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유종태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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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똑바로 선 자세에서 상체를 옆으로 돌렸을 때 거울을 통해 등 밑에 살이 잡히는지 확인.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1 배에 복근이 약한 경우, 어깨를 움츠리게 되면서 등 쪽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게 되어 등살이 찐다.
2 잠을 많이 자는 사람도 등살이 찌기 쉬운 타입. 자는 동안에는 등 근육을 스트레칭하지 않으므로 자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운동량이 줄어들기 때문. 알고 보면 일상생활에서 걷고 앉는 것도 일종의 등 근육 스트레칭. 따라서 하루에 7시간 이상 자는 것은 등살 빼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속옷을 잘못 착용했을 때. 보통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올바른 속옷 선택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가슴 자체의 사이즈만 고려하여 캡 위주로 속옷 사이즈를 선택하고 등을 감싸는 밴드의 너비나 두께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 등 라인이 쉽게 망가지고 만다.
4 나이가 들수록 등 쪽의 근육이 수축하여 등살이 찐다. 등살을 빼는 데는 요가나 필라테스처럼 등을 신장시키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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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만히 서 있을 때도 항상 히프에 힘을 준다. 무의식중에도 항상 등과 배에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열량 소모가 커져 살이 찌지 않는다.
2 등 근육을 예쁘게 발달시키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3 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려서 사지를 펼치듯 한다. 동시에 팔과 다리를 들어주어 배에 힘을 주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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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양쪽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골반 쪽부터 천천히 몸을 앞으로 숙인다.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등을 쭉 펴고 천천히 팔을 내리면서 손을 바닥에 닿게 한다.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몸을 들어 올린다. 1번에서 3번까지의 동작을 6회 이상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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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동작이 잘 안될때는 의자 끝에 앉아서 베개나 쿠션을 대고 그 위에 몸을 숙이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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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앞으로 숙이는 중간 동작에도 항상 등을 똑바로, 최대한 늘여주는 것을 잊지 말 것. 모양을 위한 운동은 아무런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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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이완시키는 게 스트레칭의 목적임을 잊고, 손을 바닥에 닿는 것을 우선으로 했을 때 나오는 자세. 이런 자세는 등과 허리에 오히려 무리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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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무릎을 약간 벌리고 두 발은 붙인 상태에서 무릎 안쪽에 손을 넣어 힘을 준다. 배꼽을 최대한 집어넣으면서 꼬리뼈로 몸의 균형을 잡아 자세를 유지한다.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숨을 들이쉬고, 턱을 몸 쪽으로 잡아당긴 상태에서 어깨뼈 아래쪽이 바닥에 닿을 때까지 뒤로 몸을 굴린다. 숨을 내쉬면서 몸을 앞으로 굴린다.
6회 반복.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몸을 구부려 생긴 배 부위의 공간에 공 하나가 들어 있다고 생각할 것.
박예진 스트레칭.. | 스트레칭존 동작 중 배 부위의 공간이 넓어진 것은 배에 그만큼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증거. 복부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이지만, 배에 충분히 힘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움직이면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