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뚯 리나는 1966년 2월 13일 생으로 발리 쁠리아딴 우부드 지역 반자르 뜨게스 깡인안 태생의 무용가이다. 7세부터 무용을 시작했으며 발리의 사르도노 W. 꾸수모, 마데 시자(보노), 뇨만 뿌그라(덴빠사르), 와얀 린디(덴빠사르)I, 뻬섹 마데 뗌뽀(땀빡시링), 마데 까꿀I (바뚜안)로부터 사사 받은 바 있음
무용수로서의 끄뚯 리나 I의 경력: 사르도노 W. 꾸수모의 공연에 몇 차례 출연한 바 있을 뿐 만아니라 「디라(Dirah 1974)의 이야기(공연명)」에서 끄뚯 리나I는 사르도노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를 동행하며 공연한 바 있음.
「짝 Cak 따리안 리나(공연명)」 공연 2년 후 이란의 시라즈 페스티발, 1978년 인도의 워크샵에도 참여하였으며 마하부따와 함께 1992년 멕시코의 쎄르반티로 페스티발에도 동행한 바 있음. 한편 1986년에 캐나다 뱅쿠버 엑스포에 예술단으로 참석한 바 있음. 제왕(Jeoang:1987~1993)에서 싱가포르 아트 페스티발에 참석하며 여러 공연에 참석하여 공연 경력을 쌓음.
리나의 안무 가운데 하나로 94년 인도네시아 댄스 페스티발에서 1991년에 공연된 「시타의 탄생과 소각」을 들 수 있는데 이 공연에서 리나는 시타의 소각을 표현하였으며 라마야나 이야기에서 인용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솔로 댄스 페스티발 2001에서 리나는 무용가로서 열정적이고 뛰어난 재량을 선보임.
와얀 룽아 I은 1950년 7월 10일생으로 발리 우부드 쁠리아딴 반자르 뜨게스 깡이난 태생임. 와얀 룽아는 무용가로서 한번도 정식 예술 교육을 받은 적은 없으나 천부적인 무용에 대한 재능을 타고난 예술가로 추앙됨. 1970년대 이후 와얀 룽아는 사르도노 W. 꾸수마로부터 무용을 사사 받음.
무용수로서 와얀 룽아의 경력으로는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를 순회하면서 사르도노 W. 꾸수마의 「디라의 이야기(1974)」공연에 몇 차례 출연한 바 있고 1974년에는 이란 시라즈 페스티발에 「짝 Cak 따리안 리나 」공연에 참여한 바 있으며 1986년에는 캐나다 뱅쿠퍼 엑스포 예술단에 합류한바 있음. 그 후 공연 경력은 제왕(Jeoang:1987~1993)에서 싱가포르 아트 페스티발(1988)에 참석하며 여러 공연에 참석한 것을 들 수 있음.
Jin says,
깨짝댄스.... 모르는 사람에게는 정말 생소한 이름이다. 나 역시 처음엔 그랬으니까. 원숭이 왕 사이의 전쟁 갈등을 직접 몸으로 표현하고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왠지 흥미가 나는 팀인데 실제 이 공연엔 따로 타악기는 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순전히 구음으로 공연을 이끌어간다고 하는데 (원숭이니까 따로 인니어가 나오진 않겠지) 우리나라엔 전통 탈춤이 있듯이 인도네시아에는 깨짝댄스가 있다고 생각하고 딱딱한 공연 스테이지 위에서 보는게아닌 왕의 남자에서 나온 시장터 처럼 함께 이해하고 느낀다면 분명 더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사천타악 초청팀 인도네시아 - I Ketut Rina & I Wayan Runga -
끄뚯 리나는 1966년 2월 13일 생으로 발리 쁠리아딴 우부드 지역 반자르 뜨게스 깡인안 태생의 무용가이다. 7세부터 무용을 시작했으며 발리의 사르도노 W. 꾸수모, 마데 시자(보노), 뇨만 뿌그라(덴빠사르), 와얀 린디(덴빠사르)I, 뻬섹 마데 뗌뽀(땀빡시링), 마데 까꿀I (바뚜안)로부터 사사 받은 바 있음
무용수로서의 끄뚯 리나 I의 경력: 사르도노 W. 꾸수모의 공연에 몇 차례 출연한 바 있을 뿐 만아니라 「디라(Dirah 1974)의 이야기(공연명)」에서 끄뚯 리나I는 사르도노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를 동행하며 공연한 바 있음.
「짝 Cak 따리안 리나(공연명)」 공연 2년 후 이란의 시라즈 페스티발, 1978년 인도의 워크샵에도 참여하였으며 마하부따와 함께 1992년 멕시코의 쎄르반티로 페스티발에도 동행한 바 있음. 한편 1986년에 캐나다 뱅쿠버 엑스포에 예술단으로 참석한 바 있음. 제왕(Jeoang:1987~1993)에서 싱가포르 아트 페스티발에 참석하며 여러 공연에 참석하여 공연 경력을 쌓음.
리나의 안무 가운데 하나로 94년 인도네시아 댄스 페스티발에서 1991년에 공연된 「시타의 탄생과 소각」을 들 수 있는데 이 공연에서 리나는 시타의 소각을 표현하였으며 라마야나 이야기에서 인용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솔로 댄스 페스티발 2001에서 리나는 무용가로서 열정적이고 뛰어난 재량을 선보임.
와얀 룽아 I은 1950년 7월 10일생으로 발리 우부드 쁠리아딴 반자르 뜨게스 깡이난 태생임. 와얀 룽아는 무용가로서 한번도 정식 예술 교육을 받은 적은 없으나 천부적인 무용에 대한 재능을 타고난 예술가로 추앙됨. 1970년대 이후 와얀 룽아는 사르도노 W. 꾸수마로부터 무용을 사사 받음.
무용수로서 와얀 룽아의 경력으로는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를 순회하면서 사르도노 W. 꾸수마의 「디라의 이야기(1974)」공연에 몇 차례 출연한 바 있고 1974년에는 이란 시라즈 페스티발에 「짝 Cak 따리안 리나 」공연에 참여한 바 있으며 1986년에는 캐나다 뱅쿠퍼 엑스포 예술단에 합류한바 있음. 그 후 공연 경력은 제왕(Jeoang:1987~1993)에서 싱가포르 아트 페스티발(1988)에 참석하며 여러 공연에 참석한 것을 들 수 있음.
Jin says,
깨짝댄스.... 모르는 사람에게는 정말 생소한 이름이다. 나 역시 처음엔 그랬으니까. 원숭이 왕 사이의 전쟁 갈등을 직접 몸으로 표현하고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왠지 흥미가 나는 팀인데 실제 이 공연엔 따로 타악기는 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순전히 구음으로 공연을 이끌어간다고 하는데 (원숭이니까 따로 인니어가 나오진 않겠지) 우리나라엔 전통 탈춤이 있듯이 인도네시아에는 깨짝댄스가 있다고 생각하고 딱딱한 공연 스테이지 위에서 보는게아닌 왕의 남자에서 나온 시장터 처럼 함께 이해하고 느낀다면 분명 더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 www.sacheonpercussion.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