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던 노래가 흘러 나오면 나도 모르게 귀 기울이게 되고. 같이 자주 가던곳을 우연히 지나면 나도 모르게 몇초동안 너와에 추억을 그리고. 니 차가 지나갈때면 나도 모르게 심장이 뛰고. 니 이름과 비슷한 이름을 들을때면 나도 모르게 멈춰서게 되고. 아무렇지 않게 불렀던 노래를 이제 노래방에서 부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고. 널 정말 사랑했을까 라고 내 자신에게 물으면 나도 모르게 그 마음만큼은 진심이었다고 내 스스로를 위로 하고 ........... 이젠 널 다 지운거겟지 이제는 너 없이도 잘 지낼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아무말 없이 내 입술을 깨물고....... 아직도 널 그리워 하는게 아냐. 단지 그때 좋았던 우리가 날 힘들게 할뿐야. 05/16/2006 4:27 am Word By BalladBoi2
나도 모르게..
서로 좋아하던 노래가 흘러 나오면
나도 모르게 귀 기울이게 되고.
같이 자주 가던곳을 우연히 지나면
나도 모르게 몇초동안 너와에 추억을 그리고.
니 차가 지나갈때면
나도 모르게 심장이 뛰고.
니 이름과 비슷한 이름을 들을때면
나도 모르게 멈춰서게 되고.
아무렇지 않게 불렀던 노래를 이제 노래방에서 부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고.
널 정말 사랑했을까 라고 내 자신에게 물으면
나도 모르게 그 마음만큼은 진심이었다고 내 스스로를 위로 하고
...........
이젠 널 다 지운거겟지
이제는 너 없이도 잘 지낼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아무말 없이 내 입술을 깨물고.......
아직도 널 그리워 하는게 아냐.
단지 그때 좋았던 우리가 날 힘들게 할뿐야.
05/16/2006 4:27 am Word By BalladB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