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초밥에 종류는
니기리스시-가장 대표 적인 것으로 손으로 주물러서 만든 초밥이다.초밥을 사각형으로 만든후 그위에 와사비와 생선을 올려서 먹는 것을 말한다.
노리마끼- 김으로 만든 모든초밥을 말한다고 할수있다.
하꼬 스시-상자틀에 초밥을 넣고 모양을 잡은후
그위에 생선을 올려 눌러서 칼로 잘라먹는 초밥
데까마끼-보통 참치가 많이 쓰이지만 붉은 생선으로 만든 김초밥이다. 불꽃 모양처럼 안이 붉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대마끼-나팔 모양이어서 나팔마끼라고도 한다.
하지만 원래에 의미는 손으로 싸는 마끼를 말하는 것이다.
유래는 마작판에서 시작 되었다고한다.
보통 알을 넣어서 하는데 날치알.청어알.연어알.성게알등
이나리스시
유부 초밥을 말하는 것으로
유부를 간장으로 간해서 졸이고
초밥에 검정깨와 우엉 졸인것을 넣어서 만든다.
찌라시 스시- 우리나라의 회덮밥과 비슷하다.
먼저 초밥을 그릇에 담고 그위에 김가루를 뿌리고
여러가지의 사시미와
야채.그리고 쓰께모노 종류를 올려 낸다.
갓빠마끼
오이만으로 만든 스마끼이다.
오이는 일어로 "규리"인데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이는 옛날에 어느 산에 전설의 갓빠라는 동물이 있는데 그동물이 이 오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다.
일본음식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마도 스시와 사시미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사람들이 하루 세끼를 스시와 사시미로 하지는 않는다. 마치 한국사람들이 비빔밥과 불고기를 하루 세끼 식사로 하지 않듯이 말이다. 그러나 스시는 역시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의 하나이며 이것을 통해 일본인의 식문화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스시는 질 좋은 쌀을 다시마 우려낸 물과 미림술(조미료로 사용하는 쌀로 만든 술)로 밥을 지어 양질의 식초를 뿌려 윤기를 내고, 소금, 조미료, 설탕 등을 가미하여 만든 후, 신선한 어패류, 계란류, 야채 등을 속에 넣거나 위에 올려서 먹는 요리이다.
스시 소재의 기본은 밥과 식초와 생선이다. 원래는 생선의 보존방법으로서 소금 절임이나 식초 절임이 행하여졌고, 여기에 주식인 밥이 첨가된 것이다. ( 한국의 식혜(食醯)는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물고기에 소금간을 하여 밥에 버무려 놓았다가 삭은 후에 먹는 생선식혜(예: 가자미 식혜)와 같은 것이었다. 일종의 생선을 저장하는 방법이었다. 깨끗한 날 생선을 밥과 함께 소금이 깔린 판 위에 놓고 그 위에 돌을 올려놓은 후 몇 주 뒤에 보면 밥에 의해 발효된 생선은 먹기에 알맞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 요리하면 가장 먼저 스시를 떠올리지만, 사실 스시는 비싸서 일본인들도 자주 먹지 못한다. 그리고 스시의 경우는 집에서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고, 동네 초밥 집에 주문해서 먹는다. 요즈음은 스시를 먹을 때, 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스시는 원래 손으로 집어먹는 요리이다.
스시의 다채로운 종류와 맛있는 스시 밥의 그늘에 가려 눈에 띄지는 않지만 간장은 스시의 맛을 끌어당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장을 곁들임으로서 스시는 그 풍미를 더하고 소재 본연의 맛을 나오게 한다. 간장이야말로 스시에 빠질 수 없는 소스인 셈이다.
스시의 종류는 밥위에 얹게 되는 [네타]의 수만큼이나 다양하지만, 먼저 ‘니기리즈시’는 초밥의 대표주자로서, 밥을 손으로 잡아 사각형 모양을 만든 후 그 위에 겨자를 조금 넣고 다시 그 위에 생선을 올려서 먹는 일반적인 초밥이다. ‘치라시즈시’는 초밥이 아닌 일반 밥 위에 생선회를 올려 먹는 것이고, ‘이나리스시’는 유부초밥이다. ‘마키스시’는 김밥같이 생긴 스시로서, 내용물만 다를 뿐 만드는 법은 같고,‘테마키’는 김 초밥의 일종으로 김을 아이스크림 콘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일본의 노리마키(김밥)는 우리나라와의 김밥과는 달리 그 종류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대부분의 스시는 관서 지방에서 생겨났지만 니기리스시(주먹초밥)와 노리마키(김밥)는 동경에서 생겨난 스시이다.
