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직 개장을 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요~물론 아직 휴가철이 아니지만곧 무더위가 시작될텐데~이곳도 엄청난 인파로 붐비게 되겠죠?^^ 제가 이곳은 찾은 시간은 오전 9시경이었습니다,이른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내려 모래는 살짝 젖어있었죠~그런데 곧 해가 뜨더라고요~ 오늘은 이야기는 바로 그 시점부터 출발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모래사장에 낮게 깔린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보이죠?갑자기 해가 뜨자 넓은 모래사장에 안개같은 것이 좌~악 깔리더라고요과학적으로 설명해드리고 싶으나 아는것이 없어서^^:: 장마기간에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도 참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해수욕장에 도착했을때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고 먹구름때문에 해는 볼 수 없었거든요 일렁이는 파도에 햇빛이 반짝이는 모습도 참 아름다웠습니다.그리고 햇빛때문인지 바닷물의 색이 비취빛이 감도는게 참 이뻤습니다. 물이 맑아서 속도 살짝보이죠?^^ 이런 모습을 보면 모래사장에 점점 없어진다는 말이 실감되더라고요~해수면이 상승하고 파도에의해 모래가 쓸려내려가 모래사장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었는데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각한 얘기는 뒤로 미루고^^다시 해변의 풍경을 즐겨 보아요! 파도는 참 쉽없지 잘도 밀려오더라고요 ^.^하긴 바다를 찾는 이유가 탁 트인 바다 풍경의 시원함을 느끼기 위한 것도 있지만한결같은 모습에 느껴지는 편안함때문에 이곳을 찾아오기도 하잖아요^^ 살짝 햇빛을 품은 파도가 해변으로 밀려오는 모습입니다^^ 파도가 좀 높게 일렁였으면 물이 반짝이는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었을텐데~이날은 좀 파도가 잔잔하더라고요^^ 바다의 친구 갈매기도 오랜만에 파란하늘을 날아봅니다^^ 고기잡이배도 오늘만큼은 만선을 기대하겠죠?^^다행이 날이 맑으니 시야도 좋고~파도도 잔잔하고^^ 해변의 왼쪽 끝을 바라보면 거대한 시설이 자리잡고 있었는데아름다운 풍경의 "옥에티"라고 해야할까요.. 혼자 사진 여행을 온 듯한 방문객도 언제나 그대로인 바다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사진으로만봐도 해수욕장의 왼쪽하늘은 상당히 우울하네요!!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이.. 망상 해수욕장의 오른편 풍경입니다^^아침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좋더라고요!!모래사장에 희뿌연 안개같은것도 살짝 보이죠?^^ 장마기간에 이런 하늘 볼 수 있다는게 어찌나 감사하던지^^ 이 사진을 보시면 좀 시원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파도가 가까이 다가왔을때 모래와 뒤섞이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제 친구도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네요^^저 자세에서 어떤 사진이 나왔을까요?^^ 저 우산이 이날 비가 왔다는 증거입니다^^숙소에서 나올때 우산을 쓰고 왔거든요~그런데 지금은 해가 쨍쨍^^ 하지만 하늘 전체가 다 맑았던 것은 아니고요~부분적으로 맑은 하늘과 사진처럼 먹구름에 해를 가린 곳도 많았습니다. 정박되어 있는 보트인데 ~해수욕장이 개장하면 바다다 보트도 연결해서 바다위를 신나게 달리겠죠?^^ 살짝 녹슬어서 더 분위기가 있네요^^ 밀려왔던 파도가 되돌아 갈때 찍은 사진입니다.해변에 얇게 펴진 바닷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와~누구의 발자국일까요?^^저입니다 ㅋㅋ어디서 본 건 많아가지고 이런거 저런거 다 해봤습니다 ㅋㅋ 발자국을 가만히 보면 삐뚤빼뚤~술먹고 걸어간 사람이네요 ㅋ 바다 풍경 이번에 흑백사진으로도 한번 볼까요?