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프레슬리 주연, 영화 '블루하와이' 촬영지.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로 선정된 곳. 하나우마*라는 말은 '굽어진'이라는 뜻인데 말 그대로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해변이 보기만해도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해양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곳은, 아름다운 산호초와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형형색색의 물고들 때문에 스노쿨링 최적지로도 유명하다. 와이키키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거리 매주 화요일은 물고기들의 휴일로 개장하지 않는다는데 이것 또한 하와이가 얼마나 자연 보존에 힘을 쓰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첨부파일 : DSC01054(8601)_0300x0225.swf
하나우마베이 최고!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 영화 '블루하와이' 촬영지.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로 선정된 곳.
하나우마*라는 말은 '굽어진'이라는 뜻인데
말 그대로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해변이
보기만해도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해양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곳은,
아름다운 산호초와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형형색색의 물고들 때문에
스노쿨링 최적지로도 유명하다.
와이키키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거리
매주 화요일은 물고기들의 휴일로 개장하지 않는다는데
이것 또한 하와이가 얼마나 자연 보존에 힘을 쓰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첨부파일 : DSC01054(8601)_0300x022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