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든 여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가끔 그런 개념없는 여자분들이 있기에 함 써봅니다. 모든 여다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니... 안 그런 여자들이 더 많아요~~ 란 말씀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가끔 개념없는 여자들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글구.. 악플많이 달리겠죠.. 넌 평생 여친 못사귄다던가.. 어쩐다는둥 ㅎㅎㅎ 전 8년 사귀어 결혼할 여친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남녀평등 그렇게 외치던 여자들 다 어디 갔습니까... 당신들 필요할땐 남녀평등이고, 필요할때만 레이디 퍼스트 입니까.
회사에서 경리직이나 비서직 하면, 커피 한잔 타 줄수도 있지 않습니까.심부름 할수도 있잖아요.... 물론 비서들이야 커피 수시로 타겠죠... 경리직은 커피타는게 주 업무는 아니지만요. 암튼 노동의 대가로 월급 받잖아요... 월급 받으면서 커피 한잔 못탑니까.. 물론 자신의 주업무는 커피타기가 아닌데 커피타는게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으면 열받을만 합니다.
그렇게 커피타고 잔심부름 하는게 싫으면, 능력 키워서 큰일 맡으세요. 능력있어 큰일 맡으면 커피타기, 잔심부름 안시킵니다... 아니 못시킵니다. 능력없고, 경력없어, 업무보조하거나 잡일만 하고, 커피나 타고 그럴때.. '내가 커피타러 취직했냐'며 투덜댈 시간에 자기 개발 하세요.
다들 악플달겠죠... 니 여친이 커피타고 잔심부름만 해도 그런 소리 할거냐고.
솔직히 기분은 안 좋겠죠. '능력 갈고 닦으며 좀만 버티라고... 능력있어 어느정도 인정받음 그땐 대우 달라질거라고.' 이렇게 얘기 할 지도 모릅니다... 뭐.. 어쩌면, '니가 거기 커피 타러 취직했냐.. 때려치구 딴데 구해' 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ㅎㅎ 팔은 안으로 굽기에..
하지만 현실입니다.... 능력 있음 커피 심부름 절대 안해도 되죠... 커피 타기 싫음 남보다 배로 열심히 해 인정받아 진급하고, 큰일 맡으세요...
아차... 제 여친은 경력도 좀 쌓였고 인정도 받고... 해서 커피 심부름, 기타 잔심부름 할 짬밥은 지났습니다.. 다행이죠 ㅎㅎ
베톡인가... 남자가 여자 바래다주는것에 관한글이 있더군요.
데이트는 혼자 합니까. 둘이 서로 좋아 만나는건데, 상대편에 대한 배려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남자가 돈 넉넉히 쓰고, 매너있게 굴고, 코메디 해서 즐겁게 해주고, 필요할땐 공주처럼 떠 받을어주고, 데이트 끝나면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다 좋습니다.. 남자가 생각해도 멋집니다..
하지만 여자들... 그 모든걸 너무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남자도 사람입니다. 그 모든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밀어부치기엔 남자도 사람입니다. 남자도 돈 없을때 있고, 실수로 못 챙길때도 있고, 매번 즐겁게 못해줄수도 있고, 공주처럼 못 떠받들어 줄때도 있습니다... 여자분들도 남자한테 좀 신경써주시지요...
남자가 여자 바래다주면.. 특히 집 먼 커플의 경우는 남자 한참을 혼자 가야 합니다... 물론 그 시간도 즐겁겠죠.. 여친 안전히 바래다 주고 돌아가니까요..
하지만 남자도 사람 입니다.. 매번 바래다 주고 하는데, 그걸 당연시하는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여자분들.. 데이트 끝나구.. 입장 바꿔 남친 바래다 줘 본적 있나요? 남친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뒤 돌아서 집에 가보신적 있나요?
그러시는 분들도 가끔 있다고 하던데요.... 돌아서서 집에 갈 생각하면 마냥 즐겁습니까.. 뿌듯하고 좋지만, 먼길 갈 생각에 살짝 한숨도 나오죠?
