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쉬머링 파우더 하나 없이 트렌드 메이크업을 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로는 화사하게, 때로는 섹시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쉬머링 파우더. 올 여름은 쉬머링 파우더 하나로 아이 섀도우, 블러셔, 보디 메이크업 등에 응용해 빛나는 피부로 승부하자!
Part 1 Face shimmering powder
올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반짝이는 느낌의 쉬머링 메이크업. 쉬머링 메이크업에 빼 놓을 수 없는 쉬머링 파우더는 컬러와 질감이 다양하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실전! 페이스 쉬머링 파우더
1 얼굴이 작아보이는 테크닉
얼굴 전체에 샤이닝한 느낌을 주되,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펄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바르면, 빛의 반사 효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또한 반짝임은 얼굴 색을 보다 화사해 보이게 한다. 준다.
How to 기본 메이크업 후 핑크색이 도는 피치 컬러나 얼굴색과 같은 스킨 컬러 펄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발라 준다.
2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테크닉
쉬머링 파우더로 하이라이트를 넣어주면 얼굴이 입체적이고 화사한 느낌이 들게 한다. 또 인상을 또렷이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한다. 실버 펄을 강하게 사용하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How to
기본 메이크업 후 화이트나 화이트 핑크 혹은 실버 펄 컬러로 이마, 코, 턱, 눈 밑에 하이라이트를 넣어준다.
3 썬탠한 듯 섹시한 피부 표현 테크닉
화려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는 골드나 옐로우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좋다. 여름에는 특히 썬탠한 듯한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데, 피부 톤 보다 한톤 어두운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섹시한 느낌을 주며 썬탠한 듯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How to
광대와 볼터치 부분, 눈 주위의 C존 부분(정확히 어디?), 그리고 목과 보디가 연결 되는 부분에 골드나 옐로우 펄을 발라준다. 턱 부분은 브론즈 컬러로 섀딩을 넣어 입체감을 살린다.
페이스 쉬머링 파우더 사용법
다재다능 쉬머링 파우더
최근 보디전용 쉬머링 파우더가 출시되기는 했지만 사실 일반적인 쉬머링 파우더는 페이스와 보디 모두에 사용이 가능하다. 하이라이트 부분에 강한 펄감을 느껴지게 하고 싶을 때는 펄 파우더 자체를 그 부분에만 발라주고 전체적으로 반짝이는 느낌을 원하면 일반 파우더에 쉬머링 파우더를 섞어 쓰면 된다.
어느 부분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바르는 방법 또한 달라지는데, 눈꼬리에 소량만 발라주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줄 수도 있고 눈 밑에 발라주어 눈가가 촉촉이 젖어있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또, 머리카락에 발라주면 머리칼이 움직일 때마다 반짝거려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반짝이는 느낌을 더욱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펄 메이크업 베이스나 펄 파운데이션을 발라 준 뒤 쉬머링 파우더를 덧 바르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브러쉬를 사용해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
쉬머링 파우더를 바를 때 가장 좋은 도구는 바로 브러쉬. 손이나 스펀지, 퍼프는 얼룩이 질 가능성이 있다. 펄 파우더는 무척 가벼운 질감이기 때문에 그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브러쉬로 털어주듯 바르는 것이 펄 파우더를 뭉개 뜨리지 않고 특유의 미세한 질감을 살려주는 방법이다.
가볍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
펄 파우더를 바를 때는 한꺼번에 많이 바르지 말고 여러 번 나누어 덧바르는 것이 좋다. 한번에 두껍게 바르려고 하면 얼룩지기 쉬우며 펄의 화사한 효과가 반감 될 수 있으며 메이크업이 둔하고 거죽을 덧 씌운 것처럼 피부가 두꺼워 보일 수 있다. 쉬머링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한 듯 안한 듯 가변게 발라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냥 파우더는 피부가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 때까지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펄 파우더는 T존의 유분기만 없어질 정도, 그리고 약간 촉촉한 느낌이 들 때 바르기를 멈취야 한다.
☆쉬머링 파우더 하나로 아이섀도우,블러셔,보디메이크업☆
Part 1 Face shimmering powder
실전! 페이스 쉬머링 파우더
1 얼굴이 작아보이는 테크닉
얼굴 전체에 샤이닝한 느낌을 주되,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펄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바르면, 빛의 반사 효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또한 반짝임은 얼굴 색을 보다 화사해 보이게 한다. 준다.
How to 기본 메이크업 후 핑크색이 도는 피치 컬러나 얼굴색과 같은 스킨 컬러 펄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발라 준다.
2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테크닉
쉬머링 파우더로 하이라이트를 넣어주면 얼굴이 입체적이고 화사한 느낌이 들게 한다. 또 인상을 또렷이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한다. 실버 펄을 강하게 사용하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기본 메이크업 후 화이트나 화이트 핑크 혹은 실버 펄 컬러로 이마, 코, 턱, 눈 밑에 하이라이트를 넣어준다.
3 썬탠한 듯 섹시한 피부 표현 테크닉
화려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는 골드나 옐로우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좋다. 여름에는 특히 썬탠한 듯한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데, 피부 톤 보다 한톤 어두운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섹시한 느낌을 주며 썬탠한 듯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How to
광대와 볼터치 부분, 눈 주위의 C존 부분(정확히 어디?), 그리고 목과 보디가 연결 되는 부분에 골드나 옐로우 펄을 발라준다. 턱 부분은 브론즈 컬러로 섀딩을 넣어 입체감을 살린다.
페이스 쉬머링 파우더 사용법
다재다능 쉬머링 파우더
최근 보디전용 쉬머링 파우더가 출시되기는 했지만 사실 일반적인 쉬머링 파우더는 페이스와 보디 모두에 사용이 가능하다. 하이라이트 부분에 강한 펄감을 느껴지게 하고 싶을 때는 펄 파우더 자체를 그 부분에만 발라주고 전체적으로 반짝이는 느낌을 원하면 일반 파우더에 쉬머링 파우더를 섞어 쓰면 된다.
브러쉬를 사용해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
쉬머링 파우더를 바를 때 가장 좋은 도구는 바로 브러쉬. 손이나 스펀지, 퍼프는 얼룩이 질 가능성이 있다. 펄 파우더는 무척 가벼운 질감이기 때문에 그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브러쉬로 털어주듯 바르는 것이 펄 파우더를 뭉개 뜨리지 않고 특유의 미세한 질감을 살려주는 방법이다.
가볍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
펄 파우더를 바를 때는 한꺼번에 많이 바르지 말고 여러 번 나누어 덧바르는 것이 좋다. 한번에 두껍게 바르려고 하면 얼룩지기 쉬우며 펄의 화사한 효과가 반감 될 수 있으며 메이크업이 둔하고 거죽을 덧 씌운 것처럼 피부가 두꺼워 보일 수 있다. 쉬머링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한 듯 안한 듯 가변게 발라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냥 파우더는 피부가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 때까지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펄 파우더는 T존의 유분기만 없어질 정도, 그리고 약간 촉촉한 느낌이 들 때 바르기를 멈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