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캡틴 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룸(윌 터너),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스완)-오만과 편견의 그 여자...화려한 케스팅... 도미니카의 아름다운 섬...식인종한테서 탈출하는 장면은 넘 웃기고 잼있어....인디안존스가 생각났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산홋빛 바다의 아름다움... 피곤해 잠이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끝까지 시선을 잡아당기게 만들었다.. 가장 허망한 것은 한창 진행 중에 툭 끝나버리는 엔딩... 다음 편이 또 있을 줄 생각도 안했는데... 반지의 제왕보다 더 허탈한 기분.. 담편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2편 만드는데 3년이 걸렸으니....ㅠㅠ 중간에 끊으면 어쩐단 말야....ㅠㅠ 산우리 11명이서 보다..
망자의 함..
조니 뎁(캡틴 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룸(윌 터너),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스완)-오만과 편견의 그 여자...화려한 케스팅...
도미니카의 아름다운 섬...식인종한테서 탈출하는 장면은 넘 웃기고 잼있어....인디안존스가 생각났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산홋빛 바다의 아름다움...
피곤해 잠이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끝까지 시선을 잡아당기게 만들었다..
가장 허망한 것은 한창 진행 중에 툭 끝나버리는 엔딩...
다음 편이 또 있을 줄 생각도 안했는데...
반지의 제왕보다 더 허탈한 기분..
담편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2편 만드는데 3년이 걸렸으니....ㅠㅠ
중간에 끊으면 어쩐단 말야....ㅠㅠ
산우리 11명이서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