남자도 똑같습니다... 여친 바래다 주고.. 돌아셔면 기분 좋습니다.. 뿌듯합니다... 오늘 데이트 90점짜리다 그럼서요.. 하지만, 아주 조금.. 아주아주 조금.. 혼자서 먼길 갈생각하면... 피곤하기도 하면.. 비라도 엄청 쏟아짐, 좀 한숨도 나오겠죠..
늦은 시간에 여자 혼자 집에 가면 위험하다구요? 파렴치범이 날뛴다구요? 그러는 여자분들.. 대학생, 직장여성분들...학교 혹은 회사에서 공부, 일이있어, 늦은시간에 집에 귀가 하는 경우 없어요? 개강파티,종강파티, 축제 등등.. 회사 회식등등으로 술 마시고 집에 늦게 귀가 하는 경우 없어요?
그때도 다 남친 호출합니까.. 아님 혼자 갑니까.. 남친이랑 데이트 하고 늦게 들어갈땐 파렴치범 혹은 범죄가 걱정이 되고, 데이트 안하고 다른 이유로 놀다가 늦을땐 범죄의 표적이 안되는겁니까?
남친이 늦은시간에 바래다 주면, 고마운 마음 가지고 따스한 말 한마디라도 해 주세요... 남자는 뭐 철인입니까... 남자도 집에 가다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똘아이가 찌르는 칼에 찔릴수도 있습니다.
범죄 혹은 사고의 표적이 되는건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은 확율이죠...
전 매번 여친 바래다 줍니다... 넌 안바래다 주는가보지? 하며 태클 걸지 마세요... 매번 바래다 줍니다. 매번 바래다 주면, 여친도 매번 매우 고마워 합니다... 늦은시간에 피곤할텐데 택시 타고 가라고 택시비도 줍니다... 차 끌구 데이트한날엔 기름값 보태라고 조금 줍니다.
택시비가, 기름값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물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정도로 신경을 써주는겁니다. 개념 없는 분들.. 국어시간에 졸으셔서 주제 파악 안되는 분들... 택시비, 기름값 받으니까 좋냐.. 라구 하시겠죠... 개념없고, 주제파악 못하시는 분들만 그런 리플 달아주세요.
톡에 올라오는 여자분들 글 보면, 돈 5:5로 내요.. 6:4로 내요... 다른 분들은 남자가 많이 써요?. 여자가 많이 써요?...라던가 mt비 여자가 냈어요 라던가... 뭐 그런 글 많더군요..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데이트 할때 돈좀 더 내면 불법입니까.. 걍 여유있는 사람이 쓰면 되잖아요.. 남친한테 돈 한푼 쓰는게 그렇게 아깝습니까. mt는 남자만 좋으라고 가는겁니까.. mt엔 가기 싫은데
남친이 우겨 소 도살장 끌려가듯 끌려만 가는겁니까... 돈 없음 mt 가지 말고, mt 가고 싶은데, 남자가
돈이 없거나 모자라면, 미리 남친 주머니에 mt 비 정도 찔러주는 센스.
물론 남자가 학생이고, 여자가 직장인인 경우 여자들이 많이 쓰는거 압니다.. 저도 한땐 그랬으니까요...커플이면 둘이 사귀는거지, 어디 노비 키웁니까... 돈 한푼 쓰는거 아까워 할거면 차라리 싱글로 지내세요.
자기 돈 쓰는건 아깝고, 남친 돈 쓰는건 안 아깝습니까... 진정 상대를 사랑하고, 배려 한다면... 남친 돈쓰는것도 아깝겠죠....
걍 여유 있는 사람이 쓰세요.. 둘이 좋아서 하는 데이트면서 자기돈 조금 더 아낄라고 하면, 뭐하러 데이트 합니까... 걍 전화나 하구 말죠...
... 뭐 하나 주제? 를 쓸때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해야 하는뎅.. 악플러들을 위해서...
제가 학생이고 여친 직장 다닐때 여친이 돈 많이 썼습니다... 제가 직장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제가 좀더 씁니다... 요즘도 제가 좀더 씁니다... 하지만 여친도 항상 자그마한 거라도 자기가 쏘는거 많습니다.... 가끔 고급 음식점에 가서 밥 먹자고 제안하면... 여친이 말립니다.. 비싼데 가지 말자고.. 저렴하데 가자고....
