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사항: 얘기는 여러번 들은적이 있었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가봤어요 일단 예약을 하지 않으면 주문하고 30~4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하고요 자리도 100% 있을거라고 장담을 못하겠네요~ 6시쯤 갔는데 다행히 2층은 아직은 한산하더라구요~~ 7시쯤 되니 1~2층이 발 디딜틈이 없이 북적댔어요 특유의 오리냄새가 없는것은 기본이구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이 났어요 오리육수도 감칠맛이 나는것이 국물만 먹어도 맛났구요~ 나중에 찰밥이 찐감자랑 같이 나오는데 간이 짭짭하게 밴것이 찰밥까지도 맛나더군요~ 한가지 흠이라면 너무 사람이 많아서.. 심란하다는 것하고요~ 바쁜 만큼 서빙하시는 분들이 좀 과격하다는 것은 좀 감점대상이네요~ 하여간 음식맛은 좋았답니당~ 오리 한마리 가격이 25,000원밖에 안해서 술한잔 하기에도 적당할듯 싶네요~
한방오리, 옻닭, 오리요리~
상호명: 육교회관
주메뉴: 한방오리, 옻닭, 오리요리~
가격대: 1마리당 25,000원 찰밥추가 3,000원
위치: 문화동(?) 문화육교 바로 밑
특기사항:
얘기는 여러번 들은적이 있었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가봤어요
일단 예약을 하지 않으면 주문하고 30~4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하고요
자리도 100% 있을거라고 장담을 못하겠네요~
6시쯤 갔는데 다행히 2층은 아직은 한산하더라구요~~
7시쯤 되니 1~2층이 발 디딜틈이 없이 북적댔어요
특유의 오리냄새가 없는것은 기본이구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이 났어요
오리육수도 감칠맛이 나는것이 국물만 먹어도 맛났구요~
나중에 찰밥이 찐감자랑 같이 나오는데 간이 짭짭하게 밴것이
찰밥까지도 맛나더군요~
한가지 흠이라면 너무 사람이 많아서.. 심란하다는 것하고요~
바쁜 만큼 서빙하시는 분들이 좀 과격하다는 것은 좀 감점대상이네요~
하여간 음식맛은 좋았답니당~
오리 한마리 가격이 25,000원밖에 안해서 술한잔 하기에도 적당할듯 싶네요~
글쓴이 연령대: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