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오스틴이란 여류작가의 소설이 200년 뒤에 영화로 만들어졌다. 두 남녀의 신분,사랑 그리고 결혼의 갈등을 그련낸 영화.. 러브액추얼리의 이쁜 연기자로만 기억되었던 키리아 나이틀리!! 조 라이트 감독마저도 배역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했지만 훌륭히(?) 소화 해냈다...(하지만, 웃는 표정의 어색함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 원작이 훌륭한 작품이기에 원작에 충실했다면 내용면에선 훌륭한 작품임에 틀림없다..지루한 고전을 지루하지 않게 적절히 다른 내용들과 함께 배합이 잘 되었다.. 제 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이 아닌가? 하지만 나는 '오스틴 작품 영화 만들기'(?)의 붐에 완결편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은 지울 수 가 없다. Written by HyunMin.
오만과 편견
J. 오스틴이란 여류작가의 소설이 200년 뒤에 영화로 만들어졌다. 두 남녀의 신분,사랑 그리고 결혼의 갈등을 그련낸 영화..
러브액추얼리의 이쁜 연기자로만 기억되었던 키리아 나이틀리!!
조 라이트 감독마저도 배역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했지만 훌륭히(?) 소화 해냈다...(하지만, 웃는 표정의 어색함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
원작이 훌륭한 작품이기에 원작에 충실했다면 내용면에선 훌륭한 작품임에 틀림없다..지루한 고전을 지루하지 않게 적절히 다른 내용들과 함께 배합이 잘 되었다..
제 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이 아닌가?
하지만 나는 '오스틴 작품 영화 만들기'(?)의 붐에 완결편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은 지울 수 가 없다.
Written by Hyun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