둘이 밥먹고 몇만원... 혹은 10만원대 넘어가면... (갑부가 아니라 한끼에 둘이서 10만원 넘는거 먹은적이 몇번 없음. ^^;; ) 부담되죠... 근데 옆에서 좀 저렴한거 먹으로 가자고 말 해주는 여친이 이쁩니다.
싼거 먹으면서도 맛있어.. 라고 잘 먹는 여친이 이쁩니다. 먹고 나서도, 오빠덕에 오늘 맛난거 먹었어.. 고마워 하는 여친보면 참 이쁩니다.
그래서 가끔씩 막무가내로 고급 먹으로 끌고 가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여친도 가끔 저한테 맛난거 사준다고 끌고 가는적도 있습니다.
저희 커플은 넉넉하진 않아도 돈 문제로 쪼잔하게 굴진 않습니다... 악플러들은 참고하세요.
없으면 없는데로, 길다가 떡볶이 사먹고 자판기 커피 혹은 편의점 커피로 때우고.. 걸어다니며 데이트 하면 되잖아요... 남친도 여유 없고, 자기도 여유 없는데, 남친한테 좋은걸 바라는건 무슨 생각으로 바라는 겁니까..
당신들 능력이 되면, 능력있는 남친 만날수 있습니다.... 자신은 쥐뿔 능력도 없으면서 능력있는 남자바라는건... 뭐 남자고 여자고 다 하는 생각이겠지만... 암튼 그런건 거지근성이라 하죠... 골 비어서 외모만 좀 되는 여자들... 특히 거지근성 많더군요..
거지근성 나온김에 몇자 추가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다 능력있고, 외모 좋고, 성격좋고, 돈 많은 사람 바라는거 당연합니다.
근데 모 채팅사이트 보면, 거지근성 가진 여자 존내 많습니다.
자기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신데렐라가 되고자, 혹은 두래박 타고자 하는 골빈여들...
남자고 여자고 다들 바라는거겠지만, 티는 내지 말자.. 거지근성에 푹 절은 女들아..
데이트 할때 차 있음 엄청 편하죠... 돈 많아 차량 유지비써도 호주머니 사정엔 눈꼽만큼도 문제 발생안하는 남자라면 관게 없지만, 몇천 하는 연봉 받아 저축 쥐꼬리 만큼하고, 차 끌고 다니면서 유지비 쓰고 데이트 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반대로 저축 좀 많이 하며, 뚜벅이 데이트 하고... 검소한 데이트 하는 사람도 많겠죠. 어느쪽이 좋을까요?
차야 있으면 좋겠지만... 무조건 편하다고.. 차 있는 남친 원하는 사람들... 한번 생각해 보시죠.
한참전에 친구들 엮어줄려고 하다보니... 여자쪽에서 제게 물었습니다.... 여자, 저, 남자 다 20대 후반입니다. 낼모래 30이죠.
암튼 여자가 물었습니다... 그 남자 차는 뭔데?? 라고.. 차 있어? 도 아닌... 소개팅 하겠냐고... 괜찮은넘 있다 하니, 첫 질문이 차 질문입니다... 아마 차 없을거야.. 라구 했더니, 뭐냐.. 요즘 차는 기본 아니냐...기동성 없는 남자랑 어떻게 데이트 하냐.. 라는겁니다.
어이 상실입니다... 소개해 줄려는 남자넘 꽤 사는집 아들입니다...직업도 어지간한 사람 다 탐내는 직업이죠.. 근데 의외로 검소해서 차 없습니다. 필요하면 어지간한 고급차 차 한대야 지돈으로 뽑든, 그넘 부모님 돈으로 뽑던, 암튼 문제 없이 뽑을수 있는넘입니다.
걍 소개팅 접었죠.. 남자는 차가 기본입니까.. 그럼 여자한테는 왜 차가 기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죠? 이럴땐 많은 여자들이 주장하는 남녀평등은 어디로 사라진겁니까..
