내가 누나랑 해원이 헤어지게했다고 생각하는거야?" 정한경 : "나는 널 믿었는데.. 그래도 널 믿었는데" 정태성 : "아니랬잖아 ! 오해라고,, 왜 내 말 안믿는데?" 정한경 : "나중에 얘기하자.." 내가 누나랑 해원이 헤어지게했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니랬잖아 오해라고! 이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명대사 4번째입니다 ^^;; 강동원의 매력적인 목소리톤이 아주멋있더군요..ㅎㅎ 11. 정태성이 비행기 타기 전에 마음 속으로 대사하는부분입니다 정태성 : '누나, 누나보면 비행기 못탈것 같아서..' 정태성 : '누나, 다음에 태어났을땐.. 누나 하지마라..' 정태성 : '아주아주 못생겨도 좋으니깐 제발 우리 누나만 하지마' 늑대의유혹 5번째 명대사 12. 반해원 : "야, 제가 지금 뭐라고 한거야?" 한다름 : "거짓말마. 어디서 개수작이야 그럼 그 엽서들은 머야 이건 뭐냐고?" 이나윤 : "이건,, 다 제가 보낸거에요, 오빠가 언니 알게하면 안된다고.." 정한경 : "그럴리 없어요. 우리 태성이 지금 여행중인데..." 정태성 : "할머니, 혹시 정말 혹시 나 일어나지 않거든 만약 깨워나지 않아도" "누나한테 알리지마, 누나한테 죽을 때까지 비밀이야" "삼십 살이 넘어도 사십 살이넘어도, 나 호주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해야되" 이나윤 : "멀리서 보기만 해달라고 했어요," 이나윤 : "웃고있는지 울고있는지," 이나윤 : "오빠가 준 이 두 눈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만.. 한번만 봐달라 그랬어요."첨부파일 : 늑대의유혹Romance.Of.Their.Own.2004.DVDRip.XviD.AC3.CD1-GaMo.avi_000301509(9836)_0400x0220.swf7
[영화] =늑대의 유혹= 명대사..
처음장면 중에서 정태성(강동원)이 정한경(이청아)
우산 속으로 들어간후 도망갈 때..
1. "누나 내 이름은 태성이에요 정태성,
이번에 꼭 기억해줘야되요 꼭이요."
2. 반해원 : "머하는거야 비켜"
정한경 : "못 비켜, 때리지마"
반해원 : "남의학교 왔으면 이정도는 감소해야지, 비켜"
정한경 : "싫어, 치사하게뭐야 여럿이서, 우리 태성이 때리지마."
우리 태성이 때리지마 이 한마디에 반해원이 아무 말 못하고
물러서더라구요..
3. 정한경 : "해원아, 나 밉지?"
반해원 : "미워도 어떡하냐?, 너 보니깐 웃음밖에 안나오는데"
반해원 : "아,, 나도 븅신이지"
정한경 : "미안해, 내가 앞으로 진짜 잘해줄께"
반해원 : "어떻게 잘할껀데?"
정한경 : "그러니깐... 너 맞을일 있을때 나 불러
내가 대신 맞을께"
이부분도 별로명대사는아닌데
그냥 정한경 대사가 귀여워서 써봅니다,^^;;
4. 반해원 : "오늘보니깐 나보다 정태성이 더 잘어울린다."
정한경 : "해원아. 반해원! 해원아..."
정한경 : "저기... 태성아"
정태성 : "주제넘는짓해서... 미안해요,," ←
정한경 : "미안해"
화살표 친 부분은 개인적으로 명대사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5. 반해원 : "그리니깐 , 왜 이런옷을 입었냐구...?"
정한경 : "제희한테 안꿀릴려구."
반해원 : "야, 잘봐"
명대사는 아닌데 그 다음 반해원이 모든 사람들 보는 곳에서
정한경에게 키스를 해주죠 ^^;;
6. 정한경 : "해원아, 집에 잘들어갔어?"
정태성 : "나,, 태성이 해원이 만났군아"
"해원이 어디가 그렇게 좋아 난 이렇게 힘든데.."
"누나 나쁘다.."
전화끊은 후
" 나 누나 보고싶은데.."
" 누나 정말 많이 보고싶었는데.."
7. 정태성 : "누난 내가 동생같애?"
정한경 : "그럼, 내 예쁜 동생이지"
정태성 : "정말 내가 친동생 같애?"
정한경 : "너 지금 밥 안준다고 시위하는거지? 그렇지 않아도
하고 있으니깐 좀만 기달려"
정태성 : "누난 내가 힘들면 누나도 힘들고 그래?"
정한경 : "응, 고양아 우리 맘마먹자"
정태성 : "누난 내가 딴 여자랑 웃고있으면 화나서
아무 것도 못하고, 그래?"
정한경 : "그런가? 응"
정태성 : "그럼 누난 내가 누나 친동생이라는거
죽도록 원망하고 그래?"
정한경 : "태성아,"
정태성 : "난, 니가 내누나인가 짜증나 널 누나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고 지금 니가 내 앞에서
있는 것도 짜증나,"
" 난, 하루에도 백번천번도 넘게 우리 이렇게
만나게해준 하늘 저주하고 원망하고 그래"
정한경 : "왜그래 태성아.."
