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1살이 된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그의 나이 3살이 되던 때 드럼을 시작했다. 팬들로부터 주로 “천재”라 불리며 11살때 1995년 할리우드에서 열린 ‘기타센터 내셔널 드럼 오프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며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드럼 공연과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다.
토니는 니컬로디언 하우스 밴드, 제니존스쇼,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그리고 2001년 아시아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우타다 히카루’ 드러머로 국제 투어 공연을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공연에 익숙해지고 있다. 게다가, PASIC(국제 타악 예술 협회),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 몬트리올 드럼페스트, 플로리다 드럼엑스포와 같은 명성 높은 공연 자리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다.
사천타악 초청팀 Tony Royster Jr.
올해로 21살이 된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그의 나이 3살이 되던 때 드럼을 시작했다.
팬들로부터 주로 “천재”라 불리며 11살때 1995년 할리우드에서 열린 ‘기타센터 내셔널 드럼 오프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며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드럼 공연과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다.
토니는 니컬로디언 하우스 밴드, 제니존스쇼,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그리고 2001년 아시아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우타다 히카루’ 드러머로 국제 투어 공연을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공연에 익숙해지고 있다. 게다가, PASIC(국제 타악 예술 협회),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 몬트리올 드럼페스트, 플로리다 드럼엑스포와 같은 명성 높은 공연 자리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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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축제기간동안 제일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청년(?)이 될 듯하
다. 3살부터 드럼을 쳐왔다는 경력도 경력이고 아주 미칠 듯이 밟아대는 페달하며....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 www.sacheonpercussion.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