암튼 차를 떠나.. 제가 엮어줄려던 여자도..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평범한 학교 나와, 평범한 직장에 평범한 외모.. 좀 착한 성격... 하지만.. 착한성격은 아닌가 봅니다(착한거랑은 관계 없나요. ㅎㅎ).... 허영? 거지근성이라 할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소개팅 할려? 라구 했더니, 딴건 제쳐두고 첫 질문이 차가 뭔데? 라는걸 보니 참.. 사고방식을 알겠더라구요.. 그런 그녀.. 20대 후반이 다 되도록.. 밥도 제대로 못하고, 할줄 아는 요리도 몇개 없답니다.... 남자가 차가 기본이라면, 여자는 그 정도 나이에 요리는 기본 아닐까요?
남녀의 만남에 차는 옵션이지..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여기서 잠깐.. 악플러들을 위한.. 한마디.. 아버지 명의의 차가 있는 관계로.. 전 차 없습니다... 회사도 강남에 있어, 짬빱안되 주차도 못시키궁.. 차 산후의 효용가치와 차 값,유지비등의 기회비용등을 생각하여, 차 없이 살고 있습니다.. 데이트는 여친차로.. ^^;;
각자 서로 다른 가정에서, 환경에서 자라 우연히 만나 커플로 지내다 보면, 많은 차이점이 있고, 트러블이 생기겠죠...
서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다면.... 위에 주저리 주저리 쓴 내용정도는 다툼으로 번질 건덕지가 절대 되지 않겠죠...
개념없는 여자분들.. 기본적인 개념은 챙기고 삽시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가끔 개념 없는 여자들이 있고... 위 열거한 내용같은걸로 글 올리는 여자들이 좀 있어서 걍 주저리 주저리 늘어놔 봤습니다.
위 내용처럼 개념 없으신 여자분들의 많은 리플 바랍니다.
아차.. 태어나서 평생 걸레만 입에 물고 살아오신분들..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어, 학교 교육에 문제가 있어, 육두문자밖에 쓰지 못하는 분들.... 자신 이름에 똥칠하고 싶은 분들... 욕으로 가득찬 리플 쓰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이렇게 개념 없는 女가..넌 왜 그모냥이냐.
별거 아님다. 걍 주절거려 봅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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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여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가끔 그런 개념없는 여자분들이 있기에 함 써봅니다. 모든 여다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니... 안 그런 여자들이 더 많아요~~ 란 말씀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가끔 개념없는 여자들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글구.. 악플많이 달리겠죠.. 넌 평생 여친 못사귄다던가.. 어쩐다는둥 ㅎㅎㅎ 전 8년 사귀어 결혼할 여친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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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그렇게 외치던 여자들 다 어디 갔습니까... 당신들 필요할땐 남녀평등이고, 필요할때만 레이디 퍼스트 입니까.
회사에서 경리직이나 비서직 하면, 커피 한잔 타 줄수도 있지 않습니까.심부름 할수도 있잖아요.... 물론 비서들이야 커피 수시로 타겠죠... 경리직은 커피타는게 주 업무는 아니지만요. 암튼 노동의 대가로 월급 받잖아요... 월급 받으면서 커피 한잔 못탑니까.. 물론 자신의 주업무는 커피타기가 아닌데 커피타는게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으면 열받을만 합니다.
그렇게 커피타고 잔심부름 하는게 싫으면, 능력 키워서 큰일 맡으세요. 능력있어 큰일 맡으면 커피타기, 잔심부름 안시킵니다... 아니 못시킵니다. 능력없고, 경력없어, 업무보조하거나 잡일만 하고, 커피나 타고 그럴때.. '내가 커피타러 취직했냐'며 투덜댈 시간에 자기 개발 하세요.
다들 악플달겠죠... 니 여친이 커피타고 잔심부름만 해도 그런 소리 할거냐고.
솔직히 기분은 안 좋겠죠. '능력 갈고 닦으며 좀만 버티라고... 능력있어 어느정도 인정받음 그땐 대우 달라질거라고.' 이렇게 얘기 할 지도 모릅니다...
뭐.. 어쩌면, '니가 거기 커피 타러 취직했냐.. 때려치구 딴데 구해' 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ㅎㅎ 팔은 안으로 굽기에..
하지만 현실입니다.... 능력 있음 커피 심부름 절대 안해도 되죠... 커피 타기 싫음 남보다 배로 열심히 해 인정받아 진급하고, 큰일 맡으세요...
