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개인솔로곡들 평론...

김영종2006.07.12
조회467

이글은 사진과함께 평론을 적었으니.

평론을 읽기 귀찮으신분들은 제가 상처받습니다.

이 세분의목소리에 관심있으신분들은 눈과귀를 기울여주세요 ^^;;

5~10분만 투자해주시기를.......

 

first: 락발라드의 귀재 영웅재중

 

 

1.얀-그래서그래는, 한

 

처음 영웅재중이 이노래를 부르는것을 들었을 적에 순간적으로 '악' 하는 느낌이들었다.

동방신기의 초기때였기 때문에  '지가 부르면 얼마나 부르겠어' 하면서 콧방귀끼던 나였다.

확실히 이노래는 남자가 부르면 멋진곡이지만 제대로 부르지못하면 꽤나 듣는사람 거북해지는

그런노래였기 때문이다.

 

아뿔싸.. 근데 이게 뭔가.....듣자마자 감탄사가 나오는 내가 미울정도였다 -_-.

그 발라드곡안에서  감성적이게 불렀던 영웅재중의 목소리가 있었다면 이건 또다른 목소리였다.

힘있고 시원하게 쫙쫙올라가는 목소리..........내가 원하던 그런목소리가 아니던가.

 

이때부터 노래를 들을때 영웅재중의 목소리를 주목하게되었고 그후로 엽혹진에 올라오는

영웅재중이 부른 노래는 모조리 섭렵하게되었다.

 

2.플라워-눈물,신성우의 서시

 

최근에 부른곡이라고 할수있을까?.....영웅재중은 생각보다 발라드곡은 잘부르지 않고

락발라드나 알엔비쪽을 많이 부르는것같다.

 

데뷔초 휘성을 존경한다며 겁도 없이 'with me' 'incomplete'를 불렀던것이 기억난다....

이노래역시 꽤나 멋지게 소화해 내더라....

플라워 고유진의 목소리가 정말 락적인 목소리인 비음석인 목소리였다면

영웅재중은 발라드스러운 부드러운 목소리로 부르더라.....그 찌르르 울리는 느낌이란....

[가사를 틀린것 빼고는 완벽했다 ......][서시언급은 힘들어서 짤라요 ㅠㅠ]

 

3.시스코or휘성-인컴플릿

 

위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영웅재중이 가장많이 부른노래중의 한곡이다.

불러달라하면 이노래만 불렀을만큼............엄청 좋아하는것 같다....이노래..

영어발음이 걸려서 움찔거리기도 했지만 잘만 다듬어진다면 정말 더 멋졌을것같다.

목소리가 이노래를 살리기에 꽤나 좋았던것같다.

 

 

호흡만 잘 살린다면 정말 거물급 아이돌인데......아쉽다.........

 

4.에메랄드캐슬의 발걸음

 

가히 최상급의 영웅재중 솔로곡..

내가 이노래 부르면서 한톨의 조금의 삑사리도 나지않은 사람은 이남자가 처음이였다.

이러면 안되지만 동방신기로 활동할때의영웅재중의 목소리 보다

혼자 락발라드를 부르는 영웅재중의 목소리를 더 애지중지하게되었다.

벌써부터 솔로를 기다리고있으니...[동방신기의 해체가 아니라 신화같이 병행하는것을 이야기]

들어봐야 안다.

이곡은 어떤말로도 표현불가 -_-

콘서트를 다녀온 분들 생으로 들으셨을테니 너무 부럽습니다.

 

 