^^ 바다의 고요하고 차분한 이미지가 흑백사진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해변에서 흩어지는 파도의 모습도 힘있어 보이네요^^ 아래의 사진은 망상해수욕장 해변을 달리는 기찻길 모습입니다.나름 분위기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찍어보았죠~기차 안에서 해수욕장 풍경을 볼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것으로 망상해수욕장 풍경 사진을 모두 보여드렸습니다^^ 망상해수욕장 정보위 치 : 강원 동해시 망상동 393-16 홈페이지 : 동해시청 www.donghae.gangwon.kr 연 락 처 : 망상해수욕장 관리사무소 (033-530-2867)개 요 : 망상해수욕장은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3km쯤 떨어져 있는 국민관광지로서 부근의 옥계, 경포 등과 함께 동해안의 위성 관광지로 꾸며지고 있다. 연장 1.4k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수령 20-30년), 청정한 해수, 얕은 수심(경 사도 2-4도, 평균 물 깊이 0.5-1m) 등 동해안 해수욕장 중 가장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주차장, 야영장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어, 4계절 관광지로 으뜸 가는 곳이다. 인근 천곡 자연동굴, 무릉계곡과 추암 촛대바위를 비롯하여, 남쪽으로 간이 해수욕장 (노봉, 대진, 어달, 한섬, 감추, 추암 해수욕장)이 즐비하다. ▶ 개장기간 : 매년 7월 10일 ~ 8월 20일 (42일간) 관리청 : 바다민원실(530-2867) 주차료 : 체류시간별 차등징수(소형 : 1,000원~22,000원 /대형 : 2,000원~47,000원) ▶ 수용능력 : 50,000명/일 ▶ 편의시설 : 배구장, 디스코텍, 우체국, 의료시설, 식당, 상가급수대(6개소), 화장 실(10동), 샤워장(2동), 주차장, 야영장, 위락시설(바이킹, 타가다, 점핑스마일, 카니발, 회전목마, 범퍼카) ▶ 축제이벤트 : 늘푸른바다축제(8월초), 오징어축제(9월),전국낚시대회(10월 ~ 11월)도로안내 : 동해고속도로 망상 평면교차로→망상해수욕장 입구교통안내 : o승 용 차 : 동해시청 ⇒ 망상해수욕장(7㎞, 15분 소요) o시외버스 : 동서울 ⇒ 시외버스터미널 (1일, 11회 1시간 간격, 3시간30분소요) o고속버스 : 서울(강남,동서울) ⇒ 동해시(1일 22회, 3시간30분) o철 도 : 청량리 ⇒ 동해역/묵호역(1일 4회, 6시간소요) 현지교통 : 동해시-망상 시내버스 이용, 15-20분간격운행, 30분소요(여름철에는 5분 간격 운행) 현지숙박 : o호텔 : 망상그랜드관광호텔(1급, 64실, 033-534-6682) 낙원비치가족호텔(45실, 033-534-3400) o여관 : 비취장(033-534-3001), 썬라이즈(033-534-3113), 별장여관(033-534-3834) o민박 : 해안민박(033-534-3056), 파란민박(033-534-3929), 태양민박(033-534-3977) 민박/문의 - 동해수협 지도과 : 033-532-2019 - 동해시청 관광홈페이지 - 수협중앙회 홈페이지( www.suhyup.co.kr/bada/bada_rent.html ) 야영장/해수욕장 내 3개소(17,427평, 15,000명) - 캠프파이어 금지 향토음식 : 산오징어회, 오징어 불고기 물회 주변명소 : 어달해수욕장, 옥계해수욕장,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천곡천연동굴 (연계관광지) o 망상해수욕장 → 천곡동굴 → 추암촛대바위 (3시간 소요) o 망상해수욕장 → 묵호어달횟타운 → 묵호항 → 무릉계곡 (4시간 소요) 특 산 물 : o 건오징어, 맛조개, 명란, : 동해시 수협(033-532-2018) o 공예품,관광기념품 : 천곡동굴 휴게소(033-535-1521), 삼화동 무릉계곡내 전상가 o 다시마 가공식품 : (주) 신농식품(033-521-2794) - 다시마 알알이, 과립, 다시마가루 , 다시마 막국수, 맛나리 o 홍화씨 가공식품(홍화정) : 동해홍화연구회(033-533-4644) 정보제공자 : 240-701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06. 동해시청 관광개발과 (033-530-2473) 고유석이란 분께서 올려주신사진...음 넘 잘찍으셨네..1
여름바다먼저가보기^^망상해수욕장!