아차... 제 여친은 경력도 좀 쌓였고 인정도 받고... 해서 커피 심부름, 기타 잔심부름 할 짬밥은 지났습니다.. 다행이죠 ㅎㅎ
베톡인가... 남자가 여자 바래다주는것에 관한글이 있더군요.
데이트는 혼자 합니까. 둘이 서로 좋아 만나는건데, 상대편에 대한 배려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남자가 돈 넉넉히 쓰고, 매너있게 굴고, 코메디 해서 즐겁게 해주고, 필요할땐 공주처럼 떠 받을어주고, 데이트 끝나면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다 좋습니다.. 남자가 생각해도 멋집니다..
하지만 여자들... 그 모든걸 너무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남자도 사람입니다. 그 모든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밀어부치기엔 남자도 사람입니다. 남자도 돈 없을때 있고, 실수로 못 챙길때도 있고, 매번 즐겁게 못해줄수도 있고, 공주처럼 못 떠받들어 줄때도 있습니다... 여자분들도 남자한테 좀 신경써주시지요...
남자가 여자 바래다주면.. 특히 집 먼 커플의 경우는 남자 한참을 혼자 가야 합니다... 물론 그 시간도 즐겁겠죠.. 여친 안전히 바래다 주고 돌아가니까요..
하지만 남자도 사람 입니다.. 매번 바래다 주고 하는데, 그걸 당연시하는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여자분들.. 데이트 끝나구.. 입장 바꿔 남친 바래다 줘 본적 있나요? 남친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뒤 돌아서 집에 가보신적 있나요?
그러시는 분들도 가끔 있다고 하던데요.... 돌아서서 집에 갈 생각하면 마냥 즐겁습니까.. 뿌듯하고 좋지만, 먼길 갈 생각에 살짝 한숨도 나오죠?
남자도 똑같습니다... 여친 바래다 주고.. 돌아셔면 기분 좋습니다.. 뿌듯합니다... 오늘 데이트 90점짜리다 그럼서요.. 하지만, 아주 조금.. 아주아주 조금.. 혼자서 먼길 갈생각하면... 피곤하기도 하면.. 비라도 엄청 쏟아짐, 좀 한숨도 나오겠죠..
늦은 시간에 여자 혼자 집에 가면 위험하다구요? 파렴치범이 날뛴다구요? 그러는 여자분들.. 대학생, 직장여성분들...학교 혹은 회사에서 공부, 일이있어, 늦은시간에 집에 귀가 하는 경우 없어요? 개강파티,종강파티, 축제 등등.. 회사 회식등등으로 술 마시고 집에 늦게 귀가 하는 경우 없어요?
그때도 다 남친 호출합니까.. 아님 혼자 갑니까.. 남친이랑 데이트 하고 늦게 들어갈땐 파렴치범 혹은 범죄가 걱정이 되고, 데이트 안하고 다른 이유로 놀다가 늦을땐 범죄의 표적이 안되는겁니까?
남친이 늦은시간에 바래다 주면, 고마운 마음 가지고 따스한 말 한마디라도 해 주세요... 남자는 뭐 철인입니까... 남자도 집에 가다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똘아이가 찌르는 칼에 찔릴수도 있습니다.
범죄 혹은 사고의 표적이 되는건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은 확율이죠...
전 매번 여친 바래다 줍니다... 넌 안바래다 주는가보지? 하며 태클 걸지 마세요... 매번 바래다 줍니다. 매번 바래다 주면, 여친도 매번 매우 고마워 합니다... 늦은시간에 피곤할텐데 택시 타고 가라고 택시비도 줍니다... 차 끌구 데이트한날엔 기름값 보태라고 조금 줍니다.
택시비가, 기름값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물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정도로 신경을 써주는겁니다. 개념 없는 분들.. 국어시간에 졸으셔서 주제 파악 안되는 분들... 택시비, 기름값 받으니까 좋냐.. 라구 하시겠죠... 개념없고, 주제파악 못하시는 분들만 그런 리플 달아주세요.
