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터프가이' 영화배우 미키 루크(56)가 낯선 여성들과 밤을 보낸 후 자살 충동을 느끼곤 했다고 털어놓았다.영국의 연예전문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10일(현지시간) 미키 루크가 "최근 여러 여성들과 잠자리 후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알 수 없는 충동에 끌려 낯선 여성들과 밤을 보낸 후 밀려오는 자살 충동으로 괴로웠다는 것. 또 루크는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여성들과 함께 밤을 보냈다"며 "내가 왜 그랬는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지만 단순한 육체적 끌림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나 때로는 그런 행동이 무척 무의미하게 느껴진다고 자조적인 목소리를 전하기도.덧붙여 루크는 할리우드에서 이성과 만남을 갖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어디를 가든지 금발에 가짜 가슴, 부풀린 입술을 지닌 여성들을 만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한편, 루크는 최근 영화 '씬 시티2' '스톰 브레이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미키 루크,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터프가이' 영화배우 미키 루크(56)가 낯선 여성들과 밤을 보낸 후 자살 충동을 느끼곤 했다고 털어놓았다.
영국의 연예전문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10일(현지시간) 미키 루크가 "최근 여러 여성들과 잠자리 후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알 수 없는 충동에 끌려 낯선 여성들과 밤을 보낸 후 밀려오는 자살 충동으로 괴로웠다는 것.
또 루크는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여성들과 함께 밤을 보냈다"며 "내가 왜 그랬는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지만 단순한 육체적 끌림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때로는 그런 행동이 무척 무의미하게 느껴진다고 자조적인 목소리를 전하기도.
덧붙여 루크는 할리우드에서 이성과 만남을 갖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어디를 가든지 금발에 가짜 가슴, 부풀린 입술을 지닌 여성들을 만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크는 최근 영화 '씬 시티2' '스톰 브레이커'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