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그녀를 알게된지는 첨 대학을 다니면서 입니다. 수업을 마치고 교실을 나서는 문앞에서 그녀와 마추치면서 그녀가 제옆을 지나갈때 갑자기 가슴이 딱 막히면서 그녀의 향기가 제 주변으로 퍼지는데... 심장이 두번세번....열번백번..두근두근 거리는 거였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긴생머리에 환하게 웃는 그녀는 너무 예뻣습니다.. 그 이후에 1시간 2시간씩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게 되었고 그녀는 그이후로 보이지 않앗습니다. 너무 쓸쓸하고 기다리게 되었지요.. 시험기간 이라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공부를 하고 있었죠.. 그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녀.. 제 앞을로 오는게 아니겠어요.. 두근두근..얼굴을 붉게 변하는 거였습니다. 그자리에 고개를 숙이고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렷죠..근데 제친구와 이야기를 나눈후 밖으로 나가는게 아니겟어요..ㅜㅜ 가슴이 텅비어버리 먼 허공에 혼자 떠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30분후 교실로 갔는데.. 친구와그녀가 이야기를 나누는 거였습니다. 전 책을 챙겨서 나올려고 할때 친구가 저를 부르는거였습니다. 친구:야 xx잠시만 와바 나: 왜?? 친구 :이거 내가 잘모르는 내용인데 니가좀 가르쳐 줘라. 나 :(ㅠㅠ)그런 거였구나..응~알았어 그녀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시간좀 내어주시겟어요 나 : 예~~네 ㅡ,.ㅡ 네// 그녀에게선 제옆을 지나갈때 나던 향기가 났습니다. 이번에도 고백을 못하고 흐지브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학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떄 저 앞에 그녀가 오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20미터...10미터....5미터 제 옆을 지나가던 그녀가 갑자기.. 그녀: 저이요 나 : 아~~네 ~ 그녀: 핸드폰번호좀 알수있을까요?? 나: 왜 그러시죠(ㅜㅜ) 그녀: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게요.. 나 :아 그러세요 여기 xxx-xxx-xxxx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사라져 버렷습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후 집에서 가족들과 밥을 먹고 있는데. 한통에 문자가 왔습니다.. "안녕 하세요 저 xxx입니다. 모하고 계시나요?? 답글:"아 그냥 저녁먹고 잇어요"어디사세요" 그런데 우연이라 하기에 그녀는 제가살던 바로 옆동에 살고 있었고. 저보다 나이가 2살많은 연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차츰 가까워지게 되었고. 학교도 같이 가고 집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래된 남자친구와 이별을 한지 얼마되지않았더라고요. 그리고 심장이 안좋아 수술도 몇번 한 너무 가여운 소녀였습니다. 제가 힘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그녀에게 다가가기엔 그녀가 마음에 문을 단단히 닫혀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녀를 향한 제 마음은 커져만 갔고.. 옆에서 지켜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술을 마시고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우리 한번 사귀어볼래" "저녁노을이 왜 아름다운지 아니??그건 구름이 잇어서 그런거래" "내가 그 구름이 되어줄께"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대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께" 우리 사귈래...그런데 그녀의 대답은 "음~~~생각좀 해볼께"조심히 들어가.. 그떄 그자리에 주저 않아 버렸습니다. 두다리의 힘이 풀리면서.....그 후로 학교에서 그녀를 봤지만. 서먹서먹 한 사이가 되어버렷습니다. 그후 겨울방학 이 끝나갈 부렵...제가 몸이 안좋아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고 병원생활을 하면서 큰수술을 몇번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그녀를 찼아봣지만. 제가 병원에 입원할 무렵 그녀도 학교를 그만 뒀다고 하네요. 난생처음 이십대에 첫사랑을 알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아파하는 불쌍한 남자가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느낌니다. 소중한 사람은 내가 소유하는게 아니고 옆에서 항상 지켜줘야 한다는것을. 제 애기가 너무 길었죠 "여러분도 첫사랑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첫사랑을 잊지못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다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햇어 하지만. 내가이렇게 널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마음만을 알아줘 옆엔 나보다 좋은 남자가 있겟지...행복해야 한다. 난 항상 그자리에서 널기다리고 있을께... 몸건강히 지내....그리운 내 님이여!!
