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프러포즈, 40시간 걸려 옥수수 밭에 청혼 문구 새겨]미국 위스콘신주에 사는 23세 청년이 옥수수 밭에 40,000평방피트 넓이의 초대형 ‘청혼 문구’를 새겨 넣어 결혼 승낙을 받아냈다고 6일 미국 그린베이 프레스 가제트지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리켈이라는 이름...[기사 전체 보기][팝뉴스 07/10 11:48]* 한국 온라인 신문협회의 규정에 따라 기사의 제목과 본문 일부 및 URL만 스크랩이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초대형 프러포즈, 40시간 걸려 옥수수 밭에 청혼 문구 새겨
[초대형 프러포즈, 40시간 걸려 옥수수 밭에 청혼 문구 새겨]
미국 위스콘신주에 사는 23세 청년이 옥수수 밭에 40,000평방피트 넓이의 초대형 ‘청혼 문구’를 새겨 넣어 결혼 승낙을 받아냈다고 6일 미국 그린베이 프레스 가제트지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리켈이라는 이름...[기사 전체 보기]
[팝뉴스 07/10 11:48]
* 한국 온라인 신문협회의 규정에 따라 기사의 제목과 본문 일부 및 URL만 스크랩이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