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새끼.. 병신 같이 한 사람만 보다..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때문에상처 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때문에 질질 짜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만 그리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의 작은 말에도 하루가 행복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못봐도 내것이라고 생각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 맘에 없다해도 포기 안하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희망만 갖고 살았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내 외모때문에 그애가 나 안좋아 한다고 생각하고 매일 내 모습을 원망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질투 하다 주먹으로 벽만 쳤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혼자 웃고 떠들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힘들어 하는거 말하면서 울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슬퍼서 울때도 그애 모습만 그렸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물건을 보고 그리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버릴려고 해도 못버리고 있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외로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생각 조금이라도 안할려고 억지로 자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핸드폰으로 문자 할까 말까 고민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일어나서 눈뜨면 그애한테 문자부터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먼저 문자 오길 못기다리고 먼저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좋아한다고 지랄하다가 상처 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 자신을 떨어뜨렸던 새끼.. 이제 병신 같은 짓은 끝이다. 잊고 지내자. 다 끝이다. 새롭게 시작하자. 새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게 되면. 내 모습 그래도 좋아해줄 사람 나타나면. 그 사람만 죽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지켜줄꺼다. 그 사람 마저도 나 버리면. 그땐.. 친구로 라도.. 남아야지.. 한심한 새끼.. 영원히 한심한 새끼로 살수 밖에 없다. 난..
병신..
나란 새끼..
병신 같이 한 사람만 보다..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때문에상처 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때문에 질질 짜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만 그리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의 작은 말에도 하루가 행복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못봐도 내것이라고 생각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 맘에 없다해도 포기 안하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희망만 갖고 살았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내 외모때문에 그애가 나 안좋아 한다고 생각하고
매일 내 모습을 원망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질투 하다 주먹으로 벽만 쳤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혼자 웃고 떠들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힘들어 하는거 말하면서 울었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슬퍼서 울때도 그애 모습만 그렸던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물건을 보고 그리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버릴려고 해도 못버리고 있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외로워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그애 생각 조금이라도 안할려고 억지로 자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핸드폰으로 문자 할까 말까 고민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일어나서 눈뜨면 그애한테 문자부터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먼저 문자 오길 못기다리고 먼저 하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좋아한다고 지랄하다가 상처 받는 새끼..
병신 같이 맨날 나 자신을 떨어뜨렸던 새끼..
이제 병신 같은 짓은 끝이다.
잊고 지내자. 다 끝이다. 새롭게 시작하자.
새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게 되면.
내 모습 그래도 좋아해줄 사람 나타나면.
그 사람만 죽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지켜줄꺼다.
그 사람 마저도 나 버리면.
그땐.. 친구로 라도.. 남아야지..
한심한 새끼.. 영원히 한심한 새끼로 살수 밖에 없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