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힘들고 끝이 없을 것 같은 순간도 지나고나면 입꼬리 한 쪽 올리고 피식..잠시 웃게 만들었다가 길 건너는 하찮은 일에도 뒤로 밀려나 버리는.. 그게 보통의 일이다 잊으려고 너무 애쓰면 튕겨져나온 고무줄 처럼 다시 돌아가 버릴지도 모른다 보고 싶은게 당연하고 눈물이 나는게 당연하고 새벽에 누가 깨운 듯 눈이 떠지는 것도 그렇게 일어나 앉아 그가 남긴 문자를 보고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리고 한숨 쉬는 것도.. 잠시도 놓지 못하는 핸드폰도.. 모두 당연하다 그러니까 너무 자기 자신 괴롭히지 말고 스스로가 알고 있는 결과를 향해 유연하게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그 곳.그 말 위에 다른 추억으로 덮으면서 천천히..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라는 드라마에서 모두들 자신의 모습을 봤듯이.. 이별이라는걸 이겨내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하나.그사람과 같이 한 그 곳에..다른 사람과 일부러 가기 기왕이면 나처럼 수다 마니 떨고 어수선한 사람이면 더 좋고.. 덮어버리다 보면 그 사람은 같이 간 여러명 중 한 명이다 그 가게가 닫아라도 버리면 더 좋고..ㅋ 둘.왜 힘들고 무엇이 하고 싶은지 종이에 써 보기 머리에서 윙~윙 돌기만 하던 복잡하고 무겁고 혼란스럽던 일들이 너무 간단한 몇 줄에 정리 되어 버릴 수도 있다 허탈해라...(ㅡ_ㅡ!!! 셋.과음 해 보자 자기 몸에 위태로움 이란걸 주게 되면 잠시지만 잊고 자기에게만 충실해진다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을 아껴야 한다는 본능이 눈을 뜬다 'ㅇ ㅏ~속쓰려~!!! 이러다 어떻게 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말이다 넷.남는 시간을 없애자 남아도는 시간이 없도록 움직여 주자 시간만 주면 고개를 드는 생각이란 녀석 아예 싹을 잘라 버리자 기왕이면 밤에 잠도 잘 오게 운동이 어떨까?!! 선배들이 썼던 방법에 내가 꼭 필요로 하는 위로의 뭔가를 더해.. 현명하게 이겨내자 자기를 버리면서까지 힘들어야할 일은 없다 마지막으로..쉬운 위로를 선택하진 말자 잠시 덜 아프겠다고 남에게 상처 주지 말고 이방법 저방법 써보면서.. 그냥 흘러가게 두면.. 나중엔 기억에서 끄집어내기도 힘들어 질테니까.. 미국 애들이 잘하는 말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이기도 하다.. Life Goes On.. 첨부파일 : 빕스 (11)(1930)_0300x0399.swf
Life Goes On
죽도록 힘들고
끝이 없을 것 같은 순간도
지나고나면 입꼬리 한 쪽 올리고 피식..잠시 웃게 만들었다가
길 건너는 하찮은 일에도 뒤로 밀려나 버리는..
그게 보통의 일이다
잊으려고 너무 애쓰면
튕겨져나온 고무줄 처럼 다시 돌아가 버릴지도 모른다
보고 싶은게 당연하고
눈물이 나는게 당연하고
새벽에 누가 깨운 듯 눈이 떠지는 것도
그렇게 일어나 앉아 그가 남긴 문자를 보고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리고 한숨 쉬는 것도..
잠시도 놓지 못하는 핸드폰도..
모두 당연하다
그러니까 너무 자기 자신 괴롭히지 말고
스스로가 알고 있는 결과를 향해 유연하게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그 곳.그 말 위에
다른 추억으로 덮으면서
천천히..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라는 드라마에서
모두들 자신의 모습을 봤듯이..
이별이라는걸 이겨내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하나.그사람과 같이 한 그 곳에..다른 사람과 일부러 가기
기왕이면 나처럼 수다 마니 떨고 어수선한 사람이면 더 좋고..
덮어버리다 보면 그 사람은 같이 간 여러명 중 한 명이다
그 가게가 닫아라도 버리면 더 좋고..ㅋ
둘.왜 힘들고 무엇이 하고 싶은지 종이에 써 보기
머리에서 윙~윙 돌기만 하던 복잡하고 무겁고 혼란스럽던 일들이
너무 간단한 몇 줄에 정리 되어 버릴 수도 있다
허탈해라...(ㅡ_ㅡ!!!
셋.과음 해 보자
자기 몸에 위태로움 이란걸 주게 되면
잠시지만 잊고 자기에게만 충실해진다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을 아껴야 한다는 본능이 눈을 뜬다
'ㅇ ㅏ~속쓰려~!!! 이러다 어떻게 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말이다
넷.남는 시간을 없애자
남아도는 시간이 없도록 움직여 주자
시간만 주면 고개를 드는 생각이란 녀석
아예 싹을 잘라 버리자
기왕이면 밤에 잠도 잘 오게 운동이 어떨까?!!
선배들이 썼던 방법에
내가 꼭 필요로 하는 위로의 뭔가를 더해..
현명하게 이겨내자
자기를 버리면서까지 힘들어야할 일은 없다
마지막으로..쉬운 위로를 선택하진 말자
잠시 덜 아프겠다고 남에게 상처 주지 말고
이방법 저방법 써보면서..
그냥 흘러가게 두면..
나중엔 기억에서 끄집어내기도 힘들어 질테니까..
미국 애들이 잘하는 말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이기도 하다..
Life Goes On..
첨부파일 : 빕스 (11)(1930)_0300x0399.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