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깨어 있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대로 된다" 태풍전야의 뜨거운 열기가 운니동센터를 후끈 달군 토요일 이었습니다.멀리 전주서, 광주서도 달려오셨습니다.이미 수련회가 시작되었건만 지금부터라도 하겠다는 발심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자발성!!! 봄공부의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2주차 수련회는 출발도, 핵심도 바로 자발성이었습니다.1주를 돌아봄한 공통 소감들이 "잘 안된다. 힘들다." 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마실 때 돌아봄을 실행해 보면서 이벽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물 한컵 마시는 데도 도가 있다는 것을 모두가 체험했습니다. 물울 마시기 직전 내가 깨어서 끝까지 물을 마시겠다는 마음을 먹고 실행했을 때 끊어짐이 없었습니다.바로 내가 합일 하겠다고 매순간 마음먹고 덤벼드는데 안될 수가 있겠습니까? 내몸과 내맘의 주인은, 하나님은, 바로 나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수련회가 끝날 때까지 이 진실을 내몸을 통해 직접 체험해 가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먼빛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것과 서울에 직접 가본 것의 차이는 가본자 만이 압니다.성인과 합일하지 못한 나와의 차이도 이것이었습니다.복되게도 그길을 끝까지 가보신 원아선생님의 안내를 직접 받고 있습니다.아기들 이유식 단계처럼 일일이 맛보게 해 주시고,한동작 한동작 직접 보여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봄공부 수행 3단계는 엄연한 현실입니다.이단계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깨달음은 헛소리입니다.물한잔만 마셔보아도 자기가 어디쯤 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십시오. 그리고 직접 느껴 보십시오. 사랑과 공경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원아선생님의 "여기 있는 20명 모두가 합일 되어 자기를 구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가이드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라는 기도 아닌 기도가 가슴을 뜨겁게 달굽니다.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밖에 못만나는 사연을 아십니까? 그나마 까마귀와 까치들이 놓아주는 오작교가 없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견우와 직녀가 제 할일을 다 마쳤을 때 오작교가 만들어 진다는 진실을 우리도 칠월칠석날에 함께 느껴 봅시다. "합일 될 때까지 천번 만번 억만번 마음먹읍시다."
[돌아봄]토요수련회 2주차 체험기
"내가 깨어 있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대로 된다"
태풍전야의 뜨거운 열기가 운니동센터를 후끈 달군 토요일 이었습니다.
멀리 전주서, 광주서도 달려오셨습니다.
이미 수련회가 시작되었건만 지금부터라도 하겠다는
발심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자발성!!! 봄공부의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2주차 수련회는 출발도, 핵심도 바로 자발성이었습니다.
1주를 돌아봄한 공통 소감들이 "잘 안된다. 힘들다." 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마실 때 돌아봄을 실행해 보면서 이벽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물 한컵 마시는 데도 도가 있다는 것을 모두가 체험했습니다.
물울 마시기 직전 내가 깨어서 끝까지 물을 마시겠다는 마음을 먹고 실행했을 때 끊어짐이 없었습니다.
바로 내가 합일 하겠다고 매순간 마음먹고 덤벼드는데
안될 수가 있겠습니까?
내몸과 내맘의 주인은, 하나님은, 바로 나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수련회가 끝날 때까지 이 진실을 내몸을
통해 직접 체험해 가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먼빛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것과 서울에 직접 가본 것의 차이는
가본자 만이 압니다.
성인과 합일하지 못한 나와의 차이도 이것이었습니다.
복되게도 그길을 끝까지 가보신 원아선생님의 안내를 직접
받고 있습니다.
아기들 이유식 단계처럼 일일이 맛보게 해 주시고,
한동작 한동작 직접 보여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봄공부 수행 3단계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이단계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깨달음은 헛소리입니다.
물한잔만 마셔보아도 자기가 어디쯤 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십시오. 그리고 직접 느껴 보십시오.
사랑과 공경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원아선생님의
"여기 있는 20명 모두가 합일 되어 자기를 구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가이드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라는
기도 아닌 기도가 가슴을 뜨겁게 달굽니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밖에 못만나는 사연을 아십니까?
그나마 까마귀와 까치들이 놓아주는 오작교가 없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견우와 직녀가 제 할일을 다 마쳤을 때 오작교가 만들어 진다는 진실을
우리도 칠월칠석날에 함께 느껴 봅시다.
"합일 될 때까지 천번 만번 억만번 마음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