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있는 제조사마다 회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품이 있게 마련이다. 많이 팔아 수익을 내는 것보다 디자인부터 성능, 가격까지 차별화를 두고 제조사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아수스가 람보르기니와 함께 만들어 낸 VX1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나온 제품이다. 두 회사가 디자인부터 제원까지 함께 고민해 만든 아수스-람보르기니 VX1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디자인의 기본 컨셉은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가야르도와 무르치엘라고의 이미지를 얹었다. 밋밋하게만 만들어 온 노트북에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잘 살렸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제품 하나하나를 수공으로 직접 만든다.
아수스 최고 제원의 제품인 만큼 재질에도 신경을 썼다. 손목 받침대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강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열을 잘 식혀준다. 노란색과 검은색 상판은 피아노 겉의 코팅과 같은 재질이다. 코팅을 4번 해, 색이 잘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CPU는 인텔의 코어듀오 T2500를 넣었고 2GB 메모리로 노트북에 쓸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을 가득 채웠다. 160GB 하드디스크와 DVD 멀티 리코더로 저장 공간도 넉넉하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go 7400VX를 썼다. 256MB의 터보캐시 메모리를 쓰게 되어 있는 지포스 go 7400을 최고 512MB까지 끌어 쓸 수 있게 손 봐 VX1에만 넣은 것이다. 기본 메모리는 128MB다..
그밖에 제품 하나하나마다 고유 번호를 주어 관리하고 블루투스 마우스와 VX1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여행용 가방과 파우치도 주는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혜택이 따른다.
아수스-람보르기니 VX1는 현대백화점과 H몰을 통해 7월 7일부터 구입할 수 있고 값은 부가세 포함 339만원이다.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을 말한다 '아수스 - 람보르기니 VX1'
규모가 있는 제조사마다 회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품이 있게 마련이다. 많이 팔아 수익을 내는 것보다 디자인부터 성능, 가격까지 차별화를 두고 제조사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아수스가 람보르기니와 함께 만들어 낸 VX1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나온 제품이다. 두 회사가 디자인부터 제원까지 함께 고민해 만든 아수스-람보르기니 VX1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디자인의 기본 컨셉은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가야르도와 무르치엘라고의 이미지를 얹었다. 밋밋하게만 만들어 온 노트북에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잘 살렸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제품 하나하나를 수공으로 직접 만든다.
아수스 최고 제원의 제품인 만큼 재질에도 신경을 썼다. 손목 받침대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강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열을 잘 식혀준다. 노란색과 검은색 상판은 피아노 겉의 코팅과 같은 재질이다. 코팅을 4번 해, 색이 잘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CPU는 인텔의 코어듀오 T2500를 넣었고 2GB 메모리로 노트북에 쓸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을 가득 채웠다. 160GB 하드디스크와 DVD 멀티 리코더로 저장 공간도 넉넉하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go 7400VX를 썼다. 256MB의 터보캐시 메모리를 쓰게 되어 있는 지포스 go 7400을 최고 512MB까지 끌어 쓸 수 있게 손 봐 VX1에만 넣은 것이다. 기본 메모리는 128MB다..
그밖에 제품 하나하나마다 고유 번호를 주어 관리하고 블루투스 마우스와 VX1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여행용 가방과 파우치도 주는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혜택이 따른다.
아수스-람보르기니 VX1는 현대백화점과 H몰을 통해 7월 7일부터 구입할 수 있고 값은 부가세 포함 33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