톡에 올라오는 여자분들 글 보면, 돈 5:5로 내요.. 6:4로 내요... 다른 분들은 남자가 많이 써요?. 여자가 많이 써요?...라던가 mt비 여자가 냈어요 라던가... 뭐 그런 글 많더군요..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데이트 할때 돈좀 더 내면 불법입니까.. 걍 여유있는 사람이 쓰면 되잖아요.. 남친한테 돈 한푼 쓰는게 그렇게 아깝습니까. mt는 남자만 좋으라고 가는겁니까.. mt엔 가기 싫은데
남친이 우겨 소 도살장 끌려가듯 끌려만 가는겁니까... 돈 없음 mt 가지 말고, mt 가고 싶은데, 남자가
돈이 없거나 모자라면, 미리 남친 주머니에 mt 비 정도 찔러주는 센스.
물론 남자가 학생이고, 여자가 직장인인 경우 여자들이 많이 쓰는거 압니다.. 저도 한땐 그랬으니까요...커플이면 둘이 사귀는거지, 어디 노비 키웁니까... 돈 한푼 쓰는거 아까워 할거면 차라리 싱글로 지내세요.
자기 돈 쓰는건 아깝고, 남친 돈 쓰는건 안 아깝습니까... 진정 상대를 사랑하고, 배려 한다면...
남친 돈쓰는것도 아깝겠죠....
걍 여유 있는 사람이 쓰세요.. 둘이 좋아서 하는 데이트면서 자기돈 조금 더 아낄라고 하면, 뭐하러 데이트 합니까... 걍 전화나 하구 말죠...
... 뭐 하나 주제? 를 쓸때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해야 하는뎅.. 악플러들을 위해서...
제가 학생이고 여친 직장 다닐때 여친이 돈 많이 썼습니다... 제가 직장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제가 좀더 씁니다... 요즘도 제가 좀더 씁니다... 하지만 여친도 항상 자그마한 거라도 자기가 쏘는거 많습니다.... 가끔 고급 음식점에 가서 밥 먹자고 제안하면... 여친이 말립니다.. 비싼데 가지 말자고.. 저렴하데 가자고....
둘이 밥먹고 몇만원... 혹은 10만원대 넘어가면... (갑부가 아니라 한끼에 둘이서 10만원 넘는거 먹은적이 몇번 없음. ^^;; ) 부담되죠... 근데 옆에서 좀 저렴한거 먹으로 가자고 말 해주는 여친이 이쁩니다.
싼거 먹으면서도 맛있어.. 라고 잘 먹는 여친이 이쁩니다. 먹고 나서도, 오빠덕에 오늘 맛난거 먹었어.. 고마워 하는 여친보면 참 이쁩니다.
그래서 가끔씩 막무가내로 고급 먹으로 끌고 가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여친도 가끔 저한테 맛난거 사준다고 끌고 가는적도 있습니다.
저희 커플은 넉넉하진 않아도 돈 문제로 쪼잔하게 굴진 않습니다... 악플러들은 참고하세요.
사랑해서 좋아해서 만나면서 돈가지고 쪼잔하게 굴지 마세요.. 돈이 사랑보다 우위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애시당초 갑부 남친 만나세요.
없으면 없는데로, 길다가 떡볶이 사먹고 자판기 커피 혹은 편의점 커피로 때우고.. 걸어다니며 데이트 하면 되잖아요... 남친도 여유 없고, 자기도 여유 없는데, 남친한테 좋은걸 바라는건 무슨 생각으로
바라는 겁니까..
당신들 능력이 되면, 능력있는 남친 만날수 있습니다.... 자신은 쥐뿔 능력도 없으면서 능력있는 남자바라는건... 뭐 남자고 여자고 다 하는 생각이겠지만...
암튼 그런건 거지근성이라 하죠... 골 비어서 외모만 좀 되는 여자들... 특히 거지근성 많더군요..
거지근성 나온김에 몇자 추가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다 능력있고, 외모 좋고, 성격좋고, 돈 많은 사람 바라는거 당연합니다.
근데 모 채팅사이트 보면, 거지근성 가진 여자 존내 많습니다.
자기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신데렐라가 되고자, 혹은 두래박 타고자 하는 골빈여들...