특히 모양이 총을 닮았다고 하여서 텟포오마끼라고도 부르는 호소마키(細卷 : 김 한 장을 반으로 잘라 밥의 가운데에 박 속을 넣어 만든 것)나 텟카마키(鐵火卷 : 생선 말이 김밥)는 에도 지방에서 창안한 스시다. 텟카마키는 속에 마구로(참치)가 들어간 노리마키의 일종으로 에도 시대 말경에서 메이지 시대 초기 사이에 동경의 한 스시집에서 고안되었다고 한다.
도박장에서 놀던 사람들이 색다른 마키를 부탁하여 감뾰(박 속)대신에 마구로를 넣고 와사비를 첨가해 먹기 편하게 작게 싼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아무나 도박장에서 먹었다고 해서 데카마키란 이름이 붙은 것 같다. 호소마키의 반대말인 후토마키(太卷 : 오오마키라고도 한다.)는 호소마키와 달리 김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싼다.
**초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담백한 재료부터 기름진 재료 순으로 먹는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담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기 때문.
색깔로 치면 흰색 붉은색 푸른색 생선 순. 광어 농어 도미 등 흰살 생선 → 참치 등살(아카이) → 오징어 → 피조개 전복 등 조개류 → 성게알 연어알 날치알 등 알류 → 참치 뱃살(도로) → 고등어 전어 아지 등 등푸른 생선 → 김말이 등의 순, 후식은 과일이 무난하다. 단 고등어 전어 등 등 푸른 생선은 통풍 알레르기 환자는 절대 먹어선 안된다.
간장은 생선 부위에 찍어먹어야 제 맛이 나고 뭉쳐 있는 밥알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밥에 간장을 찍으면 밥이 간장을 흡수해 초밥, 5,6개를 먹으면 간장 한 스푼을 먹는 셈이 된다.
일본과 달리 국내에서는 초밥에 으레 된장국(미소시루)이 따라 나온다.
초밥은 따끈한 녹차를 마셔가면서 먹어야 제 맛이 난다. 녹차는 입안에 남은 생선 냄새와 기름기를 씻어 줘 다음 초밥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준다.
된장국은 가급적 초밥을 다 먹은 뒤에 먹는것이 좋다.
초밥을 젓가락 대신 손으로 먹는 것이 결례가 아니라 오히려 제대로 먹는 방식이다.
손으로 먹을 때는 생선으로 밥을 싸서 먹고 옆에 마련된 물수건으로 손을 닦는다. 중간 중간에 뜨거운 녹차나 생강 등으로 먹은 초밥의 잔맛과 기름기를 없애고 특히 녹차는 혀의 지방을 씻어준다
일식의 대표적 음식으로 스시를 꼽는다. 하지만 유래를 거슬러 올라가면 시초는 일본이 아니다.동남 아시아 산지에 사는 사람이 민물고기의 보존용으로 생각해내 쌀, 좁쌀등의 곡물에 곁들인 것이 시초라고 한다.
2천년전부터 이것이 중국 대륙에 전해지고 이것이 일본에 건너간 것이다. 일반적으로 스시가 보급된 것은 에도시대 중기에서 초기로 알려져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생선말고 멧돼지와 사슴도 스시의 재료에 썼다고 한다. 장시간 기다려 발효시켰기 때문에 쌀에 신맛이 나와 그 맛을 이용했었다.
"니기리즈시"가 탄생한 것은 1810년 本所에 개점한 華店興兵衛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각지에는 특특한 소재로 만들어지는 "나래즈시"와 "한나래즈시"가 있다.
현재의 스시가 된 이유?
예전에는 밥을 발효시켜 새콤하게 했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성질이 급한 에도(江戶)시대의 아이들은 만들어서 바로 먹고 싶어 했고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식초를 사용한 '즉석스시'이다. 식초로 신맛을 내고 빚은 밥에 생선을 올려 먹게 된 것이 현재 스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스시
1) 오오사카즈시 - 보존목적으로 상당량의 설탕과 소금을 사용해서 공기를 빼고 삼나무통에 넣는가 하면 대나무 껍질로 싼다.
2) 에도마에(江戶前)즈시 - 단맛을 없앤 식초, 생선의 도막을 살짝 싼 후 간장을 찍어 먹는 즉석 스시이다.