정태성 : "누나 사랑하니까..."
정태성 : "내가 정한경 사랑하니까.."
이부분은 늑대의유혹 최고의 명대사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아주멋있죠.. 친누나를 사랑하는데 이뤄질 수 없는게 절실하죠..
8. 정태성 : "저새끼가.."
이보정 : "혜원아"
반해원 : "같이 밥먹어줬으면 됐잖아."
정태성 : "야 !"
반해원 : "어? 정태성"
정태성 : "너,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야"
반해원 : "아,, 얘 한경이 친구야"
이보정 : "어,, 맞어 나 한경이 친구야 오해하지마"
정태성 : "니가 누나 친구냐? 근데, 왜 우리누나가
이런 표정으로 널 보는건데.."
반해원 : "너 그 손 안치워?"
정태성 : "니가 뭔데?"
반해원 : "뭐?"
정태성 : "니가 뭐냐고?"
정태성 : "동생이 누나 어깨에 손두르는데 그게 왜??
니 눈엔 이게 뭘로 보이는데?"
반해원 : "손 치우라고 이새끼야!!!"
정태성 : "난, 우리누나 너 못줘.
아니 안줘 차라리 내가 데리고가"
정태성 : "누나, 가자"
이보정 : "안돼, 태성아 이건 니가 한 얘기랑 틀리잖아"
정태성 : "너 뭐야? 나 알아?"
이보정 : "어..? 아.. 맞다.. 아니야 나 너 몰라.. 미안해"
반해원 : "아이 씨뎅이들 저리 안꺼져?"
반해원 : "니들이 오해하는거야"
이보정 : "미안해 한경아.. 난 단지, 우연히 만난건데.. 흑흑"
반해원 : "정한경, 너까지 날 안 믿는거냐?"
정한경 : "내일 예기하자"
반해원 : "야 내 말 안끝났어 정한경 ! 정한경 !"
후 길군요^^;; 한대사만 꼽기는 좀머해서 전부다 적어봤습니다,
9. 반해원 : "어제 그렇게 가버린 널... 믿으라고?"
정한경 : "이보정한테 속고있는거라구.."
반해원 : "이보정이 어떤얘인데?
걔가 무슨 마음을 품고 나에게 접근했든"
"나에게 관심없는사람한테는 상관없어.
내가 화나는건 너야 정한경 너라고!"
정한경 : "너,, 지금도 태성이에대한 내 마음 의심하는거야?"
정한경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몰라서
이러는거야?"
반해원 : "나! 너랑 태성이보는거 솔찍히 정말 힘들어,"
정한경 : "그렇게 못믿겠니?"
"정말날,,"
"그렇게 못믿겠어?"
반해원 : "니가 진짜로 좋아하는사람한테 있어
그게 너랑 나랑 덜 힘들어.."
정한경 : "알았어 자꾸 나랑 태성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진짜 힘들고 지쳐.."
"너가 좋아한다는 보정이한테로 가.."
이부분은 (그렇게 못믿겠니 정말날 그렇게 못믿겠어)가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3번째 명대사라고 생각합니다 ^^;;
10. 정한경 : "너,, 정말 내가 아는 정태성 맞아?"
정한경 : "어떻게,, 어떻게 니가 누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정태성 : "아니 해원이하고 헤어진건 뭐고, 이 문자는 다 뭐야?"
정한경 : "니가 아무리 날 누나 이상으로 좋아해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정태성 :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몰르겠다고! 누나!"
정태성 : "누나.. 누나!"
정태성 : "내가 누나랑 해원이 헤어지게했다고 생각하는거야?"
정한경 : "나는 널 믿었는데.. 그래도 널 믿었는데"
정태성 : "아니랬잖아 ! 오해라고,, 왜 내 말 안믿는데?"
정한경 : "나중에 얘기하자.."
내가 누나랑 해원이 헤어지게했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니랬잖아 오해라고!
이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명대사 4번째입니다 ^^;;
강동원의 매력적인 목소리톤이 아주멋있더군요..ㅎㅎ
11. 정태성이 비행기 타기 전에 마음 속으로 대사하는부분입니다
정태성 : '누나, 누나보면 비행기 못탈것 같아서..'
정태성 : '누나, 다음에 태어났을땐.. 누나 하지마라..'
정태성 : '아주아주 못생겨도 좋으니깐 제발 우리 누나만 하지마'
늑대의유혹 5번째 명대사
12. 반해원 : "야, 제가 지금 뭐라고 한거야?"
한다름 : "거짓말마. 어디서 개수작이야
그럼 그 엽서들은 머야 이건 뭐냐고?"
이나윤 : "이건,, 다 제가 보낸거에요,
오빠가 언니 알게하면 안된다고.."
정한경 : "그럴리 없어요. 우리 태성이 지금 여행중인데..."
정태성 : "할머니, 혹시 정말 혹시 나 일어나지 않거든
만약 깨워나지 않아도"
"누나한테 알리지마, 누나한테 죽을 때까지 비밀이야"
"삼십 살이 넘어도 사십 살이넘어도,
나 호주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해야되"
이나윤 : "멀리서 보기만 해달라고 했어요,"
이나윤 : "웃고있는지 울고있는지,"
이나윤 : "오빠가 준 이 두 눈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만..
한번만 봐달라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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