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살벌한 연인

박병록2006.07.11
조회36
달콤, 살벌한 연인

"혈액형이 뭐예요? 별자리가 뭐예요?"


요즘 여자들 사람 만나면 항상 하는 질문입니다.

휘유...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혈액형이 사람 성격하고 관련 있다는 헛소리를 온 나라 여자들이 믿을 수 있는 겁니까?
와인두요, 혈액형 별로 골라 마신대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여자들 혀 짧은 소리 하는 거 들으면 정말 짜증나지 않아요?
아니 애들도 아니고 대학생, 직장인들 말투가 왜 그따윈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이 다 망쳐놨어!

왜? 책을 안 읽으니까.
신문 사서 안 읽고 포탈뉴스의 그 연예인 스캔들 기사나 읽고 있으니까.


사랑이 어쩌고 인생이 어쩌고 그런 시답잖은 글들 어록이라고 퍼와서 한 줄짜리 감상 이렇게 찍 갈겨놓고.

 

ㅋㅋㅋ. 너무 감동적이얌.

 

공감한다는...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