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단둘만의 서울 나들이.. 답답한 버스보다 나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참 탁월했다. 통로를 왔다 갔다 하면 승객들의 이쁨을 한 몸에... (사진에 승객들이 없다고 오해하실까 봐 덧붙이자면..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생각해..되도록 사람이 없는 쪽에서..^^;) 이쁘다며 건네주는 과자들로도 충분히 배를 채웠대나 뭐래라..ㅋㅋ 승아는 첨이라 더 신났다..^^ 첨부파일 : SV400389(8224)_0400x0525.swf
첨 타본 KTX
엄마와 단둘만의 서울 나들이..
답답한 버스보다 나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참 탁월했다.
통로를 왔다 갔다 하면 승객들의 이쁨을 한 몸에...
(사진에 승객들이 없다고 오해하실까 봐 덧붙이자면..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생각해..되도록 사람이 없는 쪽에서..^^;)
이쁘다며 건네주는 과자들로도 충분히 배를 채웠대나 뭐래라..ㅋㅋ
승아는 첨이라 더 신났다..^^
첨부파일 : SV400389(8224)_0400x052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