스시
먼저 초밥에 종류는 니기리스시-가장 대표 적인 것으로 손으로 주물러서 만든 초밥이다.초밥을 사각형으로 만든후 그위에 와사비와 생선을 올려서 먹는 것을 말한다. 노리마끼- 김으로 만든 모든초밥을 말한다고 할수있다. 하꼬 스시-상자틀에 초밥을 넣고 모양을 잡은후 그위에 생선을 올려 눌러서 칼로 잘라먹는 초밥 데까마끼-보통 참치가 많이 쓰이지만 붉은 생선으로 만든 김초밥이다. 불꽃 모양처럼 안이 붉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대마끼-나팔 모양이어서 나팔마끼라고도 한다. 하지만 원래에 의미는 손으로 싸는 마끼를 말하는 것이다. 유래는 마작판에서 시작 되었다고한다. 보통 알을 넣어서 하는데 날치알.청어알.연어알.성게알등 이나리스시 유부 초밥을 말하는 것으로 유부를 간장으로 간해서 졸이고 초밥에 검정깨와 우엉 졸인것을 넣어서 만든다. 찌라시 스시- 우리나라의 회덮밥과 비슷하다. 먼저 초밥을 그릇에 담고 그위에 김가루를 뿌리고 여러가지의 사시미와 야채.그리고 쓰께모노 종류를 올려 낸다. 갓빠마끼 오이만으로 만든 스마끼이다. 오이는 일어로 "규리"인데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이는 옛날에 어느 산에 전설의 갓빠라는 동물이 있는데 그동물이 이 오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다. 일본음식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마도 스시와 사시미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사람들이 하루 세끼를 스시와 사시미로 하지는 않는다. 마치 한국사람들이 비빔밥과 불고기를 하루 세끼 식사로 하지 않듯이 말이다. 그러나 스시는 역시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의 하나이며 이것을 통해 일본인의 식문화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스시는 질 좋은 쌀을 다시마 우려낸 물과 미림술(조미료로 사용하는 쌀로 만든 술)로 밥을 지어 양질의 식초를 뿌려 윤기를 내고, 소금, 조미료, 설탕 등을 가미하여 만든 후, 신선한 어패류, 계란류, 야채 등을 속에 넣거나 위에 올려서 먹는 요리이다. 스시 소재의 기본은 밥과 식초와 생선이다. 원래는 생선의 보존방법으로서 소금 절임이나 식초 절임이 행하여졌고, 여기에 주식인 밥이 첨가된 것이다. ( 한국의 식혜(食醯)는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물고기에 소금간을 하여 밥에 버무려 놓았다가 삭은 후에 먹는 생선식혜(예: 가자미 식혜)와 같은 것이었다. 일종의 생선을 저장하는 방법이었다. 깨끗한 날 생선을 밥과 함께 소금이 깔린 판 위에 놓고 그 위에 돌을 올려놓은 후 몇 주 뒤에 보면 밥에 의해 발효된 생선은 먹기에 알맞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 요리하면 가장 먼저 스시를 떠올리지만, 사실 스시는 비싸서 일본인들도 자주 먹지 못한다. 그리고 스시의 경우는 집에서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고, 동네 초밥 집에 주문해서 먹는다. 요즈음은 스시를 먹을 때, 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스시는 원래 손으로 집어먹는 요리이다. 스시의 다채로운 종류와 맛있는 스시 밥의 그늘에 가려 눈에 띄지는 않지만 간장은 스시의 맛을 끌어당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장을 곁들임으로서 스시는 그 풍미를 더하고 소재 본연의 맛을 나오게 한다. 간장이야말로 스시에 빠질 수 없는 소스인 셈이다. 스시의 종류는 밥위에 얹게 되는 [네타]의 수만큼이나 다양하지만, 먼저 ‘니기리즈시’는 초밥의 대표주자로서, 밥을 손으로 잡아 사각형 모양을 만든 후 그 위에 겨자를 조금 넣고 다시 그 위에 생선을 올려서 먹는 일반적인 초밥이다. ‘치라시즈시’는 초밥이 아닌 일반 밥 위에 생선회를 올려 먹는 것이고, ‘이나리스시’는 유부초밥이다. ‘마키스시’는 김밥같이 생긴 스시로서, 내용물만 다를 뿐 만드는 법은 같고,‘테마키’는 김 초밥의 일종으로 김을 아이스크림 콘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일본의 노리마키(김밥)는 우리나라와의 김밥과는 달리 그 종류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대부분의 스시는 관서 지방에서 생겨났지만 니기리스시(주먹초밥)와 노리마키(김밥)는 동경에서 생겨난 스시이다. 