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앙상담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결혼 6년차의 주부가 현금서비스나 마이너스를 받더라도 십일조를 여태 내왔는데 생활이 너무 어려운 탓에 십일조 내는 것을 아껴서 빛을 조금씩이나마 갚아 나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는 질문이었는데 게시판 관리자 주님의 카운슬러라는 사람이 빚을 내어서라도 십일조는 내야 한다고 했답니다. 저도 사이트 찾아서 들어가서 보고는 참 어이없다는 생각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이트 주소입니다. 개신교 험담하려 한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직접 들어가 보시라는.... http://counsel.cross.org/CGI/bbs/zord.php?id=faith&page=2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cs1568질문 1567답글 제가 아는 교회의 십일조라는거 성경의 신명기 라는 어느부분에서 읽은것에 의하면 "매 삼년의 마지막해의 소산의 십분의일을 다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윗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느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29절] 이렇게 적혀있던데 요즘의 교회들 무슨 헌금이랑 성금같은걸 그렇게 많이 걷어내던지..... 성경과는 다르게 십일조를 한달에 한번씩 내고 감사헌금.봉헌헌금.주일성금 기타등등..... 불우이웃돕기도 교회재정에서 나오는건 아주 극소이고 그마저도 신도들에게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미명아래 또 헌금을 요구하고. 성경에는 삼년에 그것도 마지막해의 것의 십분지 일이라 했음 삼년에 한번 하는 십일조일텐데 그 많은 돈 걷어서 뭐에다들 쓰시는지 몰라요. 하느님의 성전을 짓는다면서 교회 몸집 불리기에나 열중하시고. 걸핏하면 교회목사가 신도들 강간하고 안수기도 한답시고 사람때려죽이고. 없는 살림에 그나마 하느님에게라도 기대려는데 돈없으면 기대지도 말라는 식이니.... 내가 아는 목사님중에는 평생을 검소하게 사시면서 평일에는 막노동을 ....주말에는 성령을 전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전도사분들은 주위의 어려운분들 직접 찾아다니시면서 글자 그대로 봉사와 사랑을 펼치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쩌자고 자꾸 저런 사람들이 나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빛이 있다면 교회재정에서라도 돈을 융자해줘서 빛을 탕감시키고 저금리로 다시 환원할수 있게 하는 방법은 생각해보지 못하셨을까요? 여의도 순복음교회라면 어느정도의 규모도 있고 신도 수도 꽤나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빚에 허덕이는 사람에게도 저런 현실성없는 무책임한 말로 되지도 않는 십일조의 우선성을 강조하고 싶었을까요? 이글 다음으로 교회 광적신봉자 같은 분들 반박하러 달려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신들도 글 한번 읽어보고 댓글 다시고 그리고 적어도 성경 처음부터 제대로 끝까지 한번이라도 읽어보신 분들만 제글에 반박하세요. 뭇사람들의 정신적인 지주들이 되셔야 할분들이 정신적인 망령들이 되셔야 되겠습니까?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베스트에 올라서 많은 분들도 함께 보시게요. 136
여의도 순복음교회 게시판 답글다는 인간이 궁금하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앙상담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결혼 6년차의 주부가 현금서비스나 마이너스를 받더라도 십일조를 여태 내왔는데
생활이 너무 어려운 탓에 십일조 내는 것을 아껴서 빛을 조금씩이나마 갚아 나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는 질문이었는데
게시판 관리자 주님의 카운슬러라는 사람이 빚을 내어서라도 십일조는 내야 한다고 했답니다.
저도 사이트 찾아서 들어가서 보고는 참 어이없다는 생각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이트 주소입니다. 개신교 험담하려 한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직접 들어가 보시라는....
http://counsel.cross.org/CGI/bbs/zord.php?
id=faith&page=2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cs
1568질문 1567답글
제가 아는 교회의 십일조라는거
성경의 신명기 라는 어느부분에서 읽은것에 의하면
"매 삼년의 마지막해의 소산의 십분의일을 다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윗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느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29절]
이렇게 적혀있던데 요즘의 교회들 무슨 헌금이랑 성금같은걸 그렇게 많이 걷어내던지.....
성경과는 다르게 십일조를 한달에 한번씩 내고 감사헌금.봉헌헌금.주일성금 기타등등.....
불우이웃돕기도 교회재정에서 나오는건 아주 극소이고 그마저도 신도들에게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미명아래 또 헌금을 요구하고.
성경에는 삼년에 그것도 마지막해의 것의 십분지 일이라 했음 삼년에 한번 하는 십일조일텐데
그 많은 돈 걷어서 뭐에다들 쓰시는지 몰라요.
하느님의 성전을 짓는다면서 교회 몸집 불리기에나 열중하시고.
걸핏하면 교회목사가 신도들 강간하고 안수기도 한답시고 사람때려죽이고.
없는 살림에 그나마 하느님에게라도 기대려는데 돈없으면 기대지도 말라는 식이니....
내가 아는 목사님중에는 평생을 검소하게 사시면서 평일에는 막노동을 ....주말에는 성령을
전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전도사분들은 주위의 어려운분들 직접 찾아다니시면서 글자 그대로 봉사와 사랑을 펼치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쩌자고 자꾸 저런 사람들이 나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빛이 있다면 교회재정에서라도 돈을 융자해줘서 빛을 탕감시키고 저금리로 다시 환원할수
있게 하는 방법은 생각해보지 못하셨을까요?
여의도 순복음교회라면 어느정도의 규모도 있고 신도 수도 꽤나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빚에 허덕이는 사람에게도 저런 현실성없는 무책임한 말로 되지도 않는 십일조의 우선성을
강조하고 싶었을까요?
이글 다음으로 교회 광적신봉자 같은 분들 반박하러 달려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신들도 글 한번 읽어보고 댓글 다시고 그리고 적어도 성경 처음부터 제대로 끝까지 한번이라도
읽어보신 분들만 제글에 반박하세요.
뭇사람들의 정신적인 지주들이 되셔야 할분들이 정신적인 망령들이 되셔야 되겠습니까?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베스트에 올라서 많은 분들도 함께 보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