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개인솔로곡들 평론...   second: 100년의 한번나올까말까한 얇은미성의 시아준수  sm임직원들..그리고 보컬트레이너들이 시아준수를 뽑게되었을때정말 놀랍고 좋아했다고들었다. 이런목소리를 또 어디서 구할까하며......필자의 생각도 마찬가지다.[시아준수의 변성기전목소리는 정말 후덜덜이다.. 물론 지금도 멋지다]  1.유리상자의 신부에게 영웅재중이 개인노래로 관심을 끌게했다면 시아준수는 이미 데뷔적부터 동방신기의노래로나를 주목시켰던 인물이다.신부에게를 이렇게나 잘소화해내던 사람이 있었을까 -_-.........내가 그토록 옹호하던 신혜성도......H.O.T.의 강타도........[물론이들이 시아준수보다못하다는 말은 결단코 아니다.] 이 곡하나로만 놓고 보자면 시아준수만큼 나를 감동시켰던사람이 없었다.....가사하나하나.....또박또박 말하는것도 아닌데..느낌자체로 가사를 가슴에다가 박더라 -_-....듣다가 울것같던 목소리....정말 '사랑해' 이런느낌이 확연히 들던 ......완전 애절의 진수를 보여주던 예쁜 목소리였다.  2.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 아........한번도 이노래를 진심으로 불러준적없었건만.그 시끌시끌하게 장난식으로 부르던 멤버들 사이에서 빠져들어 혼자만 열심히 부르던 시아준수[옆의 믹키유천왈  "얘 울려그래....."]같은목소리인데 신부에게와 사진을보다가의 느낌이 이리 다를수있단 말인가.......감동의 연속.....목소리의 차이는 전혀없는데........애절과 예쁜목소리의 느낌의 차이는 어디서 온것일까..노래를 부르는 시아준수의 스타일과 감정이입은 감히 최고라고 자부할수있다.  3.마지막 스티브원더의 LATELY 나를 시아준수에게 빠져들게했던 그곡.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이곡을 시아준수가 데뷔초기때 라디오에서쌩으로 들려준다고하자놀래서 귀기울였던 기억이 난다.첫시작은 조금심심한 감이 없지않아있었지만......중간 사비부분부터 나를 '오~' 라는 감탄사가 나오게하다가 나중에 클라이막스에서는한마디도 못하게 만들더라....기교를 넣지않았는데 이만큼 감동이 느껴지게하는 가수가 있을까..환희,김동완,김범수가 기교파였다면신혜성,성시경,시아준수,강타가 느낌그대로 살리는 사람들이라고 말할수있다. 무난한 기교로 엄청나게 이입하게 만드는 능력.....이런게 바로 가수들이 가져야할 능력이 아닐까... 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개인솔로곡들 평론...   LAST...풍부한 감성과 목소리의 소유자 믹키유천 이 사람에 관해서는 솔로곡에 대해 할말은 별로없다.[그다지 부른곡이 없기때문..]내가 이사람에게 무한하게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건 풍부한 감성력과 목소리....목소리만큼은 동방신기중 최고라고 자부할수있다.아직 다듬어지지않아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음악하는 주위분들이 가장좋아하는 목소리였다.대중성있을면서도 튀지않으면서도 튀는목소리라고 해야할까..믹키유천의 최고의 목소리를 듣고싶다면 믹키유천이 작사작곡한 여우비를 추천해드리고싶다. 콘서트에서 부른것은 잘들리지는 않지만 이사람이 목소리와 감성을 느끼기에는 부족한점이없다.멤버전체가 부른것보다 느낌은 확실히 멋지다. 가창력이 조금 부족한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수도있겠지만 목소리로 커버할만큼[사실 이분의 노래실력은 유노윤호와 비슷하지만 음역대는확실히 유노가 더 넓은것같다 안타까운............이 두멤버가  못부르는다는 소리가 아니니 역정내지 말아주세요.....ㅠㅠ 최근 이 두멤버의 발전은 눈에 보일정도니......칭찬칭찬..]  믹키유천이 최강창민의 넓은 음역대와 영웅재중의 부드러운 고음그리고 시아준수의 느낌,유노윤호의 노력을 가졌다면.......아직도 상상중이다 -_-.........  믹키유천은 한마디로 영웅재중이 조금 부담스럽게 기교를 부린다면그것을 덮어주는느낌을 주고 시아준수의 대중성이 조금 결여된 목소리를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야할까....  노래를 아주아주 열심히 연습한다면머지않아 동방신기중 이 두멤버를 제칠날이 오지않을까 하고 필자는 생각한다 ^^ 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개인솔로곡들 평론...  +필자는 동방신기의 팬이 아닙니다 ^^....일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제자료를 쳐보시면 동방신기,신화,슈퍼주니어를 비롯한 많은 아이돌가수들이 나올겁니다;;...한마디로 나쁘게말하면 잡팬 좋게말하면 아이돌가수들의 노래와 그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이죠 이렇게 평론하는것도 좋아합니다 ^^;;[연이말에서도 많이 활동했으나..현재는 누명을쓰고 강.등. 상태로.....활동을 못하고있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니 공감대를 형성하시거나 글에대한비판도 괜찮아요~ 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개인솔로곡들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