첫사라을 잊지못한 못난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그녀를 알게된지는 첨 대학을 다니면서 입니다.
수업을 마치고 교실을 나서는 문앞에서 그녀와 마추치면서 그녀가 제옆을 지나갈때 갑자기 가슴이 딱 막히면서 그녀의 향기가 제 주변으로 퍼지는데...
심장이 두번세번....열번백번..두근두근 거리는 거였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긴생머리에 환하게 웃는 그녀는 너무 예뻣습니다..
그 이후에 1시간 2시간씩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게 되었고 그녀는 그이후로 보이지 않앗습니다.
너무 쓸쓸하고 기다리게 되었지요..
시험기간 이라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공부를 하고 있었죠..
그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녀..
제 앞을로 오는게 아니겠어요..
두근두근..얼굴을 붉게 변하는 거였습니다.
그자리에 고개를 숙이고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렷죠..근데 제친구와 이야기를 나눈후
밖으로 나가는게 아니겟어요..ㅜㅜ
가슴이 텅비어버리 먼 허공에 혼자 떠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30분후 교실로 갔는데.. 친구와그녀가 이야기를 나누는 거였습니다.
전 책을 챙겨서 나올려고 할때 친구가 저를 부르는거였습니다.
친구:야 xx잠시만 와바
나: 왜??
친구 :이거 내가 잘모르는 내용인데 니가좀 가르쳐 줘라.
나 :(ㅠㅠ)그런 거였구나..응~알았어
그녀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시간좀 내어주시겟어요
나 : 예~~네 ㅡ,.ㅡ 네//
그녀에게선 제옆을 지나갈때 나던 향기가 났습니다.
이번에도 고백을 못하고 흐지브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학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떄 저 앞에 그녀가 오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20미터...10미터....5미터 제 옆을 지나가던 그녀가 갑자기..
그녀: 저이요
나 : 아~~네 ~
그녀: 핸드폰번호좀 알수있을까요??
나: 왜 그러시죠(ㅜㅜ)
그녀: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게요..
나 :아 그러세요 여기 xxx-xxx-xxxx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사라져 버렷습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후 집에서 가족들과 밥을 먹고 있는데.
한통에 문자가 왔습니다..
"안녕 하세요 저 xxx입니다. 모하고 계시나요??
답글:"아 그냥 저녁먹고 잇어요"어디사세요"
그런데 우연이라 하기에 그녀는 제가살던 바로 옆동에 살고 있었고.
저보다 나이가 2살많은 연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차츰 가까워지게 되었고.
학교도 같이 가고 집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래된 남자친구와 이별을 한지 얼마되지않았더라고요.
그리고 심장이 안좋아 수술도 몇번 한 너무 가여운 소녀였습니다.
제가 힘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그녀에게 다가가기엔 그녀가 마음에 문을 단단히 닫혀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녀를 향한 제 마음은 커져만 갔고.. 옆에서 지켜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술을 마시고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우리 한번 사귀어볼래"
"저녁노을이 왜 아름다운지 아니??그건 구름이 잇어서 그런거래"
"내가 그 구름이 되어줄께"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대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께"
우리 사귈래...그런데 그녀의 대답은
"음~~~생각좀 해볼께"조심히 들어가..
그떄 그자리에 주저 않아 버렸습니다.
두다리의 힘이 풀리면서.....그 후로 학교에서 그녀를 봤지만.
서먹서먹 한 사이가 되어버렷습니다.
그후 겨울방학 이 끝나갈 부렵...제가 몸이 안좋아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고
병원생활을 하면서 큰수술을 몇번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그녀를 찼아봣지만.
제가 병원에 입원할 무렵 그녀도 학교를 그만 뒀다고 하네요.
난생처음 이십대에 첫사랑을 알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아파하는 불쌍한 남자가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느낌니다. 소중한 사람은 내가 소유하는게 아니고 옆에서 항상 지켜줘야 한다는것을.
제 애기가 너무 길었죠 "여러분도 첫사랑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첫사랑을 잊지못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다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햇어 하지만. 내가이렇게 널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마음만을 알아줘
옆엔 나보다 좋은 남자가 있겟지...행복해야 한다. 난 항상 그자리에서 널기다리고 있을께...
몸건강히 지내....그리운 내 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