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도 베컴에게 반한 걸까….' 21일 브라질 방송국 'TV글로보'는 월드컵 8강전이 끝난 후 잉글랜드의 꽃미남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유니폼을 바꿔 입은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베컴의 '향기'에 찬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땀냄새가 고약할 줄 알았던 유니폼이 너무 향기로웠다"며 "베컴의 아름다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호나우두는 이에 덧붙여 "경기가 끝난 후 브라질 선수 모두 그가 너무 잘생겼다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컴과 한팀을 이룬 호나우도아름다움과 향기를 마음껏 느끼는 중...호나우두 "베컴따라 첼시간다" [2004.4.26]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 호나우두와 데이비드 베컴이 잇따라 잉글랜드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 첼시로 이적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호나우두는 26일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와 인터뷰에서 “베컴이 올여름 첼시로 옮긴다면 나도 따라가겠다”며 “내 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고 베컴과 함께 첼시에서 뛴다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호나우두는 “베컴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겠다”고 덧붙였다. 베컴, "미국 프로무대서 은퇴할 수도 있다" <조이뉴스24> 2006.4.11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캡틴'이자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30, 레알 마드리드)이 미국 프로축구리그(MLS) 무대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EPSN 사커넷'과의 인터뷰서 "어느 순간이 되면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베컴은 "나는 현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 1년 계약이 남아있다. 아마 그 이후 2년 정도 더 뛸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축구에서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또 미국 프로 축구에도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베컴이 미국 무대에 큰 흥미를 느끼는 데는 자신의 유소년 축구 센터가 미국 LA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듯 하다. 이와 관련해 베컴은 "나는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이 나라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며 "LA에서 운영중인 유소년 축구센터는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선수 은퇴 이후의 내 삶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만약 베컴이 향후 MLS에 진출한다면 단숨에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난 1970년대말 북미 축구리그가 활발히 치러질 당시 펠레, 조지 베스트 등 대형 선수들이 미국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적은 있지만 이후 세계적인 스타가 미국 무대에서 활약안 경우는 거의 없다. 지난 4월초 2006 시즌을 시작한 MLS는 올해로 11 시즌째를 맞이하고 있다. 참가팀은 12개 클럽. 그러나 아직은 미국 '3대 스포츠'(야구 미식축구 농구)의 인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호나우두 "언젠가 미국에서 뛸 생각 있다" 2006.5.30 "미국 프로축구무대에 설 의향이 있다" '축구황제'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가 미국프로축구(MLS) 진출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30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언젠가 미국에서 뛸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며 월드컵 우승에 집중해야 할 시기다"는 호나우두의 말을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 베기스에서 진행중인 브라질 축구대표팀 합숙에 참가하고 있는 호나우두는 미국 뉴욕에 연고를 둔 레드 불스로부터 계약기간 10년에 이르는 거액의 영입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펠레와 같이 월드컵에서만 통산 12골을 기록중인 호나우두는 이번 독일월드컵에서 3골을 더 뽑아낸다면 게르트 뮐러가 갖고 있는 월드컵 통산 개인 최다골인 14골을 넘어 월드컵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베컴이 가는곳이면 어디든 따라간다는 호나우두
'호나우두도 베컴에게 반한 걸까….'
21일 브라질 방송국 'TV글로보'는 월드컵 8강전이 끝난 후 잉글랜드의 꽃미남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유니폼을 바꿔 입은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베컴의 '향기'에 찬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땀냄새가 고약할 줄 알았던 유니폼이 너무 향기로웠다"며
"베컴의 아름다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호나우두는 이에 덧붙여 "경기가 끝난 후 브라질 선수 모두 그가 너무 잘생겼다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컴과 한팀을 이룬 호나우도
아름다움과 향기를 마음껏 느끼는 중...
호나우두 "베컴따라 첼시간다" [2004.4.26]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 호나우두와 데이비드 베컴이 잇따라
잉글랜드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 첼시로 이적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호나우두는 26일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와 인터뷰에서 “베컴이 올여름 첼시로 옮긴다면 나도 따라가겠다”며
“내 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고 베컴과 함께 첼시에서 뛴다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
호나우두는 “베컴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겠다”고 덧붙였다.
베컴, "미국 프로무대서 은퇴할 수도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캡틴'이자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30, 레알 마드리드)이 미국 프로축구리그(MLS) 무대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EPSN 사커넷'과의 인터뷰서 "어느 순간이 되면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베컴은 "나는 현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 1년 계약이 남아있다. 아마 그 이후 2년 정도 더 뛸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축구에서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또 미국 프로 축구에도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베컴이 미국 무대에 큰 흥미를 느끼는 데는 자신의 유소년 축구 센터가 미국 LA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듯 하다.
이와 관련해 베컴은 "나는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이 나라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며 "LA에서 운영중인 유소년 축구센터는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선수 은퇴 이후의 내 삶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만약 베컴이 향후 MLS에 진출한다면 단숨에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난 1970년대말 북미 축구리그가 활발히 치러질 당시 펠레, 조지 베스트 등 대형 선수들이 미국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적은 있지만 이후 세계적인 스타가 미국 무대에서 활약안 경우는 거의 없다.
지난 4월초 2006 시즌을 시작한 MLS는 올해로 11 시즌째를 맞이하고 있다. 참가팀은 12개 클럽. 그러나 아직은 미국 '3대 스포츠'(야구 미식축구 농구)의 인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호나우두 "언젠가 미국에서 뛸 생각 있다" 2006.5.30
"미국 프로축구무대에 설 의향이 있다"
'축구황제'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가 미국프로축구(MLS) 진출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30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언젠가 미국에서 뛸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며 월드컵 우승에 집중해야 할 시기다"는 호나우두의 말을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 베기스에서 진행중인 브라질 축구대표팀 합숙에 참가하고 있는 호나우두는 미국 뉴욕에 연고를 둔 레드 불스로부터 계약기간 10년에 이르는 거액의 영입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펠레와 같이 월드컵에서만 통산 12골을 기록중인 호나우두는 이번 독일월드컵에서 3골을 더 뽑아낸다면 게르트 뮐러가 갖고 있는 월드컵 통산 개인 최다골인 14골을 넘어 월드컵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