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은하지마시고 진지하게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정확히 오늘이엇어요 저는 수영을하거든요 . 이제 막 일주일됫는데 주말엔 강습없이 자유수영이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고 수영장으로갓죠 가서 헬스1시간하고 마지막으로 몸풀고잇는데 어떤 남자가 헬스장으로 들어오더군요 한눈에봐도 "와 잘생겻다" 할정도의 얼굴을 갖고잇엇죠 약간 아저씨같긴햇지만 헬스장안에잇던 사람들이 모두 다 처다볼 정도엿으니깐요 저는 처음보는순간 조금 눈길이갓습니다 . 잘생겻으니깐 ; 그리고는 헬스장을 나와서 수영장으로 향햇죠 혼자서 수영을하고잇는데 호흡도안되고 물만먹고 그래서 한 10분하다가 5분쉬고 그냥 놀면서 하고잇엇습니다 그러고잇는데 아까 그 사람이 수영장으로 오는것이엇습니다 그것도 내가하고잇는 라인으로요 사람이적어서 라인하나에 한사람씩하는데 그사람이오니깐 좀 짜증이나더라구요 마음대로 하지도못하고 . . . 그래서 혼자 빈둥대고잇는데 자꾸 내쪽을 처다보는것이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처다보면 외면하고 . 그러길 수차례 하다가 갑자기 말을걸더군요. "수영장 한달 끊엇어요 ?" "네." "집이 어디신데요?" "바로위요." 그렇게 무관심하고 쌀쌀맞게 대답을햇습니다 그리곤 수영을해서 반대편으로 가버렷죠 자기도 따라오더군요 "학생이세요 ?" "네." "대학생이면 재밋겟다~" "고딩인데요-.-" "헐.........아까 헬스장에서봣을땐 아줌만지알앗는데.." "-.- 초면에 말이 심하시네요." 우리의 대화는 이렇게 물흐르듯흘러갔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떠들어댓습니다 남자친구와 만나기로한 약속시간도지나고 서로 헤어지기 아쉬워할만큼 가까워졋죠 그 사람은 역시 아저씨엿습니다. 그것도 유부남 . 아이도 잇더군요 전 그러려니 좋은 아저씨구나 해서 얘기도재밋게하고 수영시합도하고 그랫죠 근데 갑자기 배고프지않냐면서 밥먹으로가자는둥 영화보러가자는둥 그러는겁니다 저는 좀당황해서 안된다고햇죠 아줌마한테 다일러버린다고 그렇게 장난을 게속치다가 춥다고 . 번호교환하고 내일 수영장에서 다시만나자하곤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남자친구한테 연락을햇는데 좀 늦게만나자는겁니다.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심심해서 잇는데 그 사람에게 문자가왓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늦게만난다니깐 그러 드라이브나 하재요 저도 심심햇는데 잘딧다싶어서 만낫죠 그리고 막 드라이브를하고 애기를하다가 저랑 애기하니깐 젊어지고싶데요 그런얘기를하다가 차를세우고 얘기를하는데 갑자기 귀를만지더니 키스를해버렷어요ㅜㅜ 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잇엇죠 그리곤 저때문에 잠 못잘것같다하더군요 생각이나서.... 마누라 좀 괴롭혀야겟다그랫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학생이니깐 성인될때까지 아껴놔야겟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누가채가면 어쩌냐면서 그러시더군요........ 내일도 수영장에서 보기로햇는데 만날때마다 이런식이면....... 어째야할지 ........ 참 곤란합니다 저 역시 외로움많이타고 집에서 버림받고 그래서 따뜻한 아빠품같고 그래서 좋아요 내 아픔 모두 덮어줄것만같고 . 그런것에 마음이 끌리네요...... 하지만 가정이잇는사람인데 이래도되나싶고ㅜㅜ 어차피 난 엔조이니깐........이런생각도들고 혼란 스럽습니다 ㅜㅜ 어째야하나요.......
유부남과 만나요 . .