특히 모양이 총을 닮았다고 하여서 텟포오마끼라고도 부르는 호소마키(細卷 : 김 한 장을 반으로 잘라 밥의 가운데에 박 속을 넣어 만든 것)나 텟카마키(鐵火卷 : 생선 말이 김밥)는 에도 지방에서 창안한 스시다. 텟카마키는 속에 마구로(참치)가 들어간 노리마키의 일종으로 에도 시대 말경에서 메이지 시대 초기 사이에 동경의 한 스시집에서 고안되었다고 한다. 도박장에서 놀던 사람들이 색다른 마키를 부탁하여 감뾰(박 속)대신에 마구로를 넣고 와사비를 첨가해 먹기 편하게 작게 싼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아무나 도박장에서 먹었다고 해서 데카마키란 이름이 붙은 것 같다. 호소마키의 반대말인 후토마키(太卷 : 오오마키라고도 한다.)는 호소마키와 달리 김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싼다. **초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담백한 재료부터 기름진 재료 순으로 먹는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담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기 때문. 색깔로 치면 흰색 붉은색 푸른색 생선 순. 광어 농어 도미 등 흰살 생선 → 참치 등살(아카이) → 오징어 → 피조개 전복 등 조개류 → 성게알 연어알 날치알 등 알류 → 참치 뱃살(도로) → 고등어 전어 아지 등 등푸른 생선 → 김말이 등의 순, 후식은 과일이 무난하다. 단 고등어 전어 등 등 푸른 생선은 통풍 알레르기 환자는 절대 먹어선 안된다. 간장은 생선 부위에 찍어먹어야 제 맛이 나고 뭉쳐 있는 밥알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밥에 간장을 찍으면 밥이 간장을 흡수해 초밥, 5,6개를 먹으면 간장 한 스푼을 먹는 셈이 된다. 일본과 달리 국내에서는 초밥에 으레 된장국(미소시루)이 따라 나온다. 초밥은 따끈한 녹차를 마셔가면서 먹어야 제 맛이 난다. 녹차는 입안에 남은 생선 냄새와 기름기를 씻어 줘 다음 초밥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준다. 된장국은 가급적 초밥을 다 먹은 뒤에 먹는것이 좋다. 초밥을 젓가락 대신 손으로 먹는 것이 결례가 아니라 오히려 제대로 먹는 방식이다. 손으로 먹을 때는 생선으로 밥을 싸서 먹고 옆에 마련된 물수건으로 손을 닦는다. 중간 중간에 뜨거운 녹차나 생강 등으로 먹은 초밥의 잔맛과 기름기를 없애고 특히 녹차는 혀의 지방을 씻어준다 일식의 대표적 음식으로 스시를 꼽는다. 하지만 유래를 거슬러 올라가면 시초는 일본이 아니다.동남 아시아 산지에 사는 사람이 민물고기의 보존용으로 생각해내 쌀, 좁쌀등의 곡물에 곁들인 것이 시초라고 한다. 2천년전부터 이것이 중국 대륙에 전해지고 이것이 일본에 건너간 것이다. 일반적으로 스시가 보급된 것은 에도시대 중기에서 초기로 알려져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있으며 '오시즈시'(통에 넣어 시간을 조금 경과시킨 스시)가 생선말고 멧돼지와 사슴도 스시의 재료에 썼다고 한다. 장시간 기다려 발효시켰기 때문에 쌀에 신맛이 나와 그 맛을 이용했었다. "니기리즈시"가 탄생한 것은 1810년 本所에 개점한 華店興兵衛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각지에는 특특한 소재로 만들어지는 "나래즈시"와 "한나래즈시"가 있다. 현재의 스시가 된 이유? 예전에는 밥을 발효시켜 새콤하게 했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성질이 급한 에도(江戶)시대의 아이들은 만들어서 바로 먹고 싶어 했고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식초를 사용한 '즉석스시'이다. 식초로 신맛을 내고 빚은 밥에 생선을 올려 먹게 된 것이 현재 스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스시 1) 오오사카즈시 - 보존목적으로 상당량의 설탕과 소금을 사용해서 공기를 빼고 삼나무통에 넣는가 하면 대나무 껍질로 싼다. 2) 에도마에(江戶前)즈시 - 단맛을 없앤 식초, 생선의 도막을 살짝 싼 후 간장을 찍어 먹는 즉석 스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