이곳은 아직 개장을 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물론 아직 휴가철이 아니지만
곧 무더위가 시작될텐데~
이곳도 엄청난 인파로 붐비게 되겠죠?^^
제가 이곳은 찾은 시간은 오전 9시경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내려 모래는 살짝 젖어있었죠~
그런데 곧 해가 뜨더라고요~
오늘은 이야기는 바로 그 시점부터 출발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모래사장에 낮게 깔린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보이죠?
갑자기 해가 뜨자 넓은 모래사장에 안개같은 것이 좌~악 깔리더라고요
과학적으로 설명해드리고 싶으나 아는것이 없어서^^::
장마기간에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도 참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해수욕장에 도착했을때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고 먹구름때문에 해는 볼 수 없었거든요
일렁이는 파도에 햇빛이 반짝이는 모습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햇빛때문인지 바닷물의 색이 비취빛이 감도는게 참 이뻤습니다.
물이 맑아서 속도 살짝보이죠?^^
이런 모습을 보면 모래사장에 점점 없어진다는 말이 실감되더라고요~
해수면이 상승하고 파도에의해 모래가 쓸려내려가 모래사장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각한 얘기는 뒤로 미루고^^
다시 해변의 풍경을 즐겨 보아요!
파도는 참 쉽없지 잘도 밀려오더라고요 ^.^
하긴 바다를 찾는 이유가 탁 트인 바다 풍경의 시원함을 느끼기 위한 것도 있지만
한결같은 모습에 느껴지는 편안함때문에 이곳을 찾아오기도 하잖아요^^
살짝 햇빛을 품은 파도가 해변으로 밀려오는 모습입니다^^
파도가 좀 높게 일렁였으면 물이 반짝이는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었을텐데~
이날은 좀 파도가 잔잔하더라고요^^
바다의 친구 갈매기도 오랜만에 파란하늘을 날아봅니다^^
고기잡이배도 오늘만큼은 만선을 기대하겠죠?^^
다행이 날이 맑으니 시야도 좋고~파도도 잔잔하고^^
해변의 왼쪽 끝을 바라보면 거대한 시설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아름다운 풍경의 "옥에티"라고 해야할까요..
혼자 사진 여행을 온 듯한 방문객도 언제나 그대로인 바다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사진으로만봐도 해수욕장의 왼쪽하늘은 상당히 우울하네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이..
망상 해수욕장의 오른편 풍경입니다^^
아침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좋더라고요!!
모래사장에 희뿌연 안개같은것도 살짝 보이죠?^^
장마기간에 이런 하늘 볼 수 있다는게 어찌나 감사하던지^^
이 사진을 보시면 좀 시원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파도가 가까이 다가왔을때 모래와 뒤섞이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제 친구도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네요^^
저 자세에서 어떤 사진이 나왔을까요?^^
저 우산이 이날 비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숙소에서 나올때 우산을 쓰고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해가 쨍쨍^^
하지만 하늘 전체가 다 맑았던 것은 아니고요~
부분적으로 맑은 하늘과 사진처럼 먹구름에 해를 가린 곳도 많았습니다.
정박되어 있는 보트인데 ~해수욕장이 개장하면 바다다 보트도 연결해서 바다위를 신나게 달리겠죠?
^^
살짝 녹슬어서 더 분위기가 있네요^^
밀려왔던 파도가 되돌아 갈때 찍은 사진입니다.
해변에 얇게 펴진 바닷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와~누구의 발자국일까요?^^
저입니다 ㅋㅋ
어디서 본 건 많아가지고 이런거 저런거 다 해봤습니다 ㅋㅋ
발자국을 가만히 보면 삐뚤빼뚤~술먹고 걸어간 사람이네요 ㅋ
바다 풍경 이번에 흑백사진으로도 한번 볼까요?^^
바다의 고요하고 차분한 이미지가 흑백사진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해변에서 흩어지는 파도의 모습도 힘있어 보이네요^^
아래의 사진은 망상해수욕장 해변을 달리는 기찻길 모습입니다.
