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치도록 싫어한 사람을, 나는 미치도록 사랑했다."그것이 운명이었다.같이 걷기에 언제나 힘든 좁은 길이 나에게 주어졌다.같이 만나기에 언제나 넓은 길이 나에게 존재하였다.그 폭과 넓이를 줄이려고 나는 노력했다. 그것이 사랑인줄 믿었다.나의 심장은 아직도 두근거리고 설레지만 너에겐 언제부턴가부터 무의미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내 마지막 사랑의 징표를 헤어짐의 결단으로 어제 보여주었다.모순된 상황, 그것을 단정 짓는데 나는 수 백번 나의 심장을 도려내었다.그래도 너의 사랑만은 다시 피어나고 피어났기에 난 그 것이 더 아팠다.100%로 너의 잘못이라는 내 말. 너는 바보 같다. 그렇게 믿고 왜 내가 잘 못 했는데? 이렇게 묻는 너의 모습? 아직도 모르는 걸까?내가 100%잘못했다는 뜻을 너에게 돌려 말한 것인데 말이다.어제 헤어짐의 결정은 나를 아프게 했고, 괴롭게 했고, 슬프게 했고, 울게 했다.먼 훗날 그 결정이 나를 힘차게 하고,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하고, 웃게 하는 추억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그럼 그 먼 훗날에도 난 아파하겠지만 , 그래도 이 것이 더 행복할 것 같다.많은 사람을 만나봤지만 , 지금 난 사랑을 잘 모른다. 그래서 너에게 내 모든 것을 보여주려 했던 것 같다.하지만 넌 나의 마음을 몰랐고 우리는 힘들었다. 수 천 번 수 만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단 한번의 헤어지자는 말로 끝나는 게 남녀의 사랑이다.난 그렇지 않은데. 그녀는 모른다.난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다.마음 독한 사람이 아니라서? 여린 사람이라서?아니다.죄가 있다면 사랑한 것뿐이다.그런데 내가 뭘 잘 못했다고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는지,난 헤어지고 싶지 않다.사랑하는데 왜 그래야하는지..............널 위해 기도해온 수많은 날들,,,,,,,,,그런 날들은 나에게 축복을 주지 않았다.널 위해 기도해온 수많은 날들은너와의 헤어짐을 이루는데 역으로 힘을 주었다.그래도 난 사랑하고 기도했다. 너를 위해서 말이다.여린 나의 가슴에 나보다 더 여린 널 품었고그 속에서 가슴은 뛰었고 행복의 빛이 스며들었다.아직도 사랑한다. 그리고 내일도.난 쉬운 사랑의 증거가 되고 싶지 않다.사랑은 나를 지켜줄 것이다. 그녀도 나를 지켜주었으면 한다.- Text by 어느 사람의 홈페이지의 글 中첨부파일 : ryanpfluger_017(5199)(2004)(8848)_0291x0201.swf1
November
그것이 운명이었다.
같이 걷기에 언제나 힘든 좁은 길이 나에게 주어졌다.
같이 만나기에 언제나 넓은 길이 나에게 존재하였다.
그 폭과 넓이를 줄이려고 나는 노력했다. 그것이 사랑인줄 믿었다.
나의 심장은 아직도 두근거리고
설레지만 너에겐 언제부턴가부터 무의미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내 마지막 사랑의 징표를
헤어짐의 결단으로 어제 보여주었다.
모순된 상황, 그것을 단정 짓는데
나는 수 백번 나의 심장을 도려내었다.
그래도 너의 사랑만은 다시 피어나고 피어났기에
난 그 것이 더 아팠다.
100%로 너의 잘못이라는 내 말. 너는 바보 같다.
그렇게 믿고 왜 내가 잘 못 했는데?
이렇게 묻는 너의 모습? 아직도 모르는 걸까?
내가 100%잘못했다는 뜻을 너에게 돌려 말한 것인데 말이다.
어제 헤어짐의 결정은 나를 아프게 했고,
괴롭게 했고, 슬프게 했고, 울게 했다.
먼 훗날 그 결정이 나를 힘차게 하고,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하고, 웃게 하는
추억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럼 그 먼 훗날에도 난 아파하겠지만 ,
그래도 이 것이 더 행복할 것 같다.
많은 사람을 만나봤지만 , 지금 난 사랑을 잘 모른다.
그래서 너에게 내 모든 것을 보여주려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넌 나의 마음을 몰랐고 우리는 힘들었다.
수 천 번 수 만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단 한번의 헤어지자는 말로 끝나는 게 남녀의 사랑이다.
난 그렇지 않은데. 그녀는 모른다.
난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다.
마음 독한 사람이 아니라서? 여린 사람이라서?
아니다.
죄가 있다면 사랑한 것뿐이다.
그런데 내가 뭘 잘 못했다고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는지,
난 헤어지고 싶지 않다.
사랑하는데 왜 그래야하는지..............
널 위해 기도해온 수많은 날들,,,,,,,,,
그런 날들은 나에게 축복을 주지 않았다.
널 위해 기도해온 수많은 날들은
너와의 헤어짐을 이루는데 역으로 힘을 주었다.
그래도 난 사랑하고 기도했다. 너를 위해서 말이다.
여린 나의 가슴에 나보다 더 여린 널 품었고
그 속에서 가슴은 뛰었고 행복의 빛이 스며들었다.
아직도 사랑한다.
그리고 내일도.
난 쉬운 사랑의 증거가 되고 싶지 않다.
사랑은 나를 지켜줄 것이다.
그녀도 나를 지켜주었으면 한다.
- Text by 어느 사람의 홈페이지의 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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