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그날은 제가 사랑하는 그녀와의 777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난 그녀를 평생 못 그릴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운이 너무 좋와서 그녀에게 좋은 선물을 해줄 수 있었내요. A0지에 출력해서 둘둘 말아 선물 했더니 종이 속에 묻혀 허우적대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더 작게 인쇄할 걸 액자 살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히히, 단 한사람을 위한 저의 마음을 담고 싶었던 그림입니다. 정말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Artist_ 국정일 '씨지랜드 갤러리 화제작'중에서... +좋와하는 사람을 위해 그린 그림... 부럽다... 나도 페인터 연습좀 많이 해둬야겠다 ^^
그녀와 777일째 되는 날입니다
[작품소개]
그날은 제가 사랑하는 그녀와의 777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난 그녀를 평생 못 그릴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운이 너무
좋와서 그녀에게 좋은 선물을 해줄 수 있었내요.
A0지에 출력해서 둘둘 말아 선물 했더니 종이 속에 묻혀
허우적대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더 작게 인쇄할 걸 액자 살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히히, 단 한사람을 위한 저의 마음을 담고 싶었던 그림입니다.
정말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Artist_ 국정일 '씨지랜드 갤러리 화제작'중에서...
+좋와하는 사람을 위해 그린 그림... 부럽다...
나도 페인터 연습좀 많이 해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