나름 분위기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찍어보았죠~
기차 안에서 해수욕장 풍경을 볼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것으로 망상해수욕장 풍경 사진을 모두 보여드렸습니다^^
망상해수욕장 정보
위 치 : 강원 동해시 망상동 393-16 홈페이지 : 동해시청 www.donghae.gangwon.kr 연 락 처 : 망상해수욕장 관리사무소 (033-530-2867)개 요 : 망상해수욕장은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3km쯤 떨어져 있는 국민관광지로서 부근의 옥계, 경포 등과 함께 동해안의 위성 관광지로 꾸며지고 있다. 연장 1.4k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수령 20-30년), 청정한 해수, 얕은 수심(경 사도 2-4도, 평균 물 깊이 0.5-1m) 등 동해안 해수욕장 중 가장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주차장, 야영장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어, 4계절 관광지로 으뜸 가는 곳이다. 인근 천곡 자연동굴, 무릉계곡과 추암 촛대바위를 비롯하여, 남쪽으로 간이 해수욕장 (노봉, 대진, 어달, 한섬, 감추, 추암 해수욕장)이 즐비하다. ▶ 개장기간 : 매년 7월 10일 ~ 8월 20일 (42일간) 관리청 : 바다민원실(530-2867) 주차료 : 체류시간별 차등징수(소형 : 1,000원~22,000원 /대형 : 2,000원~47,000원) ▶ 수용능력 : 50,000명/일 ▶ 편의시설 : 배구장, 디스코텍, 우체국, 의료시설, 식당, 상가급수대(6개소), 화장 실(10동), 샤워장(2동), 주차장, 야영장, 위락시설(바이킹, 타가다, 점핑스마일, 카니발, 회전목마, 범퍼카) ▶ 축제이벤트 : 늘푸른바다축제(8월초), 오징어축제(9월),전국낚시대회(10월 ~ 11월)도로안내 : 동해고속도로 망상 평면교차로→망상해수욕장 입구교통안내 : o승 용 차 : 동해시청 ⇒ 망상해수욕장(7㎞, 15분 소요) o시외버스 : 동서울 ⇒ 시외버스터미널 (1일, 11회 1시간 간격, 3시간30분소요) o고속버스 : 서울(강남,동서울) ⇒ 동해시(1일 22회, 3시간30분) o철 도 : 청량리 ⇒ 동해역/묵호역(1일 4회, 6시간소요) 현지교통 : 동해시-망상 시내버스 이용, 15-20분간격운행, 30분소요(여름철에는 5분 간격 운행) 현지숙박 : o호텔 : 망상그랜드관광호텔(1급, 64실, 033-534-6682) 낙원비치가족호텔(45실, 033-534-3400) o여관 : 비취장(033-534-3001), 썬라이즈(033-534-3113), 별장여관(033-534-3834) o민박 : 해안민박(033-534-3056), 파란민박(033-534-3929), 태양민박(033-534-3977) 민박/문의 - 동해수협 지도과 : 033-532-2019 - 동해시청 관광홈페이지 - 수협중앙회 홈페이지( www.suhyup.co.kr/bada/bada_rent.html ) 야영장/해수욕장 내 3개소(17,427평, 15,000명) - 캠프파이어 금지 향토음식 : 산오징어회, 오징어 불고기 물회 주변명소 : 어달해수욕장, 옥계해수욕장,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천곡천연동굴 (연계관광지) o 망상해수욕장 → 천곡동굴 → 추암촛대바위 (3시간 소요) o 망상해수욕장 → 묵호어달횟타운 → 묵호항 → 무릉계곡 (4시간 소요) 특 산 물 : o 건오징어, 맛조개, 명란, : 동해시 수협(033-532-2018) o 공예품,관광기념품 : 천곡동굴 휴게소(033-535-1521), 삼화동 무릉계곡내 전상가 o 다시마 가공식품 : (주) 신농식품(033-521-2794) - 다시마 알알이, 과립, 다시마가루 , 다시마 막국수, 맛나리 o 홍화씨 가공식품(홍화정) : 동해홍화연구회(033-533-4644) 정보제공자 : 240-701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06. 동해시청 관광개발과 (033-530-2473) 고유석이란 분께서 올려주신사진...음 넘 잘찍으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