욕은하지마시고 진지하게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정확히 오늘이엇어요
저는 수영을하거든요 . 이제 막 일주일됫는데 주말엔 강습없이
자유수영이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고 수영장으로갓죠
가서 헬스1시간하고 마지막으로 몸풀고잇는데 어떤 남자가 헬스장으로
들어오더군요
한눈에봐도 "와 잘생겻다" 할정도의 얼굴을 갖고잇엇죠
약간 아저씨같긴햇지만 헬스장안에잇던 사람들이 모두 다 처다볼 정도엿으니깐요
저는 처음보는순간 조금 눈길이갓습니다 . 잘생겻으니깐 ;
그리고는 헬스장을 나와서 수영장으로 향햇죠
혼자서 수영을하고잇는데 호흡도안되고 물만먹고 그래서 한 10분하다가 5분쉬고
그냥 놀면서 하고잇엇습니다
그러고잇는데 아까 그 사람이 수영장으로 오는것이엇습니다
그것도 내가하고잇는 라인으로요
사람이적어서 라인하나에 한사람씩하는데 그사람이오니깐 좀 짜증이나더라구요
마음대로 하지도못하고 . . .
그래서 혼자 빈둥대고잇는데 자꾸 내쪽을 처다보는것이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처다보면 외면하고 . 그러길 수차례 하다가
갑자기 말을걸더군요.
"수영장 한달 끊엇어요 ?"
"네."
"집이 어디신데요?"
"바로위요."
그렇게 무관심하고 쌀쌀맞게 대답을햇습니다
그리곤 수영을해서 반대편으로 가버렷죠
자기도 따라오더군요
"학생이세요 ?"
"네."
"대학생이면 재밋겟다~"
"고딩인데요-.-"
"헐.........아까 헬스장에서봣을땐 아줌만지알앗는데.."
"-.- 초면에 말이 심하시네요."
우리의 대화는 이렇게 물흐르듯흘러갔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떠들어댓습니다
남자친구와 만나기로한 약속시간도지나고 서로 헤어지기 아쉬워할만큼 가까워졋죠
그 사람은 역시 아저씨엿습니다. 그것도 유부남 . 아이도 잇더군요
전 그러려니 좋은 아저씨구나 해서 얘기도재밋게하고 수영시합도하고 그랫죠
근데 갑자기 배고프지않냐면서 밥먹으로가자는둥 영화보러가자는둥
그러는겁니다
저는 좀당황해서 안된다고햇죠 아줌마한테 다일러버린다고
그렇게 장난을 게속치다가 춥다고 . 번호교환하고 내일 수영장에서 다시만나자하곤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남자친구한테 연락을햇는데 좀 늦게만나자는겁니다.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심심해서 잇는데 그 사람에게 문자가왓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늦게만난다니깐 그러 드라이브나 하재요
저도 심심햇는데 잘딧다싶어서 만낫죠
그리고 막 드라이브를하고 애기를하다가 저랑 애기하니깐 젊어지고싶데요
그런얘기를하다가 차를세우고 얘기를하는데 갑자기 귀를만지더니
키스를해버렷어요ㅜㅜ
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잇엇죠
그리곤 저때문에 잠 못잘것같다하더군요 생각이나서....
마누라 좀 괴롭혀야겟다그랫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학생이니깐 성인될때까지 아껴놔야겟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누가채가면 어쩌냐면서 그러시더군요........
내일도 수영장에서 보기로햇는데 만날때마다 이런식이면.......
어째야할지 ........ 참 곤란합니다
저 역시 외로움많이타고 집에서 버림받고 그래서 따뜻한 아빠품같고 그래서 좋아요
내 아픔 모두 덮어줄것만같고 . 그런것에 마음이 끌리네요......
하지만 가정이잇는사람인데 이래도되나싶고ㅜㅜ
어차피 난 엔조이니깐........이런생각도들고 혼란 스럽습니다 ㅜㅜ
어째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