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커리어

조관형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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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커리어

세류초-안용중-수원공고-명지대(휴학)

국내구단에서 뺀찌먹고 J리그 교토퍼플상가 국내최연소 외국클럽입단

 

J리그 -

 

2000 13경기 1골

2001년 38경기 3골 8어시스트

2002년 25경기 7골 7어시스트

박지성은 교토의별이라 불리우며

현재까지도 교토팬들에게 각인되어있다

 

2000시드니올림픽 허정무감독아래 대표팀 출전

2001한/일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2002한/일 월드컵 출전

 

월드컵4강 경기전 히딩크의 부름을받고 PSV아인트호벤과 계약

부상때문에 홈펜들에게 야유도듣고 꾸준히 벤치를지킴

이때 별명이 벤치성,벤치박

 

네덜란드 에레디비제-

 

부상을회복하고 박지성이 날개를폄

02/03 리그 선발 2경기 후보 5경기 출장

 

03/04 챔스 선발 5경기

리그 선발 19경기 후보 9경기 출장 6골 2어시스트

유에파컵 선발 4경기 후보 1경기 출장 1어시스트

암스텔컵 선발 1경기

 

04/05 챔스 선발 13경기 출장 2골

리그 선발 26경기 후보 1경기 출장 7골

암스텔컵 3경기 2골

 

2004아시안컵 대표팀출전

 

psv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4강을 달성하고

꿈의구단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입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05/06 리그 33경기 출장 교체 10회 1골 6어시기록

챔피언스리그 교체출장 6회

 

2006독일월드컵 대표팀출전

 

 

나는아직도 이 작은 한국선수가 루니,반니스텔로이등 주급만해도 수억원에 달하는 초일류선수들과 어깨를나란히 한다는게 믿겨지질않는다.

 

99시즌맨유가 트러블크라운을 달성할당시에 나는 외국케이블을통해 맨유의 경기를지켜보면서 차범근같은 선수가 또 나올수있을까,

한국선수가 저런선수들과 한 그라운드에 설수나 있을까하고 생각했었다.

 

이제 프리시즌이끝나면 06/07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된다

이 작은 선수가 전국민에게 또 얼마나 희열과 기쁨을줄까,

집안 대소사로 잔뜩찡그린 이 땅에 한주에한번씩 행복을가져다줄거라는건 변함없을것이다.

이영표선수가 바로뒤를이었고 설기현선수가 레딩의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고 팀훈련에 합류했다는 기사를봤다

벌써부터 매주 주말이 기다려진다

그들이 어딜가든 뭘하든, 나는 그들의 영원한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