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 도쿄에 오는건 무리라고 그랬어. 그래서 내가 가서 무리가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어. 나.. 키라를 늘 엉거주춤하게 걱정했어. 녀석 진심으로 피아노 그만두고 싶은게 아냐. 검둥수리를 본다면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지도 몰라...라고 말했어. 하지만,,만약 약속을 못지키게 된다면,
분명히 후회할꺼라고 생각해. 내 힘을 믿는다고 하셨죠?? 나도 내힘을 믿어요.. 지금 내가 할수있는일을 하고싶어.. 부탁드려요!!
코이치 - 저도 부탁드립니다!!
엄마 - 알았다..
아빠 - 여보!!
엄마 - 친구에게 힘이 되고싶어 하는 아이잖아요.. 그렇게 간단히 나가떨어지진 않아요!! 그치?? 그렇지!! 좋아!! 기분좋게 보내드리죠~*
少年は鳥になった - 하나
엄마 - 병도 확실하게 나을꺼야~!
누나 - 켄..또 남기겠죠?
엄마 - 먹지 않으면 안되는데 말이지..
누나 - 엄마!!
(켄이 너무 아플때 누르면 엄마가 찾아가는 비상벨)
엄마 - 켄!!
엄마 - 왜그러니?
켄!!
켄 - 배가 고파서
엄마 - 뭐??
켄 - 밥 아직이야??
엄마 - 정말이지~! 봐달라구~! 뭐냔말야~~!!
누나 - 이봐!! 켄!! 깜짝 놀래키지마~*
켄의 메세지~* [잘먹었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 잘자거라!!
엄마 - 큐슈에 가겠다니..
무슨 일이니??
켄 - 음악제에서 키라가 연주해 주었으면 해.
그러니깐..난 한번더 키라의 연주를 듣고싶어.
엄마 - 그렇다고 막무가네로 그러지말아.
전화로 권유해보면 어떠니??
켄 - 도쿄에 오는건 무리라고 그랬어.
그래서 내가 가서 무리가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어.
나.. 키라를 늘 엉거주춤하게 걱정했어.
녀석 진심으로 피아노 그만두고 싶은게 아냐.
검둥수리를 본다면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지도 몰라...라고 말했어.
하지만,,만약 약속을 못지키게 된다면,
분명히 후회할꺼라고 생각해.
내 힘을 믿는다고 하셨죠??
나도 내힘을 믿어요..
지금 내가 할수있는일을 하고싶어..
부탁드려요!!
코이치 - 저도 부탁드립니다!!
엄마 - 알았다..
아빠 - 여보!!
엄마 - 친구에게 힘이 되고싶어 하는 아이잖아요..
그렇게 간단히 나가떨어지진 않아요!!
그치??
그렇지!!
좋아!! 기분좋게 보내드리죠~*
코이치 - 해냈다~* 너~*
아빠 - 코이치!! 무슨일이 생기면,바로 연락 부탁한다!!
코이치 - 네!!
엄마 - 아무쪼록, 조심해서 다녀오거라!!
켄 - 아빠, 엄마 고마워요!!
코이치 - 잡아줄까
켄 - 어!!
고맙습니다..
코이치 - 괜찮아??
고맙습니다
그럼, 천천히~
켄 - 고이치!!
코이치 - 응??
켄 - 고마워 따라와 줘서..
켄 - 바보!! 새삼스레 예의같은건 차리지 말라구!!
기분 별로야~*
이거!! 니가 전해줘!!
켄 - 고마워!!
코이치 - 있지, 켄!!
켄 - 응??
코이치 - 무지 일찍 도착했잖아??
모처럼인데..??
코치이 - 역시 굉장한걸~* 구라바엔(グラバ-園)
켄 - 그치??
나가사키 한번도..
코이치 - 그래그래!!
카메라!! 카메라!!
앗, 죄송합니다.. 실례해요~*
사진 한장만 부탁드릴까요??
- 네
앗..고맙습니다..여기!!
찍자~*
세계에서 젤 멋지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