남자고 여자고 다들 바라는거겠지만, 티는 내지 말자.. 거지근성에 푹 절은 女들아..
데이트 할때 차 있음 엄청 편하죠... 돈 많아 차량 유지비써도 호주머니 사정엔 눈꼽만큼도 문제 발생안하는 남자라면 관게 없지만, 몇천 하는 연봉 받아 저축 쥐꼬리 만큼하고, 차 끌고 다니면서 유지비 쓰고 데이트 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반대로 저축 좀 많이 하며, 뚜벅이 데이트 하고... 검소한 데이트 하는 사람도 많겠죠.
어느쪽이 좋을까요?
차야 있으면 좋겠지만... 무조건 편하다고.. 차 있는 남친 원하는 사람들... 한번 생각해 보시죠.
한참전에 친구들 엮어줄려고 하다보니... 여자쪽에서 제게 물었습니다.... 여자, 저, 남자 다 20대 후반입니다. 낼모래 30이죠.
암튼 여자가 물었습니다... 그 남자 차는 뭔데?? 라고.. 차 있어? 도 아닌... 소개팅 하겠냐고... 괜찮은넘 있다 하니, 첫 질문이 차 질문입니다... 아마 차 없을거야.. 라구 했더니, 뭐냐.. 요즘 차는 기본 아니냐...기동성 없는 남자랑 어떻게 데이트 하냐.. 라는겁니다.
어이 상실입니다... 소개해 줄려는 남자넘 꽤 사는집 아들입니다...직업도 어지간한 사람 다 탐내는 직업이죠.. 근데 의외로 검소해서 차 없습니다.
필요하면 어지간한 고급차 차 한대야 지돈으로 뽑든, 그넘 부모님 돈으로 뽑던, 암튼 문제 없이 뽑을수 있는넘입니다.
걍 소개팅 접었죠.. 남자는 차가 기본입니까.. 그럼 여자한테는 왜 차가 기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죠? 이럴땐 많은 여자들이 주장하는 남녀평등은 어디로 사라진겁니까..
암튼 차를 떠나.. 제가 엮어줄려던 여자도..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평범한 학교 나와, 평범한 직장에 평범한 외모.. 좀 착한 성격... 하지만.. 착한성격은 아닌가 봅니다(착한거랑은 관계 없나요. ㅎㅎ).... 허영? 거지근성이라 할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소개팅 할려? 라구 했더니, 딴건 제쳐두고 첫 질문이 차가 뭔데? 라는걸 보니
참.. 사고방식을 알겠더라구요.. 그런 그녀.. 20대 후반이 다 되도록.. 밥도 제대로 못하고, 할줄 아는
요리도 몇개 없답니다.... 남자가 차가 기본이라면, 여자는 그 정도 나이에 요리는 기본 아닐까요?
남녀의 만남에 차는 옵션이지..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여기서 잠깐.. 악플러들을 위한.. 한마디.. 아버지 명의의 차가 있는 관계로.. 전 차 없습니다... 회사도 강남에 있어, 짬빱안되 주차도 못시키궁.. 차 산후의 효용가치와 차 값,유지비등의 기회비용등을 생각하여, 차 없이 살고 있습니다.. 데이트는 여친차로.. ^^;;
각자 서로 다른 가정에서, 환경에서 자라 우연히 만나 커플로 지내다 보면, 많은 차이점이 있고, 트러블이 생기겠죠...
서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다면.... 위에 주저리 주저리 쓴 내용정도는 다툼으로 번질 건덕지가 절대 되지 않겠죠...
개념없는 여자분들.. 기본적인 개념은 챙기고 삽시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가끔 개념 없는 여자들이 있고... 위 열거한 내용같은걸로 글 올리는 여자들이 좀 있어서 걍 주저리 주저리 늘어놔 봤습니다.
위 내용처럼 개념 없으신 여자분들의 많은 리플 바랍니다.
아차.. 태어나서 평생 걸레만 입에 물고 살아오신분들..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어, 학교 교육에 문제가 있어, 육두문자밖에 쓰지 못하는 분들.... 자신 이름에 똥칠하고 싶은 분들...
욕으로 가득찬 리플 쓰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럼 즐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