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서영수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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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요즘 난 버릇이 생겼어..

 

계속 나도 모르게 생각을해..

월래 난 생각이 많은 아이 였지만

이번 생각들은 날 참 아프게한다.

 

생각하면 안되는 생각..

날 힘들게하는 생각..

날 울리는 생각..

날 아프게하는 생각..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난.. 고통 스러운지 숨을 쉬지 않아..

마치.. 넉이 나간 사람처럼..

너만 생각해..