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年は鳥になった - 하나

윤초희2006.07.11
조회57

엄마 - 병도  확실하게  나을꺼야~!

누나 - 켄..또  남기겠죠?

엄마 - 먹지  않으면  안되는데  말이지..

누나 - 엄마!!

 

(켄이 너무 아플때 누르면 엄마가 찾아가는 비상벨) 

 

엄마 - 켄!!

엄마 - 왜그러니?
켄!!

켄 - 배가  고파서

 

엄마 - 뭐??

켄 - 밥  아직이야??

엄마 - 정말이지~! 봐달라구~!  뭐냔말야~~!!

누나 - 이봐!!  켄!!  깜짝  놀래키지마~*

켄의 메세지~* [잘먹었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 잘자거라!!

엄마 - 큐슈에  가겠다니..
무슨  일이니??

켄 - 음악제에서  키라가  연주해  주었으면 해.
그러니깐..난  한번더  키라의  연주를  듣고싶어.

엄마 - 그렇다고  막무가네로  그러지말아.
전화로  권유해보면  어떠니??

켄 - 도쿄에  오는건  무리라고  그랬어.
그래서  내가  가서 무리가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어.
나.. 키라를  늘  엉거주춤하게  걱정했어.
녀석  진심으로  피아노  그만두고  싶은게  아냐.
검둥수리를  본다면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지도  몰라...라고  말했어.
하지만,,만약  약속을 못지키게  된다면,

분명히  후회할꺼라고  생각해.
내  힘을  믿는다고  하셨죠??
나도  내힘을  믿어요..
지금  내가  할수있는일을  하고싶어..
부탁드려요!!

코이치 - 저도  부탁드립니다!!

엄마 - 알았다..

 

아빠 - 여보!!

엄마 - 친구에게  힘이  되고싶어  하는  아이잖아요..
그렇게  간단히  나가떨어지진  않아요!!
그치??
그렇지!!
좋아!!  기분좋게  보내드리죠~*

코이치 - 해냈다~* 너~*

아빠 - 코이치!!  무슨일이  생기면,바로  연락  부탁한다!!

코이치 - 네!!

엄마 - 아무쪼록, 조심해서  다녀오거라!!

켄 - 아빠, 엄마  고마워요!!

코이치 - 잡아줄까

 

켄 - 어!!
고맙습니다..

코이치 - 괜찮아??
고맙습니다

그럼,  천천히~

켄 - 고이치!!

코이치 - 응??

켄 - 고마워  따라와  줘서..

켄 - 바보!!  새삼스레  예의같은건  차리지  말라구!!
기분  별로야~*
이거!!  니가  전해줘!!

켄 - 고마워!!

코이치 - 있지, 켄!!

켄 - 응??

코이치 - 무지  일찍  도착했잖아??
모처럼인데..??

코치이 - 역시  굉장한걸~*  구라바엔(グラバ-園)

켄 - 그치??
나가사키  한번도..

코이치 - 그래그래!!
카메라!!  카메라!!
앗,  죄송합니다.. 실례해요~*
사진  한장만  부탁드릴까요??

- 네

앗..고맙습니다..여기!!

찍자~*
세계에서  젤  멋지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